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우리집 공부 이야기] “눈 반짝이며 한글·수학 배우는 4세 아이, 놀랍고 기특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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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공부 이야기] “눈 반짝이며 한글·수학 배우는 4세 아이, 놀랍고 기특했죠”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8 09: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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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은 [우리집 공부 이야기] 시리즈를 통해 프리미엄 유아 학습지 ‘엘리하이 키즈’, 초등 인강 ‘엘리하이’, 중등 인강 ‘엠베스트’ 회원들의 생생한 학습 경험을 조명한다. 이번 편에서는 ‘엘리하이 키즈’를 이용 중인 유아 학부모 회원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처음엔 망설였지만…아이 반응에 놀랐어요"

엘리하이 키즈를 접했을 때, A 학부모 회원은 걱정이 앞섰다. 아직 말도 완전히 트이지 않은 4세 아이가 학습 내용을 이해하고 잘 따라갈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곧 놀라움으로 바뀌었다.

“아이가 태블릿 화면을 보고 뭔가를 배우기엔 너무 이른 나이가 아닐까 싶었어요. 그런데 수업이 시작되자 아이 눈이 반짝이더라고요. 선생님 말씀을 따라 하거나 질문에 대답하고, 때로는 배운 내용을 저에게 설명해 주기도 했어요. 아이가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이 정말 놀랍고 기특했죠.”

재미있게 배우다 보니 어느새 한글, 수학 실력이 쑥쑥

엘리하이 키즈는 한글, 영어, 수학 등 전 과목 학습 콘텐츠를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게 제공한다. 너무 어렵지도, 지루하지도 않아 아이가 배우는 걸 즐기게 되었다.

“이 시기엔 무엇보다 ‘학습이 재미있다’고 느끼는 게 중요하잖아요. 엘리하이 키즈는 아이 수준에 꼭 맞는 맞춤형 학습으로 수업이 진행되니까 아이가 재미있게 수업을 따라가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언어 표현이 풍부해지고 숫자 개념도 익히게 됐어요. 요즘엔 가족들이 ‘언제 이렇게 똑똑해졌냐’며 놀라는데, 이게 다 엘리하이 키즈 덕분이에요.”
 

 




아이에게 최고의 친구가 되어준 엘리하이 키즈 선생님

A 학부모 회원은 엘리하이 키즈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 ‘대화하듯 배우는 수업 방식’을 꼽았다.

“주입식이 아니라, 화상 수업 선생님께서 아이 눈높이에 맞춰 흥미를 끌어주시고 말하듯 설명해 주시니까 아이가 훨씬 잘 이해하더라고요. 수업이 끝난 후에도 배운 내용을 계속 이야기하며 생각을 확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자라고 있다는 게 느껴졌어요. 그런 점에서 엘리하이 키즈는 아이에게 최고의 친구이자 선생님이에요.”

"공부 습관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어요"

A 학부모 회원은 엘리하이 키즈를 통해 아이가 학습 시간을 인식하게 되고, 수업에 집중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어린 나이여서 ‘학습 습관’이라는 말을 쓰기엔 조심스럽지만, 엘리하이 키즈 덕분에 아이가 책상 앞에 앉는 것에 익숙해졌어요. ‘이 시간엔 선생님 만나러 가야지’ 하는 인식이 생겼고, 혼자 앉아 집중하는 시간도 점점 길어지고 있어요. 엄마인 저도 그 시간을 함께하면서 아이의 변화된 모습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뿌듯해요”라고 말했다.

다음 편에서는 초등 인강 ‘엘리하이’를 이용 중인 학부모 회원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유아/초등/중등 학생 및 학부모의 더욱 다양한 학습 이야기는 엘리하이&키즈·엠베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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