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생명사랑의 빛, 서울의 밤을 밝히다...‘제19회 생명사랑 밤길걷기’ 성황리 개최

  • 맑음진주4.0℃
  • 맑음고창-0.3℃
  • 맑음태백0.1℃
  • 맑음고산15.2℃
  • 흐림동두천0.1℃
  • 맑음흑산도10.5℃
  • 맑음북창원7.8℃
  • 흐림원주1.1℃
  • 맑음통영8.5℃
  • 맑음추풍령2.8℃
  • 맑음보성군6.4℃
  • 맑음울릉도8.7℃
  • 흐림정읍-1.2℃
  • 박무백령도4.0℃
  • 맑음북강릉8.8℃
  • 맑음남해7.1℃
  • 흐림천안-0.1℃
  • 박무수원1.7℃
  • 흐림부여-0.1℃
  • 비홍성-0.7℃
  • 맑음장수0.9℃
  • 맑음양산시6.6℃
  • 맑음경주시4.8℃
  • 박무서울1.7℃
  • 맑음산청0.4℃
  • 흐림임실-0.6℃
  • 흐림양평1.5℃
  • 맑음김해시8.0℃
  • 연무대구4.5℃
  • 흐림강화-0.6℃
  • 맑음영주0.7℃
  • 안개전주0.2℃
  • 맑음의령군1.9℃
  • 맑음제주12.2℃
  • 맑음의성-0.3℃
  • 비청주-0.7℃
  • 연무울산7.7℃
  • 흐림세종-0.1℃
  • 맑음순천3.3℃
  • 흐림부안0.6℃
  • 맑음거창0.8℃
  • 맑음속초7.9℃
  • 맑음부산13.0℃
  • 흐림인제0.6℃
  • 맑음대관령-0.9℃
  • 박무북춘천-1.0℃
  • 흐림순창군-1.7℃
  • 맑음상주0.5℃
  • 흐림남원-1.3℃
  • 흐림파주-0.5℃
  • 맑음문경2.0℃
  • 흐림철원-1.1℃
  • 맑음울진8.2℃
  • 흐림보은-2.1℃
  • 흐림군산0.6℃
  • 박무안동0.6℃
  • 흐림인천1.0℃
  • 흐림제천0.4℃
  • 흐림이천1.3℃
  • 흐림정선군-1.0℃
  • 맑음거제8.4℃
  • 맑음장흥3.6℃
  • 맑음광주3.0℃
  • 맑음합천1.7℃
  • 맑음광양시8.5℃
  • 흐림홍천0.1℃
  • 맑음창원7.5℃
  • 맑음목포2.4℃
  • 맑음해남3.8℃
  • 맑음서귀포14.4℃
  • 맑음밀양5.0℃
  • 흐림금산-1.4℃
  • 흐림영월-1.4℃
  • 흐림서청주-0.7℃
  • 맑음고창군-0.5℃
  • 맑음여수7.2℃
  • 맑음고흥7.1℃
  • 맑음북부산7.9℃
  • 맑음봉화-1.7℃
  • 맑음동해8.2℃
  • 안개대전0.7℃
  • 구름조금완도7.4℃
  • 맑음진도군7.7℃
  • 흐림충주-0.4℃
  • 흐림서산-0.3℃
  • 맑음함양군2.0℃
  • 맑음영광군-0.3℃
  • 맑음영천2.6℃
  • 맑음강진군3.5℃
  • 맑음청송군-0.2℃
  • 맑음영덕7.8℃
  • 연무포항7.7℃
  • 맑음강릉8.3℃
  • 흐림춘천-0.7℃
  • 맑음성산13.2℃
  • 맑음보령2.6℃
  • 맑음구미2.7℃

생명사랑의 빛, 서울의 밤을 밝히다...‘제19회 생명사랑 밤길걷기’ 성황리 개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1 07:43:52
  • -
  • +
  • 인쇄
자살예방의 중요성 알리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
35.4km 무박2일 걷기와 다양한 자살예방 프로그램 진행

<생명사랑 밤길걷기 현장 참여 사진>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지난 7일, 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와 KBS한국방송이 공동 주최한 ‘제19회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이 서울에서 개최됐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기념하며,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밤길걷기’는 자살예방의 의미를 담아 밤의 어둠을 뚫고 희망으로 나아가는 상징적인 행사로, 참가자들은 두 가지 코스인 7.2km와 35.4km 중 하나를 선택해 걷기에 동참했다.

특히 35.4km 코스는 자살률에 기인한 숫자로, 참가자 354명이 서울 중심지를 걸으며 생명을 밝히는 걸음을 실천했다. 이들은 무박2일 동안 걸음을 이어가며 캠페인의 의미를 널리 알렸다.
 

<35.4km 출발 사진>



행사장에서는 참가자들을 응원하는 다양한 공연과 자살예방 프로그램 부스도 운영됐다. 조우종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으며, 생명의전화 홍보대사 박지헌과 가수 제이세라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서울예술고등학교 학생들도 무대에 올라 청소년을 대표해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 임혜숙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이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자살자 유족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생명의전화는 앞으로도 생명존중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생명사랑 밤길걷기는 지난 2006년 시작해 현재까지 19회째 이어온 캠페인으로, 누적 33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참여해왔다. 생명의전화는 미국자살예방재단의 ‘OUT OF THE DARKNESS COMMUNITY WALKS’ 캠페인을 한국에 도입해 자살예방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등 다양한 기관과 기업들이 후원과 협찬을 아끼지 않으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