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한국법심리학회, 딥페이크 대응 논의...‘2024 추계 학술대회’ 개최

  • 구름많음목포18.0℃
  • 맑음이천16.8℃
  • 맑음북창원18.0℃
  • 구름많음창원17.2℃
  • 구름많음거제15.1℃
  • 흐림제주18.3℃
  • 맑음영주11.3℃
  • 맑음청주17.6℃
  • 구름많음상주15.8℃
  • 흐림구미16.0℃
  • 맑음속초18.8℃
  • 흐림울진18.4℃
  • 구름많음성산16.4℃
  • 흐림서귀포18.8℃
  • 맑음동두천18.2℃
  • 흐림임실13.4℃
  • 맑음제천11.0℃
  • 맑음서울18.2℃
  • 구름많음진도군13.7℃
  • 구름많음부산18.0℃
  • 흐림고창군14.3℃
  • 흐림북춘천16.9℃
  • 맑음금산14.2℃
  • 구름많음서산16.1℃
  • 흐림양평18.0℃
  • 맑음부안15.7℃
  • 맑음고흥12.7℃
  • 구름많음의성13.9℃
  • 구름많음포항20.1℃
  • 구름많음경주시14.9℃
  • 구름많음울산16.9℃
  • 맑음태백12.0℃
  • 맑음정선군13.7℃
  • 구름많음김해시16.7℃
  • 구름많음여수17.8℃
  • 흐림홍천17.9℃
  • 흐림청송군12.0℃
  • 맑음충주13.9℃
  • 구름많음북부산15.3℃
  • 맑음수원16.9℃
  • 맑음장흥12.9℃
  • 맑음백령도19.5℃
  • 구름많음순천12.0℃
  • 구름많음영덕18.2℃
  • 맑음밀양14.8℃
  • 맑음부여12.8℃
  • 구름많음안동14.9℃
  • 맑음천안13.3℃
  • 구름많음산청13.6℃
  • 구름많음추풍령13.5℃
  • 맑음세종14.5℃
  • 흐림순창군14.4℃
  • 구름많음원주16.9℃
  • 구름많음강릉17.4℃
  • 맑음대전16.4℃
  • 맑음군산16.7℃
  • 맑음봉화10.5℃
  • 흐림함양군13.1℃
  • 맑음보령14.8℃
  • 맑음영월13.4℃
  • 구름많음남해15.7℃
  • 맑음홍성14.7℃
  • 흐림고산18.1℃
  • 구름많음정읍15.2℃
  • 구름많음광양시16.8℃
  • 흐림광주17.9℃
  • 흐림인제17.5℃
  • 흐림흑산도16.3℃
  • 구름많음의령군12.8℃
  • 맑음해남13.2℃
  • 맑음서청주13.2℃
  • 구름많음진주13.4℃
  • 구름많음남원14.3℃
  • 구름많음양산시15.7℃
  • 구름많음전주17.1℃
  • 구름많음대관령13.1℃
  • 흐림철원17.7℃
  • 맑음보성군13.7℃
  • 흐림고창14.9℃
  • 구름많음통영16.9℃
  • 맑음강화19.3℃
  • 흐림장수11.4℃
  • 구름많음합천15.2℃
  • 맑음보은12.3℃
  • 맑음파주17.6℃
  • 맑음인천18.6℃
  • 흐림영광군15.6℃
  • 흐림거창14.0℃
  • 맑음완도15.2℃
  • 구름많음울릉도18.5℃
  • 구름많음대구17.4℃
  • 구름많음동해17.3℃
  • 구름많음북강릉19.1℃
  • 구름많음영천15.5℃
  • 맑음강진군14.3℃
  • 맑음문경13.6℃
  • 흐림춘천18.4℃

한국법심리학회, 딥페이크 대응 논의...‘2024 추계 학술대회’ 개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7 10:35:25
  • -
  • +
  • 인쇄
법조계·공학계 전문가 한자리에, 딥페이크 범죄 대응책 모색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한국법심리학회와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이 내달 4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법심리학의 역할과 신흥 범죄(딥페이크) 대응'을 주제로 추계 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디지털 기술의 급변, 특히 딥페이크 기술의 남용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법적·심리적 측면에서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법조계, 공학계, 언론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딥페이크 범죄를 비롯한 신종 범죄 유형에 대한 대응 방안과 법심리학적 접근을 통해 형사사법 체계에서의 실질적인 역할과 발전 방향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딥페이크와 법현장에서의 대응’을 주제로 기획토론회가 진행된다. 김도영 KBS 시사기획창 기자가 딥페이크 범죄의 현황과 심각성을 다루며 발제를 맡는다. 이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딥페이크 범죄에 대한 법적, 공학적 대응책을 제시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현재 딥페이크 범죄에 대한 현실적인 방안을 찾고자 한다.

2부에서는 ‘법현장과 법심리학의 역할’을 주제로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진다. 특히 범죄피해평가제도, 성폭력피해전담조사관, 진술분석전문가제도 등의 제도적 역할과 확산 방안이 검토된다. 이를 통해 형사 절차에서 피해자와 피의자의 심리적인 영역을 고려한 대응책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연구는 형사사법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4 추계 학술대회’는 급변하는 디지털 기술에 발맞춰 법심리학이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찾고자 하는 시도로, 향후 법조계와 정책 분야에서의 대응 방안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