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편입 선발 인원 확대 흐름 속 D-3…메가스터디교육 김영편입, 12월 21일 편입 설명회 개최

  • 비백령도2.4℃
  • 흐림경주시7.5℃
  • 흐림남해6.5℃
  • 흐림양산시7.9℃
  • 흐림보은5.2℃
  • 흐림인제1.1℃
  • 흐림양평4.5℃
  • 흐림강화2.6℃
  • 흐림금산5.3℃
  • 흐림완도7.0℃
  • 흐림원주3.8℃
  • 흐림울릉도5.6℃
  • 흐림순창군6.0℃
  • 흐림정읍6.6℃
  • 흐림통영7.4℃
  • 비청주5.9℃
  • 비제주11.0℃
  • 흐림추풍령4.0℃
  • 흐림강릉3.4℃
  • 흐림철원0.9℃
  • 흐림북창원7.9℃
  • 흐림의성6.0℃
  • 흐림밀양7.4℃
  • 흐림춘천1.9℃
  • 흐림부여5.8℃
  • 비여수6.8℃
  • 흐림동두천2.4℃
  • 흐림이천3.4℃
  • 비인천3.9℃
  • 흐림대관령-2.5℃
  • 비수원4.3℃
  • 흐림영덕6.2℃
  • 흐림천안5.3℃
  • 비대구6.9℃
  • 흐림의령군5.3℃
  • 흐림성산11.7℃
  • 비목포6.9℃
  • 흐림청송군4.4℃
  • 흐림상주4.7℃
  • 흐림서산4.7℃
  • 흐림진도군7.2℃
  • 흐림문경4.3℃
  • 흐림거창4.5℃
  • 흐림고창군6.8℃
  • 흐림서청주4.8℃
  • 흐림산청4.5℃
  • 흐림봉화3.4℃
  • 비부산7.7℃
  • 흐림파주2.2℃
  • 흐림정선군1.4℃
  • 비창원7.0℃
  • 흐림남원5.0℃
  • 비대전5.0℃
  • 흐림고흥6.7℃
  • 비서귀포11.7℃
  • 흐림순천6.0℃
  • 흐림보성군7.6℃
  • 비북춘천2.3℃
  • 흐림보령6.4℃
  • 비광주6.4℃
  • 흐림해남7.2℃
  • 흐림고창6.8℃
  • 비흑산도6.0℃
  • 흐림광양시6.0℃
  • 흐림거제7.8℃
  • 흐림합천6.8℃
  • 비서울3.8℃
  • 흐림홍천2.2℃
  • 흐림장흥7.3℃
  • 흐림군산5.8℃
  • 비홍성5.1℃
  • 흐림영천6.7℃
  • 비전주6.6℃
  • 비울산7.0℃
  • 흐림장수4.7℃
  • 흐림영월2.9℃
  • 흐림제천2.3℃
  • 흐림영광군6.8℃
  • 흐림세종5.1℃
  • 흐림임실6.6℃
  • 흐림울진5.8℃
  • 흐림고산12.3℃
  • 흐림동해4.0℃
  • 흐림충주4.6℃
  • 흐림부안6.5℃
  • 흐림영주3.6℃
  • 흐림김해시6.9℃
  • 비안동5.0℃
  • 흐림구미5.9℃
  • 비북부산7.9℃
  • 비북강릉2.5℃
  • 흐림속초3.0℃
  • 흐림강진군6.9℃
  • 흐림진주6.0℃
  • 비포항8.3℃
  • 흐림함양군4.7℃
  • 흐림태백-0.6℃

편입 선발 인원 확대 흐름 속 D-3…메가스터디교육 김영편입, 12월 21일 편입 설명회 개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9 10:21:53
  • -
  • +
  • 인쇄

 

 

 

 

 

2026학년도 대학 편입학 모집요강이 발표되면서, 대학 입시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 편입 선발 인원 규모가 전년 대비 1천 명 이상 증가하며, 신입학 중심이던 대입 구조가 재편되는 양상이다. 실제 2026학년도 편입학 모집요강을 발표한 대학 기준(2025년 12월 11일 기준) 주요 대학의 편입 선발 인원은 12,069명으로, 전년(10,942명) 대비 10% 이상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특히, 수도권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모집 규모가 늘었으며, 의약대와 상위권 대학에서도 편입 확대 흐름이 동시에 확인되고 있다. 이에 따라 상위권 진학의 기회가 늘어나면서, 편입학이 대학 입시의 대안이 아닌 신입학과 병행되는 주요 진학 경로로 부상하고 있다.

메가스터디교육 대학편입 대표 브랜드 (주)아이비김영 ‘김영편입’은 이번 편입 선발 모집인원 증가는 대입 환경 변화가 누적된 결과로 분석했다. 대학알리미 기준 신입생 중도탈락률이 10%를 웃도는 상황에서 약대 이탈과 의대 정원 변동 등으로 최상위권 재학생의 이동이 늘어나며, 대학 내 결원이 확대된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대학들이 편입학을 안정적인 충원 전략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영편입 관계자는 “과거에는 편입이 결원 보충의 성격이 강했다면, 최근에는 대학들이 편입을 정시·수시와 병행하는 하나의 선발 축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특히, 주요 상위권 대학에서 정시 대비 편입 선발 비율이 30%가 넘어서며, 실질적으로 신입학을 보완할 수 있는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편입 선발 모집 인원이 1천 명 이상 증가한 올해는 수험생 입장에서는 전략적으로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한 해”라며, “수도권 주요 대학과 의약학 계열이 동시에 모집 인원을 증원한 만큼, 상위권 진학을 위한 전략이 되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김영편입이 오는 21일(일) 12시~18시 서울 코엑스 더 플라츠와 대전, 대구, 부산 각 캠퍼스에서 ‘제12회 대한민국 편입학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서울&상위권부터 연고대, 의약대, 미대, 경찰대까지 대학별 강연이 진행되며, 대학입학관계자 초청 컨설팅을 비롯한 다양한 컨설팅이 마련될 예정이다. 참석자와 당일 현장 등록 수강생을 위한 각종 이벤트와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제12회 대한민국 편입학 박람회는 김영편입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참석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