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5월 가정의 달, ‘40대’ 지출 부담 가장 많아...‘어버이날 부담 가장 크다’

  • 흐림영광군14.3℃
  • 흐림영월16.8℃
  • 구름많음동두천20.8℃
  • 흐림장흥15.2℃
  • 흐림울진16.2℃
  • 흐림수원18.4℃
  • 흐림문경12.1℃
  • 구름많음춘천20.5℃
  • 흐림고창15.1℃
  • 흐림장수12.3℃
  • 흐림북창원16.1℃
  • 구름많음원주18.6℃
  • 흐림백령도14.4℃
  • 흐림정읍14.1℃
  • 흐림청송군14.5℃
  • 흐림밀양17.1℃
  • 흐림해남15.5℃
  • 비광주13.5℃
  • 흐림진주13.3℃
  • 흐림산청11.8℃
  • 구름많음서청주19.4℃
  • 구름많음서산18.7℃
  • 비흑산도13.3℃
  • 구름많음인제19.9℃
  • 흐림완도14.7℃
  • 흐림임실13.0℃
  • 비북부산17.6℃
  • 구름많음청주19.9℃
  • 흐림제천16.4℃
  • 흐림거창12.5℃
  • 흐림영천15.2℃
  • 흐림울릉도16.7℃
  • 흐림남해13.3℃
  • 흐림의령군14.4℃
  • 흐림태백13.3℃
  • 흐림거제14.7℃
  • 비안동10.8℃
  • 흐림보은14.1℃
  • 흐림금산14.5℃
  • 흐림강진군14.7℃
  • 비목포13.9℃
  • 구름많음제주21.6℃
  • 흐림고산17.3℃
  • 흐림상주12.2℃
  • 맑음철원21.5℃
  • 비창원14.7℃
  • 흐림영주11.2℃
  • 구름많음홍성19.9℃
  • 구름많음강화17.0℃
  • 비포항17.6℃
  • 흐림순창군12.3℃
  • 구름많음강릉15.1℃
  • 흐림의성12.7℃
  • 흐림고흥14.6℃
  • 구름많음파주20.2℃
  • 흐림영덕17.4℃
  • 구름많음홍천19.2℃
  • 구름많음인천15.9℃
  • 흐림충주18.3℃
  • 흐림군산16.0℃
  • 흐림봉화10.2℃
  • 흐림구미12.8℃
  • 구름많음세종19.1℃
  • 구름많음정선군16.3℃
  • 흐림통영14.6℃
  • 흐림김해시16.2℃
  • 흐림전주15.0℃
  • 비대전14.4℃
  • 비여수13.4℃
  • 흐림순천14.4℃
  • 비대구14.0℃
  • 흐림보성군15.5℃
  • 흐림부안15.3℃
  • 흐림부여17.0℃
  • 구름많음동해19.9℃
  • 구름많음북춘천20.4℃
  • 구름많음양평19.7℃
  • 구름많음북강릉13.6℃
  • 흐림남원12.5℃
  • 비서귀포17.6℃
  • 흐림합천12.8℃
  • 흐림함양군12.8℃
  • 구름많음대관령16.2℃
  • 구름많음서울21.0℃
  • 흐림양산시18.1℃
  • 흐림추풍령11.0℃
  • 흐림성산17.4℃
  • 맑음속초12.4℃
  • 흐림진도군14.5℃
  • 구름많음천안19.5℃
  • 흐림울산18.6℃
  • 흐림경주시17.8℃
  • 비부산16.5℃
  • 흐림고창군14.6℃
  • 흐림광양시15.1℃
  • 흐림보령17.9℃
  • 구름많음이천20.3℃

5월 가정의 달, ‘40대’ 지출 부담 가장 많아...‘어버이날 부담 가장 크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3 10:26:06
  • -
  • +
  • 인쇄
가정의달 비용 지출 방식...1020세대 꽃·가전 등 ‘선물’, 30대~50대 이상 ‘용돈’ 압도적
지출 대비 방법, ‘단기 아르바이트를 통한 추가 수익 창출’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알바천국이 회원 4,78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1.3%가 가정의 달 기념일과 관련된 소비 계획이 있다고 밝혔고, 이 중 70% 이상이 지출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40대가 91.2%로 비용 지출 계획이 가장 높았으며, 이는 10대(76.2%), 20대(78.6%), 30대(80.7%), 50대 이상(85.5%)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치를 보였다.

소비 규모면에서도 40대 중 23%가 50만원 이상 지출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으며, 구체적으로 물었더니, 평균 약 560,000원을 지출할 계획으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았다.

비용 지출 계획이 있는 5월 기념일로는 어버이날이 90.4%(복수응답)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그 다음으로는 어린이날(23.9%), 스승의날(15.4%), 생일·가족 행사 등 개인 기념일(10.3%), 성년의날(9.0%) 순으로 나타났다. 전 연령대에서 1위는 ‘어버이날’로 동일했으나, 2위는 10대·20대 ‘스승의날(10대 35.4%, 20대 18.2%)’, 30대·40대·50대 이상은 ‘어린이날(30대 33.3%, 40대 58.6%, 50대 이상 30.4%)’로 확인됐다.

비용 지출 방식에서는 연령별 차이가 두드러졌다. 10대와 20대는 주로 꽃, 가전, 의류, 건강식품 등 선물(10대 65.8%, 20대 60.6%)을 구매하는 반면, 30대부터 50대 이상까지는 ‘용돈 전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가정의 달 기념일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비율은 10대(68.1%)부터 50대 이상(73.3%)까지 고르게 분포되어 있으나, 40대에서 가장 높은 84.6%를 기록했다.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기념일로는 어버이날이 74.7%로 가장 많은 응답을 했다.

응답자 중 87.6%는 5월의 증가하는 지출에 대비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마련 중이라고 답했으며, 그중 ‘단기 아르바이트를 통한 추가 수익 창출(44.4%)’이 가장 많았다. 이외에 ‘식비, 문화여가비 등 조율 가능한 지출 최소화’(39.4%), ‘정기 적금 등을 통해 미리 대비(10.6%)’ 등 의견도 있었다.

반면, 가정의 달 관련 소비 계획이 없는 18.8%의 응답자들은 주로 ‘소득 감소 및 생활비 지출 증가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50.1%)’을 이유로 들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