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6학년도 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 17곳 확정…전년 대비 7곳 늘어

  • 맑음동해4.7℃
  • 맑음봉화-5.3℃
  • 맑음상주-1.7℃
  • 맑음영광군-1.3℃
  • 맑음순천-0.9℃
  • 흐림보은-2.5℃
  • 맑음추풍령-1.7℃
  • 맑음북강릉5.4℃
  • 맑음장수-3.2℃
  • 맑음고창-3.2℃
  • 흐림철원-1.2℃
  • 맑음정읍-2.3℃
  • 맑음울진3.9℃
  • 맑음남원-2.4℃
  • 맑음보성군1.8℃
  • 맑음거창-2.6℃
  • 흐림서청주-0.8℃
  • 맑음태백
  • 맑음영주-2.1℃
  • 맑음산청-2.4℃
  • 연무대구2.4℃
  • 안개인천0.7℃
  • 흐림순창군-2.2℃
  • 맑음북창원4.9℃
  • 비청주-0.7℃
  • 흐림서산-1.0℃
  • 흐림파주-1.0℃
  • 맑음대관령-4.5℃
  • 맑음서귀포9.8℃
  • 맑음광양시4.6℃
  • 맑음성산8.4℃
  • 구름조금흑산도6.3℃
  • 흐림충주-1.2℃
  • 박무안동-2.0℃
  • 맑음의령군-0.7℃
  • 안개홍성-1.2℃
  • 맑음여수5.1℃
  • 안개대전0.4℃
  • 맑음진주-0.7℃
  • 맑음장흥-0.6℃
  • 맑음통영4.9℃
  • 흐림영월-2.1℃
  • 맑음보령0.1℃
  • 맑음완도3.8℃
  • 맑음함양군-3.5℃
  • 맑음고창군-2.0℃
  • 흐림춘천-1.2℃
  • 맑음울릉도7.5℃
  • 맑음북부산4.0℃
  • 맑음문경-0.9℃
  • 안개목포0.7℃
  • 맑음양산시3.1℃
  • 맑음속초6.0℃
  • 맑음거제4.9℃
  • 흐림군산-0.4℃
  • 박무백령도3.2℃
  • 맑음고산10.9℃
  • 흐림서울1.2℃
  • 박무북춘천-1.7℃
  • 맑음김해시4.7℃
  • 흐림제천0.0℃
  • 맑음금산-2.1℃
  • 맑음청송군-4.8℃
  • 맑음합천-1.6℃
  • 구름많음진도군0.8℃
  • 맑음남해6.1℃
  • 흐림양평0.7℃
  • 흐림정선군-2.1℃
  • 흐림홍천-0.6℃
  • 안개광주0.3℃
  • 맑음강진군0.0℃
  • 흐림세종-0.1℃
  • 맑음경주시0.4℃
  • 안개전주-1.5℃
  • 흐림동두천-0.3℃
  • 맑음구미-0.9℃
  • 흐림원주0.8℃
  • 맑음영천-1.4℃
  • 맑음고흥0.2℃
  • 맑음강릉5.7℃
  • 구름조금해남-0.5℃
  • 맑음창원5.8℃
  • 연무울산5.9℃
  • 흐림천안-0.4℃
  • 흐림부여-0.5℃
  • 연무포항5.7℃
  • 맑음의성-3.4℃
  • 박무수원0.6℃
  • 맑음밀양1.0℃
  • 흐림강화-0.6℃
  • 맑음부산9.7℃
  • 맑음제주7.0℃
  • 맑음임실-2.4℃
  • 흐림부안0.4℃
  • 흐림이천0.5℃
  • 맑음영덕5.1℃
  • 흐림인제-0.9℃

2026학년도 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 17곳 확정…전년 대비 7곳 늘어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8 11:47:15
  • -
  • +
  • 인쇄
교육부, 기관평가 인증·사립대 재정진단 반영…296개교는 지원 가능
▲교육부 제공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교육부는 28일, 2026학년도 학자금(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 지원 가능 및 제한 대학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대학 일반재정지원을 위한 평가체제 개편 방안」(2023년 3월)에 따라 기관평가 인증 결과와 사립대학 재정진단 결과를 반영해 확정됐다.

올해 평가에 참여한 대학·전문대학은 총 313개교(일반·산업대 184개교, 전문대 129개교)다. 이 가운데 288개교(일반·산업대 166, 전문대 122)가 인증, 25개교(일반·산업대 18, 전문대 7)가 미인증으로 판정됐다. 미인증 대학 수는 전년보다 2곳 줄었다.

사립대학 279개교(일반·산업대 156, 전문대 123)를 대상으로 한 재정진단에서는 270개교가 재정건전 대학, 9개교가 경영위기 대학으로 지정됐다. 경영위기 대학 수는 전년보다 5곳 감소했다.

경영위기 대학들은 신입생 충원율 저하, 운영자금 부족 등으로 재정 악화를 겪었으며, 대부분 지난해에도 같은 판정을 받았다. 반면, 5개 대학은 외국인 유학생 유치, 기부금 확보, 지출 효율화 등을 통해 건전 대학으로 전환됐다. 그 결과, 사립대 전반의 운영 손익도 전년 대비 7.6%(1,324억 원, 잠정) 증가했다.

 



학자금지원제도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296개교는 학자금 지원 가능 대학, 17개교는 제한 대학으로 분류됐다. 제한 대학 수는 지난해 10곳에서 올해 7곳 늘었다.

지원 가능 대학은 기관평가에서 인증을 받은 대학 288곳과 종교지도자 양성 목적의 대학 8곳을 합쳐 총 296곳이다. 반면, 지원 제한 대학은 기관평가에서 ‘미인증’ 판정을 받은 일반·산업대 10곳과 전문대 7곳으로, 이들 대학은 2026학년도 1년간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취업 후 상환·일반 상환) 모두 제한된다.

특히 지난해 유예 조치로 지원 가능 대학에 포함됐던 15개교 중 7곳이 올해 제한 대학으로 전환됐다. 기존 제한 대학 10개교 중 8개교는 여전히 제한을 유지했으며, 올해 신규로 제한 대상에 오른 대학도 2곳 추가됐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