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11월 17일 시행,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본계획 발표

  • 맑음함양군0.8℃
  • 흐림세종1.1℃
  • 흐림서산1.8℃
  • 맑음태백2.1℃
  • 흐림전주2.0℃
  • 흐림구미0.5℃
  • 맑음춘천-3.0℃
  • 흐림고창군1.8℃
  • 흐림영광군3.5℃
  • 흐림천안1.6℃
  • 맑음울진2.0℃
  • 맑음서청주1.7℃
  • 박무북춘천-3.3℃
  • 맑음보성군4.7℃
  • 흐림임실-0.1℃
  • 맑음영천4.8℃
  • 맑음여수7.2℃
  • 맑음순천0.9℃
  • 맑음제주9.2℃
  • 구름많음보령3.6℃
  • 맑음부산8.5℃
  • 맑음속초6.1℃
  • 흐림정읍2.6℃
  • 맑음의령군-4.9℃
  • 맑음울릉도7.4℃
  • 맑음서귀포9.8℃
  • 구름많음안동-1.4℃
  • 맑음강화-1.8℃
  • 맑음거창-4.3℃
  • 흐림부안4.3℃
  • 맑음경주시-2.5℃
  • 박무청주2.7℃
  • 맑음홍천-1.4℃
  • 맑음해남0.2℃
  • 맑음대구2.7℃
  • 흐림충주0.5℃
  • 박무인천-1.3℃
  • 구름많음원주0.7℃
  • 흐림진도군5.0℃
  • 맑음대관령-0.6℃
  • 맑음철원-3.0℃
  • 맑음성산7.9℃
  • 맑음고산10.2℃
  • 맑음인제1.3℃
  • 박무목포3.7℃
  • 구름많음백령도-2.9℃
  • 흐림부여1.6℃
  • 흐림고창1.9℃
  • 맑음울산5.7℃
  • 맑음북부산-0.1℃
  • 맑음남해2.7℃
  • 흐림보은2.6℃
  • 맑음밀양-2.8℃
  • 박무대전2.2℃
  • 맑음강릉7.1℃
  • 흐림영주3.7℃
  • 맑음김해시5.5℃
  • 맑음동두천-1.0℃
  • 맑음통영4.4℃
  • 맑음강진군1.6℃
  • 흐림추풍령3.8℃
  • 맑음산청5.3℃
  • 맑음진주-3.3℃
  • 맑음합천-2.4℃
  • 맑음완도5.5℃
  • 맑음북강릉5.3℃
  • 맑음광양시5.8℃
  • 맑음봉화-4.4℃
  • 맑음청송군-4.8℃
  • 맑음파주-2.8℃
  • 흐림금산1.0℃
  • 맑음이천1.3℃
  • 박무흑산도6.7℃
  • 맑음장흥-2.7℃
  • 박무수원-0.5℃
  • 맑음영덕4.3℃
  • 흐림군산3.0℃
  • 박무서울-0.2℃
  • 맑음포항5.7℃
  • 흐림영월-1.8℃
  • 흐림순창군-0.9℃
  • 맑음거제3.4℃
  • 흐림남원-0.9℃
  • 맑음양평-0.1℃
  • 흐림의성-3.4℃
  • 맑음북창원3.6℃
  • 구름많음광주3.5℃
  • 박무홍성1.4℃
  • 맑음창원7.7℃
  • 흐림상주5.3℃
  • 흐림장수-1.9℃
  • 맑음고흥-0.1℃
  • 맑음양산시0.5℃
  • 맑음동해8.0℃
  • 흐림제천0.3℃
  • 흐림정선군-1.4℃
  • 흐림문경4.6℃

11월 17일 시행,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본계획 발표

이선용 / 기사승인 : 2022-03-24 15:00:00
  • -
  • +
  • 인쇄

한국교육과정평가원.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오는 11월 17일 실시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기본계획이 22일 발표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이규민) 발표에 따르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은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할 계획이다.

 

또한, 전 영역/과목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므로 해당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출제하고, 수능이 끝난 후 문항별 성취기준 등 교육과정 근거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율은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으로 50% 수준을 유지한다”라며 “연계 방식은 과목 특성에 따라 간접연계로 출제되고, 영어 영역의 경우 올해에도 연계 문항을 모두 간접연계 방식으로 출제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교육부의 ‘수능 출제 및 이의심사제도 개선안’을 충실히 적용하여 출제 오류를 방지하고, 객관적이고 투명한 이의심사를 진행한다”라며 “수능이 안정적으로 출제・시행될 수 있도록 두 차례 모의평가(6월, 9월)를 실시하여 수험생들에게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필수로 지정된 한국사 영역의 경우 변별이 아닌 고등학교 졸업자가 갖추어야 할 우리 역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평가하고,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 중심으로 출제할 계획”이라며 “필수화 취지에 따라 한국사 영역 미응시자의 경우 수능 성적 전체가 무효 처리되며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2학년도 수능부터 도입된 시험 체제에 따라 국어‧수학‧직업탐구 영역은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가 적용되고,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사회‧과학 구분 없이 17개 선택과목 중에서 최대 2개 과목 선택이 가능하다.

 

또 올해에도 작년과 같이 영어와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로 치러지며, 한국사/탐구 영역 시험에서는 수험생에게 한국사와 탐구 영역 답안지를 분리하여 별도 제공한다.

 

이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3월 말 2023학년도 수능 안내자료(3종)를 평가원 수능 홈페이지에 탑재하고, 해당 책자를 전국 고등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