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3년도 제11회 행정사 1차 국가자격시험 행정학개론 총평_유병준 강사(합격의법학원)

  • 흐림홍성27.7℃
  • 흐림경주시32.8℃
  • 구름많음거창33.0℃
  • 흐림대전25.7℃
  • 흐림포항26.5℃
  • 흐림서귀포29.5℃
  • 흐림속초26.6℃
  • 구름많음함양군33.0℃
  • 흐림구미30.9℃
  • 구름많음대관령26.5℃
  • 흐림고흥28.4℃
  • 흐림서산28.1℃
  • 흐림문경26.9℃
  • 구름많음원주30.3℃
  • 비청주26.6℃
  • 구름많음동해27.8℃
  • 구름많음금산28.7℃
  • 구름많음통영26.7℃
  • 박무인천28.6℃
  • 흐림수원30.0℃
  • 구름많음태백27.9℃
  • 구름많음철원29.9℃
  • 흐림부여27.0℃
  • 비목포26.4℃
  • 구름많음제주30.4℃
  • 구름많음산청31.9℃
  • 구름많음제천28.8℃
  • 구름많음북춘천29.1℃
  • 흐림강화27.4℃
  • 흐림진도군28.4℃
  • 흐림세종24.9℃
  • 흐림서울30.1℃
  • 구름많음영천31.6℃
  • 흐림서청주26.4℃
  • 구름많음영월30.5℃
  • 구름많음춘천29.4℃
  • 흐림보령26.8℃
  • 흐림파주27.6℃
  • 흐림양평29.6℃
  • 흐림남원31.3℃
  • 구름많음고산28.0℃
  • 구름많음성산30.6℃
  • 흐림광양시31.7℃
  • 구름많음김해시31.1℃
  • 흐림백령도25.0℃
  • 구름많음의령군33.3℃
  • 흐림천안26.7℃
  • 흐림영주28.3℃
  • 구름많음광주30.0℃
  • 흐림동두천28.5℃
  • 흐림임실28.6℃
  • 구름많음창원31.7℃
  • 흐림정선군31.1℃
  • 흐림해남28.6℃
  • 구름많음이천30.4℃
  • 흐림보은24.8℃
  • 구름많음진주32.1℃
  • 흐림영덕29.9℃
  • 흐림울릉도28.3℃
  • 흐림추풍령26.8℃
  • 흐림봉화27.8℃
  • 흐림안동27.3℃
  • 구름많음북강릉28.3℃
  • 흐림군산28.9℃
  • 구름많음인제30.1℃
  • 흐림부산29.6℃
  • 흐림상주25.6℃
  • 구름많음부안30.5℃
  • 구름많음밀양33.8℃
  • 구름많음강릉27.9℃
  • 흐림정읍30.9℃
  • 구름많음남해31.8℃
  • 흐림전주31.5℃
  • 흐림강진군27.1℃
  • 흐림완도29.3℃
  • 구름많음홍천29.4℃
  • 구름많음의성28.1℃
  • 흐림장수29.2℃
  • 흐림장흥26.7℃
  • 흐림고창군29.7℃
  • 안개흑산도24.3℃
  • 구름많음울산31.8℃
  • 흐림순천28.9℃
  • 흐림충주28.0℃
  • 구름많음거제30.4℃
  • 흐림순창군29.5℃
  • 구름많음북창원33.3℃
  • 구름많음여수30.9℃
  • 구름많음북부산30.7℃
  • 구름많음대구32.9℃
  • 흐림고창30.8℃
  • 흐림보성군27.5℃
  • 구름많음양산시34.1℃
  • 흐림울진29.2℃
  • 흐림영광군29.4℃
  • 구름많음청송군29.9℃
  • 구름많음합천33.7℃

2023년도 제11회 행정사 1차 국가자격시험 행정학개론 총평_유병준 강사(합격의법학원)

서광석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7 10:26:00
  • -
  • +
  • 인쇄

유병준 강사.jpg


1. 총평

이번 11회 시험은 예년보다 어렵게 체감된 난이도에 많은 수험생들이 당황한 시험이었습니다.

 

역대 최고의 난이도였던 6회만큼 어려운 문제가 아니었음에도 어렵게 느껴진 부분을 분석해보겠습니다. 미리 결론은 제시한다면, 중요하지만 미출제된 영역에 대한 대비가 부족했거나 지문에 있어서 문체의 변화가 주된 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11회 시험(2023) 기출문제 분석

⑴ 단원별 문항 분석

10회를 거치면서 단원별 출제의 구성은 어느 정도 고정화되고 있으며, 이번 시험의 경우도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습니다.

 

8.jpg

 

다만, 그간 기출문제는 소단원별로 분류하면 출제되지 않았던 영역들이 일부 존재했었는데, 이번에 미출제된 영역에서 출제가 이루어졌습니다.

 

정부실패원인(52번), 비용효과분석(56번), 나카무라와 스몰우드의 정책집행유형(57번), 무의사결정(58번) 등은 행정사시험에서 처음으로 출제된 영역입니다. 그렇지만 이부분은 출제예상으로 항상 지목했던 부분이었습니다.

 

⑵ 출제 빈도 분석 : 신유형(2문제)

재정사업자율평가(68번)와 넥스트 스텝(75번)에 대한 문제는 새로운 영역에서 출제된 문제이지만, 이를 제외하고 완전히 새로운 영역에 대한 문제는 거의 없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문항은 학습의 범위에 있는 문제였음에도 어렵게 느껴진 것은 무엇때문이었을까요?

 

⑶ 난이도 분석

빈도와 달리 난이도는 학습배경, 교재, 강의형태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지만, 평균인을 기준으로 분석할 경우 이번 시험에서 난이도 상은 5문제, 중과 하가 각각 10문제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예년과 비교하였을 때 난이도 상이 1~2 문제 증가한 정도에 불과합니다. 즉, 심화이론이나 지엽적인 문제가 많지 않았음에도 체감상 어렵게 보인 것은 지문의 서술형태가 일부 변화한 탓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3. 향후 수험전략

행정학은 법과목 다른 특성이 있음을 파악하고 대비해야 합니다. 최근 기출문제만 학습해도 가능하다고 보는 시각이 있던데, 적어도 행정학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기출문제는 학습의 범위를 파악하고 지정하는 것이지 학습내용까지 이것만 의존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동일한 영역이라도 지문의 구성이나 문체가 변화하면 다른 문제가 됩니다.

 

범위의 설정은 기출문제를 활용하고, 내용학습은 명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응용력을 높이는 훈련을 하게 된다면 충분한 대비가 됩니다.

 

※ 자료제공 : 합격의법학원

 

image01.jpg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