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여성일자리박람회’ 개최…163개 기업 335명 채용 나서

  • 비부산21.0℃
  • 맑음서울28.3℃
  • 흐림통영20.6℃
  • 비목포20.6℃
  • 흐림군산24.1℃
  • 흐림광양시20.5℃
  • 맑음인천26.4℃
  • 흐림함양군21.0℃
  • 흐림고창22.5℃
  • 흐림동해24.6℃
  • 맑음춘천25.7℃
  • 구름많음영월24.1℃
  • 비창원20.5℃
  • 흐림북창원21.8℃
  • 흐림문경22.7℃
  • 흐림보성군20.9℃
  • 흐림부안24.5℃
  • 흐림장흥20.9℃
  • 흐림남해20.1℃
  • 흐림고창군22.8℃
  • 흐림강진군21.0℃
  • 흐림봉화22.8℃
  • 흐림밀양20.9℃
  • 흐림김해시20.8℃
  • 흐림완도20.5℃
  • 맑음북춘천25.8℃
  • 흐림해남21.0℃
  • 비대구20.4℃
  • 흐림부여24.4℃
  • 흐림금산23.0℃
  • 흐림남원20.3℃
  • 흐림합천20.5℃
  • 비제주20.8℃
  • 흐림안동23.1℃
  • 맑음속초27.4℃
  • 흐림순천19.5℃
  • 맑음철원26.0℃
  • 흐림홍성25.4℃
  • 흐림거제20.2℃
  • 구름많음서청주24.8℃
  • 흐림세종24.5℃
  • 흐림순창군20.4℃
  • 흐림진도군20.4℃
  • 흐림양산시21.8℃
  • 구름많음수원28.4℃
  • 흐림상주22.5℃
  • 맑음인제26.3℃
  • 흐림영주22.6℃
  • 흐림고산21.6℃
  • 흐림태백23.6℃
  • 흐림영광군22.2℃
  • 구름많음강릉28.9℃
  • 흐림추풍령21.5℃
  • 흐림장수19.8℃
  • 흐림전주23.7℃
  • 비북부산21.9℃
  • 흐림청주26.1℃
  • 맑음파주26.3℃
  • 흐림보은23.4℃
  • 흐림청송군22.3℃
  • 구름많음천안25.4℃
  • 맑음강화26.2℃
  • 구름많음충주26.1℃
  • 구름많음서산27.2℃
  • 비서귀포21.5℃
  • 비광주21.1℃
  • 박무울릉도21.0℃
  • 흐림영덕22.6℃
  • 흐림울진21.9℃
  • 구름많음양평26.2℃
  • 흐림성산21.6℃
  • 구름많음대관령25.2℃
  • 흐림영천20.0℃
  • 구름많음정선군23.9℃
  • 구름많음제천23.7℃
  • 구름많음이천26.2℃
  • 흐림임실20.3℃
  • 구름많음홍천26.1℃
  • 흐림백령도21.7℃
  • 흐림의령군20.6℃
  • 비여수20.0℃
  • 안개흑산도19.4℃
  • 흐림구미22.7℃
  • 흐림거창20.5℃
  • 비포항22.0℃
  • 흐림고흥20.4℃
  • 흐림경주시21.6℃
  • 비울산20.7℃
  • 흐림대전25.3℃
  • 흐림보령25.4℃
  • 구름많음북강릉27.9℃
  • 맑음동두천28.2℃
  • 흐림의성22.3℃
  • 구름많음원주26.3℃
  • 흐림정읍23.6℃
  • 흐림산청20.6℃
  • 흐림진주20.1℃

‘여성일자리박람회’ 개최…163개 기업 335명 채용 나서

김민주 / 기사승인 : 2022-10-12 13:38:00
  • -
  • +
  • 인쇄

image02.jpg

 

서울시 5개 여성발전센터 순차적 개최, 10월 13일~27일 중 권역별 진행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서울시 여성발전센터가 10월 13일부터 27일까지 여성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총 163개 기업이 참여해 335명 채용에 나선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여성일자리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서울시 여성발전센터와 함께 권역별로 여성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부는 10월 13일(목), 중부는 10월 19일(수)~21일(금), 북부는 10월 27일(목) 각각 박람회를 연다.

 

㈜잡모아, ㈜스탭스, ㈜미래정보교육, ㈜윕스, ㈜오션스미디어, 에듀텍아이엔씨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기업체가 채용에 참여하며, 모집 직무는 경영/사무, 정보기술(IT)/인터넷, 마케팅/광고/홍보/미디어, 서비스/교육, 강사/영업/고객사무, 무역/유통, 생산/제조/사회복지 등으로 다양하다.

 

앞서 9월 27일(화) 동부여성발전센터는 광진구청, 세종대학교, 성동광진고용센터와 협업으로 27개 기업이 채용관을 개설해 400여 명 구직상담, 149명이 현장채용에 성공하는 등 성황리에 일자리박람회를 진행했다.

 

당일 행사 방문자는 400여 명으로 취업을 위해 필요한 이력서 사진촬영, 셀프면접을 통해서 자신의 장단점을 알아볼 수 있는 셀프면접부스, 이·전직을 위한 준비 정도와 특성을 알아보는 직업심리검사 부스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여성일자리박람회는 ▲현장채용관 ▲취업 컨설팅관 ▲전문가 및 취업특강 ▲유망 직업체험관 ▲창업관 ▲이벤트관 등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박람회 현장에서 채용 기회를 얻지 못하더라도, 최대 6개월간 사후관리를 통해 참여 여성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 이후에도 직업상담사가 박람회 참여 구직자와의 1대1 상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알선해준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이번 여성일자리 박람회는 지역별 특성을 살려 지역기업과 지역인재를 맞춤연결, 실제 취업률을 높일 수 있도록 실속있게 계획했다”라며 “박람회 이후에도 꾸준한 사후관리를 통해 취창업을 지원하니 이번 박람회에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