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특허심판 국선대리인 제도, 이용자 만족도 평균 86.7점…패소 시에도 74.1점

  • 맑음고산26.8℃
  • 맑음대구26.6℃
  • 맑음김해시26.6℃
  • 흐림보령24.2℃
  • 흐림동해23.6℃
  • 맑음진주24.3℃
  • 구름많음흑산도26.1℃
  • 흐림청주24.8℃
  • 흐림대관령20.0℃
  • 맑음구미25.0℃
  • 구름많음영광군26.2℃
  • 맑음의령군25.4℃
  • 흐림강릉23.6℃
  • 맑음장수23.7℃
  • 맑음임실25.1℃
  • 맑음장흥26.5℃
  • 비홍성23.1℃
  • 맑음양산시25.5℃
  • 흐림부안25.0℃
  • 흐림부여23.2℃
  • 흐림제천22.1℃
  • 구름많음전주25.5℃
  • 맑음순천25.4℃
  • 흐림파주23.1℃
  • 맑음영덕23.2℃
  • 흐림원주23.4℃
  • 흐림서산22.9℃
  • 비인천23.6℃
  • 흐림북강릉23.1℃
  • 맑음서귀포27.8℃
  • 맑음진도군26.9℃
  • 구름많음추풍령22.5℃
  • 흐림서청주22.9℃
  • 흐림이천23.4℃
  • 맑음부산27.3℃
  • 비북춘천23.0℃
  • 흐림수원23.2℃
  • 맑음고흥25.3℃
  • 흐림강화22.5℃
  • 맑음창원26.2℃
  • 맑음의성23.9℃
  • 맑음해남26.5℃
  • 흐림보은22.7℃
  • 흐림양평23.4℃
  • 맑음강진군27.3℃
  • 흐림천안23.2℃
  • 맑음여수27.1℃
  • 맑음남해25.3℃
  • 맑음청송군22.5℃
  • 구름많음정읍26.5℃
  • 맑음순창군25.5℃
  • 맑음밀양25.9℃
  • 흐림춘천23.1℃
  • 맑음울산25.5℃
  • 구름많음금산23.0℃
  • 흐림영주22.8℃
  • 비서울23.5℃
  • 맑음산청26.3℃
  • 흐림충주23.6℃
  • 흐림태백21.1℃
  • 맑음합천25.6℃
  • 맑음북부산25.9℃
  • 맑음광양시26.6℃
  • 흐림군산24.0℃
  • 구름많음고창27.2℃
  • 구름많음울진23.4℃
  • 흐림홍천22.8℃
  • 맑음목포27.2℃
  • 구름많음안동22.8℃
  • 흐림세종23.5℃
  • 구름많음봉화21.9℃
  • 맑음완도26.8℃
  • 구름많음고창군26.6℃
  • 구름많음포항26.2℃
  • 흐림문경23.3℃
  • 흐림철원22.6℃
  • 흐림영월22.8℃
  • 맑음남원26.8℃
  • 맑음보성군26.6℃
  • 흐림정선군22.0℃
  • 흐림인제21.7℃
  • 맑음제주28.7℃
  • 맑음광주27.1℃
  • 맑음거창24.5℃
  • 맑음통영26.2℃
  • 맑음영천25.0℃
  • 박무울릉도25.8℃
  • 흐림속초22.8℃
  • 비대전24.0℃
  • 맑음경주시24.5℃
  • 맑음성산27.1℃
  • 비백령도21.0℃
  • 구름많음상주23.5℃
  • 맑음거제25.7℃
  • 맑음북창원27.9℃
  • 맑음함양군24.0℃
  • 흐림동두천22.5℃

특허심판 국선대리인 제도, 이용자 만족도 평균 86.7점…패소 시에도 74.1점

이선용 / 기사승인 : 2023-04-28 18:20:00
  • -
  • +
  • 인쇄

국선대리인.jpg

 

선임 건수 3년간 연평균 38% 증가, 10건 중 9건 소기업 이용

 

[공무원수험신문=이선용 기자] 특허심판 국선대리인 제도가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청장 이인실) 특허심판원은 국선대리인 누적 선임 건수 100건 돌파(101건, 2019년 9월~2023년 3월)에 맞춰 국선대리인 제도 운영현황을 점검한 결과, 선임 건수는 3년간(2020~2022년) 연평균 38% 증가했으며, 제도를 이용했던 이용자들의 만족도 평균은 86.7점을 기록했다고 289일 밝혔다.

 

국선대리인 선임 건수는 3년간 연평균 38% 증가하며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지난 2019년 11건, 2020년 21건, 2021년 23건, 2022년 40건, 2023년 3월까지 6건 등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다.

 

더욱이 국선대리인을 선임(101건)해 종결된 사건(53건)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이용자 만족도 평균이 86.7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선대리인 제도 이용자 만족도는 승소 시 평균 98.3점, 패소 시 평균 74.1점으로 조사됐다.

 

패소한 경우도 이용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 국선대리인으로 선임된 변리사들이 성실히 심판사건을 대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분석된다.

 

국선대리인이 선임된 사건(101건) 중 종결된 건(53건)의 승소율을 살펴보면 승소율이 52.8%를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대리인 없이 심판을 진행한 사건의 승소율 21%보다 2.5배 이상 높은 수치다.

 

국선대리인 제도 이용자별 현황을 보면, 전체 101건 중 91건(90.1%)은 소기업이 이용했고, 국가유공자 5건(5%), 중기업 2건(2%) 등이었다.

 

권리 종류별로는 상표 분야가 61건(60.4%)으로 가장 많았고, 특허·실용신안이 21건(20.8%), 디자인이 19건(18.8%)을 기록했다.

 

특허심판원 박용주 심판정책과장은 “사회·경제적 약자들의 지식재산 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특허심판 국선대리인 제도를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겠다”라며 “지원 대상에 해당한다면 심판사건이 청구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특허심판원 국선대리인 제도를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