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MZ세대 알바생, 행복지수 59.4점 vs 스트레스지수 63.8점

  • 맑음고흥14.4℃
  • 맑음함양군12.6℃
  • 맑음김해시15.1℃
  • 맑음여수12.0℃
  • 맑음고산17.1℃
  • 맑음강진군14.8℃
  • 맑음충주3.7℃
  • 박무백령도3.5℃
  • 박무서울5.8℃
  • 맑음북부산15.2℃
  • 맑음천안4.4℃
  • 맑음흑산도11.1℃
  • 맑음의성9.9℃
  • 맑음순창군9.2℃
  • 맑음제천4.2℃
  • 맑음거제12.5℃
  • 연무수원7.8℃
  • 맑음북강릉11.0℃
  • 맑음동두천4.0℃
  • 맑음서산7.7℃
  • 흐림서청주1.5℃
  • 맑음밀양14.4℃
  • 맑음해남12.9℃
  • 맑음경주시12.8℃
  • 맑음고창10.0℃
  • 맑음속초10.8℃
  • 구름많음파주1.9℃
  • 박무청주1.6℃
  • 흐림세종1.4℃
  • 맑음태백9.3℃
  • 맑음양평4.7℃
  • 맑음서귀포16.9℃
  • 맑음창원13.8℃
  • 맑음대구12.8℃
  • 맑음안동8.7℃
  • 맑음원주5.6℃
  • 맑음인제5.2℃
  • 구름많음부안3.1℃
  • 맑음양산시15.0℃
  • 맑음정읍8.3℃
  • 맑음홍천4.2℃
  • 맑음남해11.5℃
  • 맑음포항14.3℃
  • 맑음목포7.3℃
  • 맑음군산5.3℃
  • 맑음광주11.3℃
  • 박무북춘천2.2℃
  • 맑음동해11.7℃
  • 맑음보성군13.3℃
  • 맑음영월3.5℃
  • 맑음영광군8.6℃
  • 맑음부산16.3℃
  • 구름조금진도군10.3℃
  • 흐림이천2.9℃
  • 맑음거창12.5℃
  • 맑음장흥15.4℃
  • 맑음합천13.4℃
  • 맑음구미9.5℃
  • 맑음춘천2.7℃
  • 맑음철원1.0℃
  • 맑음강릉13.0℃
  • 맑음추풍령11.1℃
  • 맑음진주15.0℃
  • 맑음순천15.0℃
  • 맑음영주7.4℃
  • 맑음의령군11.4℃
  • 맑음영덕13.5℃
  • 맑음영천11.5℃
  • 맑음울산15.1℃
  • 맑음울진12.5℃
  • 맑음부여4.7℃
  • 구름조금완도11.5℃
  • 맑음북창원13.8℃
  • 맑음울릉도10.5℃
  • 맑음성산17.0℃
  • 맑음산청11.0℃
  • 박무인천5.0℃
  • 구름많음강화1.8℃
  • 맑음금산9.5℃
  • 맑음제주17.2℃
  • 맑음청송군10.1℃
  • 안개홍성1.0℃
  • 맑음상주8.1℃
  • 맑음보령9.4℃
  • 박무전주4.7℃
  • 맑음봉화8.7℃
  • 맑음임실11.3℃
  • 맑음통영15.5℃
  • 맑음고창군9.1℃
  • 맑음남원9.1℃
  • 맑음대관령5.5℃
  • 맑음정선군6.3℃
  • 맑음장수12.2℃
  • 맑음보은8.0℃
  • 맑음문경8.9℃
  • 박무대전4.6℃
  • 맑음광양시15.7℃

MZ세대 알바생, 행복지수 59.4점 vs 스트레스지수 63.8점

이선용 / 기사승인 : 2022-01-12 17:02:00
  • -
  • +
  • 인쇄

MZ세대 알바생 행복 스트레스 지수.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MZ세대 알바생의 경우 ‘행복지수’보다 ‘스트레스지수’가 더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알바몬(대표 윤병준)이 MZ세대 알바생 1,736명을 대상으로 ‘알바생 행복지수 & 스트레스지수’를 조사한 결과, 알바생들 스스로 매긴 자신의 행복지수는 100점 만점에 평균 59.4점을 기록했다.

 

행복지수는 남성 알바생이 평균 60.5점으로 여성 알바생 58.5점에 비해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MZ세대 알바생들에게 현재 행복한지에 대해 질문한 결과, ‘행복한 편이다’라는 응답이 47.3%로 ‘행복하지 않은 편이다’라는 응답 40.3%보다 소폭 높았다.

 

이외에 ‘전혀 행복하지 않다’ 6.6%, ‘무척 행복하다’ 5.9% 등이었다.

 

MZ세대 알바생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으로는(복수응답) ‘아픈 곳이 없이 건강할 때’라는 응답이 23.7%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하는 일이 즐겁고 재미있을 때 21.0% ▲대인관계가 좋을 때 16.2% ▲알바를 통해 스스로 돈을 벌며 보람을 느낄 때 15.6% ▲뚜렷한 목표와 꿈이 있을 때 14.7%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 때 14.6%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잠자거나 휴식할 때 11.3%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때 10.8% ▲가족들과 함께 있을 때 10.7% 등이었다.

 

반면, MZ세대 알바생들의 ‘스트레스지수’는 ‘행복지수’보다 4.4점 높은 평균 63.8점으로 집계됐다. 스트레스지수는 여성 알바생들이 65.1점으로 남성 알바생 62.4점에 비해 다소 높았다.

 

이들 알바생들이 현재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이유는(복수응답) ‘취업준비로 인한 스트레스’가 41.7%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생활비 충당 37.6% △향후 진로 32.3% △코로나19 상황 19.8% △학과 공부 16.5% 등의 순이었다.

 

MZ세대 알바생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으로는 ‘영화 감상 등 취미 생활’이 42.7%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음주가무(18.4%), 운동(17.7%), 나를 위한 쇼핑(17.4%), 친구와의 상담(17.2%), 온라인 게임(15.6%) 등의 순이었다.

 

다만, 알바생 4명 중 1명 정도인 23.0%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특별한 방법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