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Z세대, 2025년 희망 연봉 4,800만 원... 입사 기준 1순위는 ‘연봉’

  • 흐림순창군6.1℃
  • 흐림북창원7.1℃
  • 흐림원주3.0℃
  • 흐림고창군6.4℃
  • 흐림구미5.5℃
  • 흐림강릉3.6℃
  • 흐림군산5.6℃
  • 흐림진도군7.3℃
  • 흐림밀양7.0℃
  • 흐림이천2.8℃
  • 비제주11.2℃
  • 비광주6.0℃
  • 비부산7.7℃
  • 비흑산도5.9℃
  • 흐림춘천1.5℃
  • 흐림성산11.4℃
  • 비전주6.6℃
  • 흐림보은4.9℃
  • 흐림보성군7.3℃
  • 흐림태백-0.6℃
  • 흐림상주4.1℃
  • 흐림문경3.9℃
  • 비홍성4.9℃
  • 흐림부여5.5℃
  • 흐림서청주4.7℃
  • 비목포7.0℃
  • 비대전5.0℃
  • 흐림대관령-2.5℃
  • 흐림속초3.0℃
  • 흐림인제1.3℃
  • 비대구6.4℃
  • 흐림추풍령3.7℃
  • 흐림김해시6.8℃
  • 흐림함양군2.9℃
  • 비서울3.3℃
  • 흐림고흥6.3℃
  • 흐림경주시7.0℃
  • 흐림장흥6.9℃
  • 비여수6.2℃
  • 비백령도2.4℃
  • 흐림강진군7.1℃
  • 흐림부안6.3℃
  • 흐림영덕6.0℃
  • 흐림정선군1.4℃
  • 흐림동해4.6℃
  • 흐림양산시7.3℃
  • 흐림거창3.8℃
  • 비인천3.6℃
  • 흐림임실6.1℃
  • 비북부산7.5℃
  • 흐림강화1.9℃
  • 흐림울릉도5.6℃
  • 흐림철원0.6℃
  • 흐림울진5.6℃
  • 비북강릉2.6℃
  • 흐림청송군4.0℃
  • 흐림진주5.5℃
  • 흐림고창6.7℃
  • 맑음고산11.4℃
  • 흐림광양시5.5℃
  • 흐림거제7.6℃
  • 흐림홍천2.0℃
  • 흐림동두천1.7℃
  • 흐림천안5.0℃
  • 비울산7.0℃
  • 비북춘천1.9℃
  • 흐림합천6.5℃
  • 비수원4.0℃
  • 흐림영광군6.8℃
  • 흐림충주4.0℃
  • 흐림의령군5.1℃
  • 흐림통영6.7℃
  • 흐림봉화3.4℃
  • 흐림해남7.0℃
  • 흐림파주1.2℃
  • 비창원7.0℃
  • 흐림금산5.1℃
  • 흐림영주3.3℃
  • 비안동4.5℃
  • 흐림제천2.2℃
  • 비청주5.8℃
  • 비포항7.9℃
  • 흐림보령6.2℃
  • 비서귀포11.7℃
  • 흐림정읍6.2℃
  • 흐림의성5.7℃
  • 흐림영월2.8℃
  • 흐림남원4.8℃
  • 흐림영천6.2℃
  • 흐림남해6.4℃
  • 흐림세종4.8℃
  • 흐림서산4.6℃
  • 흐림산청4.2℃
  • 흐림장수4.7℃
  • 흐림완도6.9℃
  • 흐림양평4.2℃
  • 흐림순천6.3℃

Z세대, 2025년 희망 연봉 4,800만 원... 입사 기준 1순위는 ‘연봉’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7 07:15:22
  • -
  • +
  • 인쇄
대기업 선호 61%, IT·연구개발 직군 희망 초봉 최고 5,300만 원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5년 Z세대 구직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단연 ‘연봉’이었다.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Z세대 구직자 1,57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3%가 입사 희망 기업의 조건으로 '연봉이 높은 곳'을 꼽았다. 이는 '워라밸이 좋은 기업(18%)'과 '근무 분위기가 좋은 기업(15%)'을 압도적으로 앞서는 결과다.

이외에도 △복지 우수 기업(13%) △동료·사수가 좋은 기업(7%) △회사와 가까운 위치(3%)가 선호 조건으로 나타났다.

기업 규모에 따른 선호도 조사에서 대기업이 61%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중견기업(12%) △공공기관·공기업(10%) △외국계 기업(7%) △중소기업(6%)이 뒤를 이었다.

구직자들의 평균 희망 초봉은 4,800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기업 규모별로는 외국계 기업이 평균 5,400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대기업은 5,000만 원,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은 각각 4,200만 원과 4,000만 원 수준이었다. 공공기관과 공기업을 희망하는 경우 평균 초봉은 4,3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직무별 희망 초봉에서도 차이가 뚜렷했다. △연구개발·설계(5,300만 원)가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IT/인터넷(5,100만 원)과 △전문·특수직(5,200만 원)도 상위권에 올랐다.

이어 △의료 및 건설 직군(5,000만 원) △무역·유통(4,900만 원) △경영·사무와 영업·고객상담(각 4,700만 원) △미디어(4,600만 원) △마케팅·광고·홍보(4,400만 원) △서비스 및 디자인(각 4,300만 원) △생산·제조(4,100만 원) △교육(4,000만 원) 순으로 나타났다.

진학사 캐치의 김정현 부문장은 "Z세대는 실질적인 보상을 중요하게 여기는 특성이 있어 연봉을 최우선 요소로 꼽았다"며 "기업은 높은 연봉뿐 아니라 복지, 성장 기회, 유연한 조직 문화 등을 제공해 인재를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