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중국, ‘오징어게임3’ 불법시청에 리뷰까지…넷플릭스 미서비스에도 별점 5만 건

  • 비울산20.5℃
  • 흐림고창20.7℃
  • 흐림의성20.2℃
  • 흐림남해20.3℃
  • 흐림해남20.5℃
  • 맑음속초21.8℃
  • 흐림영광군20.2℃
  • 흐림전주22.5℃
  • 구름많음양평17.9℃
  • 맑음강화18.1℃
  • 흐림울진20.2℃
  • 맑음동두천15.6℃
  • 맑음북춘천16.0℃
  • 구름많음홍천15.8℃
  • 흐림남원19.6℃
  • 흐림장수19.0℃
  • 비흑산도18.6℃
  • 맑음인제13.3℃
  • 흐림상주20.4℃
  • 흐림추풍령20.0℃
  • 흐림거제20.4℃
  • 흐림봉화16.6℃
  • 흐림문경18.8℃
  • 흐림영주18.6℃
  • 흐림북창원20.8℃
  • 흐림대전20.6℃
  • 비창원20.8℃
  • 흐림김해시20.4℃
  • 흐림금산20.1℃
  • 흐림광주20.4℃
  • 구름많음강릉22.9℃
  • 흐림포항21.8℃
  • 흐림성산21.2℃
  • 흐림정읍22.3℃
  • 흐림경주시20.0℃
  • 흐림고산21.6℃
  • 흐림밀양20.2℃
  • 흐림충주19.2℃
  • 흐림부안22.3℃
  • 흐림고흥20.4℃
  • 흐림이천18.6℃
  • 흐림함양군19.2℃
  • 흐림보은18.8℃
  • 맑음철원15.3℃
  • 흐림순창군20.0℃
  • 비서귀포21.6℃
  • 박무백령도15.6℃
  • 흐림제천17.0℃
  • 흐림거창19.5℃
  • 흐림광양시19.9℃
  • 흐림서청주20.4℃
  • 구름많음대관령14.4℃
  • 흐림임실20.1℃
  • 흐림대구21.0℃
  • 맑음파주15.1℃
  • 구름많음원주18.6℃
  • 흐림세종19.6℃
  • 비여수19.9℃
  • 흐림산청19.1℃
  • 흐림보령21.4℃
  • 흐림순천19.0℃
  • 흐림진주19.1℃
  • 흐림서산19.8℃
  • 흐림군산21.5℃
  • 흐림청송군18.7℃
  • 흐림안동20.5℃
  • 흐림구미22.1℃
  • 흐림영덕21.1℃
  • 흐림고창군
  • 비제주21.1℃
  • 흐림강진군20.4℃
  • 흐림부여20.6℃
  • 흐림영월16.2℃
  • 맑음춘천16.1℃
  • 흐림양산시21.0℃
  • 흐림보성군20.4℃
  • 흐림북부산21.5℃
  • 흐림영천20.4℃
  • 구름많음수원19.3℃
  • 흐림의령군19.7℃
  • 흐림태백16.3℃
  • 흐림진도군20.1℃
  • 맑음인천19.3℃
  • 흐림통영20.2℃
  • 흐림천안18.5℃
  • 구름많음정선군14.3℃
  • 흐림홍성20.3℃
  • 비목포20.0℃
  • 비부산20.5℃
  • 구름많음북강릉21.9℃
  • 흐림완도20.2℃
  • 흐림합천19.6℃
  • 구름많음동해21.9℃
  • 흐림울릉도21.0℃
  • 흐림장흥20.4℃
  • 맑음서울19.2℃
  • 흐림청주21.4℃

중국, ‘오징어게임3’ 불법시청에 리뷰까지…넷플릭스 미서비스에도 별점 5만 건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4 09:46:25
  • -
  • +
  • 인쇄
전 세계 93개국서 넷플릭스 TV쇼 부문 1위…중국은 불법시청 리뷰 ‘폭주’
“중국, 불법시청 일상화…당국 조치 없으면 반복될 문제”
▲사진 : 중국 최대 리뷰 사이트 더우반의 '오징어게임3' 관련 화면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3가 전 세계를 다시 휩쓸고 있는 가운데, 정작 넷플릭스가 공식 서비스되지 않는 중국에서는 또다시 불법 시청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OTT 순위 전문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공개된 ‘오징어게임3’는 5일 연속으로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해당 사이트가 순위를 집계하는 93개국 전 지역에서 동일 기간 동안 1위를 유지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증명한 셈이다.

그런데도 중국 내 리뷰 플랫폼에는 관련 반응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중국 최대 콘텐츠 평점 사이트 더우반(豆瓣)에는 3일 기준, ‘오징어게임3’ 관련 리뷰만 2만 1천여 건에 달했고, 별점 평가에 참여한 인원은 무려 5만 5천여 명에 이르렀다.

이는 중국에서 넷플릭스가 공식적으로 서비스되지 않는 상황에서 불법 스트리밍 등을 통해 시청하고 리뷰를 남긴 것으로 보인다. 콘텐츠 무단 유통이 공공연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정황이다.

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강도 높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서 교수는 “중국 내 불법시청은 이미 일상이 된 지 오래”라며 “무엇보다 문제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 부끄러움조차 느끼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제는 중국 당국이 나서야 한다. 자국민들의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조치에 나서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