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전 세계 토익 점수, 20대 비중 80%·최고 점수는 ‘26~30세’가 평균 666점

  • 흐림파주-1.4℃
  • 맑음속초4.5℃
  • 안개전주-2.9℃
  • 맑음대관령-6.9℃
  • 흐림세종-0.1℃
  • 맑음창원3.8℃
  • 맑음고흥-3.3℃
  • 맑음보령-1.7℃
  • 박무흑산도4.3℃
  • 흐림부안0.1℃
  • 맑음의성-5.1℃
  • 맑음성산5.5℃
  • 안개목포0.0℃
  • 맑음영덕4.0℃
  • 맑음울릉도6.5℃
  • 흐림서청주-0.8℃
  • 맑음영광군-2.0℃
  • 흐림서산-1.6℃
  • 구름조금거제2.5℃
  • 맑음부산6.6℃
  • 안개청주-0.5℃
  • 안개광주-0.4℃
  • 맑음남원-3.2℃
  • 흐림부여-1.0℃
  • 맑음동해3.1℃
  • 맑음순천-3.7℃
  • 맑음대구-0.7℃
  • 흐림철원-1.2℃
  • 맑음영천-2.9℃
  • 맑음해남-0.9℃
  • 맑음산청-3.9℃
  • 맑음고창군-4.1℃
  • 맑음강릉4.7℃
  • 맑음의령군-5.1℃
  • 흐림양평0.6℃
  • 맑음제주6.5℃
  • 맑음임실-2.7℃
  • 맑음문경-2.7℃
  • 흐림천안0.0℃
  • 연무울산3.3℃
  • 구름조금남해3.3℃
  • 흐림홍천-0.9℃
  • 맑음정읍-3.7℃
  • 안개홍성-2.0℃
  • 맑음봉화-7.0℃
  • 흐림북춘천-2.1℃
  • 안개서울1.0℃
  • 맑음김해시3.4℃
  • 구름조금고산8.5℃
  • 맑음울진1.7℃
  • 맑음영주-3.1℃
  • 맑음보은-2.6℃
  • 구름조금서귀포8.2℃
  • 맑음인제-1.6℃
  • 안개대전0.3℃
  • 맑음강진군-2.1℃
  • 흐림군산-0.5℃
  • 흐림춘천-1.6℃
  • 맑음양산시0.1℃
  • 흐림강화-0.7℃
  • 맑음순창군-2.4℃
  • 박무북부산-0.8℃
  • 맑음상주-2.6℃
  • 맑음통영3.5℃
  • 맑음청송군-6.2℃
  • 맑음정선군-2.9℃
  • 흐림제천-0.2℃
  • 맑음구미-2.5℃
  • 구름조금진도군-1.0℃
  • 흐림동두천-0.4℃
  • 맑음밀양-2.7℃
  • 박무수원0.7℃
  • 맑음함양군-5.4℃
  • 맑음거창-5.7℃
  • 맑음고창-5.1℃
  • 맑음광양시3.2℃
  • 맑음추풍령-4.0℃
  • 흐림이천0.1℃
  • 맑음북창원3.7℃
  • 흐림영월-2.4℃
  • 연무포항4.6℃
  • 맑음장흥-3.4℃
  • 흐림원주0.3℃
  • 맑음태백-5.0℃
  • 맑음장수-5.2℃
  • 맑음경주시-2.2℃
  • 흐림충주-1.9℃
  • 맑음여수3.9℃
  • 맑음완도1.7℃
  • 박무안동-3.0℃
  • 안개인천0.7℃
  • 맑음진주-3.5℃
  • 맑음북강릉3.4℃
  • 맑음금산-2.2℃
  • 박무백령도0.9℃
  • 구름조금보성군-1.7℃
  • 맑음합천-3.3℃

전 세계 토익 점수, 20대 비중 80%·최고 점수는 ‘26~30세’가 평균 666점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5 10:57:45
  • -
  • +
  • 인쇄
한국TOEIC위원회, 전 세계 토익 응시자 현황 추가 공개
“일상 속 영어 활용 많을수록 고득점”…사용률 51% 이상 응시자 평균 735점
읽기·듣기 활용 비중 52.6%…20대 응시자 80%로 진로·취업 준비 핵심 시험 입증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4년 토익(TOEIC) 응시자 분석 결과, 영어를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사람일수록 평균 점수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응시자의 80%가 10~20대였으며, 가장 높은 평균 점수를 기록한 연령대는 ‘26~30세’였다.

한국TOEIC위원회는 25일 미국 ETS가 발표한 ‘2024년 전 세계 토익 응시자 분석 현황’ 자료를 추가 공개했다. 이번 통계는 연령별·활용영역별·영어 사용 빈도별 점수 차이를 분석한 것으로, 취업 및 진로 준비와 연계한 실질적 지표로 평가된다.

자료에 따르면, 토익 평균 성적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26~30세’로 666점을 기록했다. 이어 ▲31~35세(654점) ▲21~25세 및 36~40세(각 625점) ▲46세 이상(617점) ▲41~45세(612점) ▲20세 이하(531점) 순으로 조사됐다.

응시자 비율은 ▲21~25세가 43.8%로 가장 많았고 ▲20세 이하(21.6%) ▲26~30세(14.6%)가 뒤를 이었다. 전체 응시자의 약 80%가 10~20대로, 토익이 젊은 세대의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핵심적인 평가 도구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토익 응시자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언어 영역은 ‘읽기(Reading)’가 32.0%, ‘듣기(Listening)’가 20.6%로 각각 1, 2위를 차지했으며, 두 영역을 합하면 전체의 절반이 넘는 52.6%에 달했다. 그 외에도 ▲듣기·말하기(15.7%) ▲말하기(12.3%) ▲4개 영역 통합(10.1%) ▲읽기·쓰기(6.8%) ▲쓰기 단독(2.6%)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어 사용 빈도와 점수 간의 상관관계도 눈에 띄었다. 영어를 일상에서 ‘51~100%’ 수준으로 활용한다고 응답한 응시자의 평균 점수는 735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21~50%(675점) ▲11~20%(633점) ▲1~10%(586점) ▲0%(541점) 순으로, 실생활 속 영어 노출 빈도가 높을수록 고득점 비율도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토익은 전 세계에서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공신력 있는 시험으로, 취업이나 진로에 필요한 역량 검증 수단으로 널리 활용된다”며 “특히 20대 응시자의 지속적인 비중 확대는 토익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확보 도구임을 방증한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