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를 앞두고 대학생 다수가 대학가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1학기 입학을 앞둔 신입생의 참여 의향이 상대적으로 높게 조사됐다.알바천국(대표이사 우태경)이 지난달 대학생 869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80.2%가 새 학기 대학가 아르바이트를 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학적 상태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직장인 130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연봉 협상 결과’를 조사한 결과, 연봉이 인상됐다고 답한 비율은 줄었지만 실제 인상 폭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가운데 40.7%가 올해 연봉 협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상을 진행한 이들 중 지난해 연봉과 비교해 인상됐다고 응답한 비율은
대전자동차정비교육 기관인 현대직업전문학교(이사장 유성식)가 현대차·기아 채용 연계 과정인 전기 자동차 정비(모빌리티 오피스마스터 양성과정) 및 자동차정비 산업기사 및 정비기능사 훈련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과정은 자동차 정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국비 직업훈련 과정이다.최근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차량 전자·전
국가공무원 5급·외교관 1차 3월 7일 실시…국립서울맹학교 포함 전국 21개 시험장소 공개
근로감독·산업안전 국가공무원 7급 공채 면접, 3월 5~6일 대전컨벤션센터서 진행
경기도 공공기관 28곳서 178명 뽑는다…필기시험 4월 4일 시행
입법고시 1차시험 2월 28일 실시… “헌법 시간 화장실 이용 전면 제한”
근로감독·산업안전 국가공무원 7급 공채 2차 합격자 651명 발표…평균 29.1세, '행정직군'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