전국 프리미엄 병원동행 전문기업 포근병원동행이 오는 8월 19일 성남 포근병원동행을 그랜드 오픈하며 경기권역 병원동행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남 포근병원동행 그랜드 오픈을 통해 성남 지역은 물론 수도권 전역을 연결하는 병원동행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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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근병원동행 제공 |
포근병원동행은 지역별 독점 운영 방식과 지역단위 병원동행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각 지역 대표가 직접 서비스를 관리하는 지역 밀착형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30초 간편 신청, 30분 내 검증된 전문 병원동행매니저 배정을 원칙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병원동행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자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병원동행매니저는 신원확인과 자격검증을 완료한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며, 정기교육과 개인정보보호교육, 응급·위급상황 대응 보수교육을 이수한 인력만 현장에 배정된다. 진료 접수와 검사, 수납, 약국 이용, 귀가까지 병원 이용 전 과정을 안전하게 지원해 환자와 보호자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병원동행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포근병원동행의 운영 원칙이다.
현재 포근병원동행은 7월 기준 전국 62개 지역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밀착형 병원동행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경기권역에서는 용인, 오산, 화성 동탄, 평택, 안산, 안양, 이천, 군포, 의왕, 김포, 고양·일산, 의정부, 양주, 남양주, 동두천, 포천, 연천, 철원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성남 포근병원동행의 오픈으로 경기권역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병원동행서비스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됐다.

성남 포근병원동행은 성남 관내 병원동행은 물론 수원, 용인, 부천, 서울권역의 상급종합병원까지 병원동행서비스를 제공한다. 보호자 부재로 병원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과 1인 가구, 장애인, 장기 치료 환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병원동행서비스를 지원하며 의료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상급종합병원으로의 병원동행도 가능하다. 혈액투석, 항암치료, 재활치료, 정기 외래진료, 건강검진, 당일수술 귀가동행 등 반복적인 의료 이용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전문 병원동행매니저가 안전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성남 지역의 요양원, 주간보호센터, 재가방문요양센터 등 돌봄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확대해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병원 예약부터 접수, 진료, 검사, 수납, 약국 이용, 귀가까지 전 과정을 전문 병원동행매니저가 함께함으로써 환자와 보호자의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의료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성남 포근병원동행 허정재 지역대표는 "성남 포근병원동행의 그랜드 오픈은 경기권역 의료돌봄 서비스 확대의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병원동행관리시스템과 검증된 전문 병원동행매니저를 기반으로 수도권 전역 어디서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병원동행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의료돌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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