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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 자기주도 학습 성과 겨룬 첫 무대…박OO 학생 대상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5 11: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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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한정현·이승관·김준이…우수상 9명 함께 수상
저서·논문·LEET 성적까지 다방면 성취…자기주도 학습의 모범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법률사무소 선율이 주최한 ‘제1회 전국 자기주도 학습법 공모전 시상식’이 9월 20일 변호사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전은 한 해 동안 자기주도 학습법을 통해 이룬 성취를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상은 박OO 학생이 차지했다. 박 학생은 로스쿨 민법 A+ 성적, 법학경시대회 최우수상·민법 금상, 저서 2권 출간, LEET 30점 상승, 토익 200점 향상, 우수 학술지 논문 게재 등 두드러진 성과로 심사위원단의 만장일치 호평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한정현·이승관·김준이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한정현 학생은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며 인지과학 기반 학습법을 개발하고, 저서 6권 집필에 기여했다.

이승관 학생은 독창적 민법 학습법으로 법학경시대회 최우수상과 민법 금상을 거머쥐었으며, 학과 수석에 올랐다. 김준이 학생은 서울대 전 과목 A+ 성적과 헌법 저서 집필 성과를 인정받았다.

우수상은 박준한 씨 등 9명에게 돌아갔다.

김민규 변호사는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법전·판례·교재를 탐독하며 자기주도 학습을 실천하는 새로운 교육 모델”이라며 “학부 법학 정상화와 기초법학 부흥의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공모전 수상자들은 앞으로 자기주도 학습 사례를 공유하고 저술·연구 활동을 통해 성과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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