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Z세대 취준생 87% “취업 포기하고 싶었던 적 있다”....반복되는 서류 탈락이 가장 큰 이유

  • 맑음수원27.0℃
  • 흐림영광군22.2℃
  • 흐림고산21.5℃
  • 비흑산도19.4℃
  • 흐림정읍23.3℃
  • 흐림군산23.0℃
  • 흐림완도20.4℃
  • 흐림영천20.0℃
  • 흐림보은22.3℃
  • 흐림산청20.3℃
  • 흐림정선군20.8℃
  • 흐림해남20.9℃
  • 흐림진도군19.8℃
  • 흐림성산21.0℃
  • 맑음양평24.7℃
  • 맑음북춘천23.8℃
  • 흐림태백22.3℃
  • 흐림영월20.8℃
  • 구름많음강릉27.2℃
  • 흐림경주시21.0℃
  • 흐림의성22.2℃
  • 흐림원주23.7℃
  • 흐림거창20.0℃
  • 맑음홍천23.5℃
  • 비북부산21.7℃
  • 맑음강화24.7℃
  • 맑음속초23.3℃
  • 흐림충주23.2℃
  • 구름많음대관령23.6℃
  • 비대구20.1℃
  • 구름많음이천25.0℃
  • 흐림남원20.1℃
  • 비광주20.7℃
  • 흐림문경22.0℃
  • 흐림보성군20.7℃
  • 흐림김해시20.5℃
  • 흐림양산시21.5℃
  • 흐림서청주22.7℃
  • 비부산21.0℃
  • 흐림북창원21.7℃
  • 비울산20.5℃
  • 흐림울진21.0℃
  • 흐림영덕22.2℃
  • 흐림부여22.6℃
  • 흐림고흥20.5℃
  • 비창원20.4℃
  • 흐림임실20.7℃
  • 흐림봉화22.1℃
  • 흐림청주24.0℃
  • 흐림부안24.1℃
  • 흐림금산22.0℃
  • 흐림장흥20.9℃
  • 맑음파주23.8℃
  • 흐림합천20.0℃
  • 흐림장수19.7℃
  • 흐림강진군20.9℃
  • 흐림밀양20.6℃
  • 흐림홍성23.8℃
  • 흐림보령23.9℃
  • 흐림세종22.7℃
  • 박무울릉도20.9℃
  • 흐림전주23.9℃
  • 흐림동해25.4℃
  • 흐림대전23.7℃
  • 맑음동두천26.1℃
  • 흐림영주22.2℃
  • 비제주20.8℃
  • 흐림안동22.5℃
  • 맑음서울26.6℃
  • 흐림거제20.2℃
  • 구름많음서산26.4℃
  • 흐림의령군20.3℃
  • 비서귀포21.1℃
  • 흐림남해19.8℃
  • 비여수19.7℃
  • 흐림고창군22.9℃
  • 흐림제천21.9℃
  • 흐림구미22.6℃
  • 흐림광양시20.3℃
  • 흐림고창22.5℃
  • 흐림진주19.8℃
  • 흐림청송군21.9℃
  • 흐림통영20.8℃
  • 맑음인제22.9℃
  • 흐림함양군20.2℃
  • 맑음인천25.0℃
  • 비목포19.8℃
  • 비포항21.9℃
  • 흐림천안23.4℃
  • 흐림추풍령20.8℃
  • 흐림순천19.6℃
  • 흐림상주21.8℃
  • 구름많음북강릉26.1℃
  • 맑음춘천23.6℃
  • 흐림순창군20.2℃
  • 흐림백령도19.5℃
  • 맑음철원23.2℃

Z세대 취준생 87% “취업 포기하고 싶었던 적 있다”....반복되는 서류 탈락이 가장 큰 이유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8 07:23:05
  • -
  • +
  • 인쇄
취업 준비 중단 경험 67%...휴식 기간은 ‘1개월 이내’ 가장 많아
취준생 60%, 취업 대신 창업, 대학원 진학, 프리랜서 등 다른 진로 고민한 적 있어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Z세대 구직자 87%가 취업을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진학사 캐치가 Z세대 취준생 1,107명을 대상으로 9월 20일부터 10월 9일까지 조사한 결과, 이들 중 67%는 실제로 취업 준비를 중단하고 쉰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따르면, ‘취업을 포기하고 싶었던 적 있다’고 답한 비중이 87%에 달했으며, 가장 큰 이유로는 ‘반복되는 서류 탈락(37%)’이 꼽혔다. 이어서 ‘치열한 스펙 경쟁(20%)’, ‘최종 면접 탈락(16%)’, ‘취업 준비의 장기화(14%)’ 등도 취업 포기 고민의 주된 이유로 언급됐다. 그 외에도 ‘비용 부담(6%)’, ‘주변과 비교(4%)’, ‘친구들의 합격 소식(3%)’도 구직자들에게 부담이 되는 요소로 나타났다.

취업 준비를 중단한 경험이 있는 비중도 67%로 높게 나타났으며, 그중 ‘1개월 이내’의 짧은 휴식이 37%로 가장 많았다. 그 외에도 ‘1~3개월(27%)’, ‘3~6개월(19%)’, ‘6개월~1년(10%)’, ‘1년 이상(7%)’ 순으로 나타났다.

취업 외 다른 진로를 고민한 비중도 상당했다. 조사에 따르면 60%의 취준생이 ‘다른 진로를 고민한 적 있다’고 응답했으며, 가장 많이 고민한 진로는 ‘창업(46%)’이었고, 이어 ‘대학원 진학(42%)’, ‘프리랜서(16%)’, ‘어학연수 및 해외 유학(12%)’ 등의 선택지가 뒤따랐다.

진학사 캐치 김정현 부문장은 “Z세대는 빠르게 취업하기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직장을 찾기 위해 시간을 갖고 준비하려는 경향이 강하다”며, “이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는 연봉과 복지 등 적극적인 채용 브랜딩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