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자녀를 둔 보호자를 위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이 3월부터 전국 단위로 운영된다. 지역에 따라 참여 방식과 일정은 다르지만, 공통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연중 진행된다.교육부(장관 최교진)는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용남)와 시도·시군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2026년 공통 부모교육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육아종합지원센터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지역 기반 소규모 영화제의 운영 여건을 지원하는 ‘2026년 경기도 소규모영화제 지원’ 사업 참가자를 3월 17일까지 모집한다.이 사업은 2019년부터 이어져 왔으며, 상업영화 위주의 상영 구조와는 달리 독립·예술영화를 꾸준히 소개해 온 소규모 영화제가 지역 영화 유통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을 감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입법 체험 프로그램이 3월 한 달간 참여자를 선발한다. 법을 생활 속 규범이 아닌 직접 다뤄보는 대상으로 인식하도록 돕는다.법제처(처장 조원철)는 3일부터 31일까지 어린이법제관과 청소년법제관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과 중·고등학생, 그리고 학교 밖 청소년이다.법제
초·중·고 교육급여·교육비 3월 20일까지 집중 신청 접수...교육활동지원비 평균 6% 인상
국가공무원 5급·외교관 1차 3월 7일 실시…국립서울맹학교 포함 전국 21개 시험장소 공개
근로감독·산업안전 국가공무원 7급 공채 면접, 3월 5~6일 대전컨벤션센터서 진행
경기도 공공기관 28곳서 178명 뽑는다…필기시험 4월 4일 시행
입법고시 1차시험 2월 28일 실시… “헌법 시간 화장실 이용 전면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