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2학년도 수능, 18일 전국서 50만9,821명 응시...“방역 철저”

  • 구름많음문경10.3℃
  • 맑음통영10.9℃
  • 흐림인제2.9℃
  • 맑음양평9.2℃
  • 구름많음대구10.6℃
  • 맑음여수10.5℃
  • 구름많음의성10.6℃
  • 맑음철원4.8℃
  • 맑음보성군12.4℃
  • 구름많음거창10.1℃
  • 구름많음진주11.5℃
  • 맑음청주11.8℃
  • 맑음강화8.2℃
  • 맑음전주13.0℃
  • 구름많음창원10.3℃
  • 맑음남원12.3℃
  • 맑음고창10.4℃
  • 구름많음춘천6.4℃
  • 맑음거제10.7℃
  • 흐림북춘천6.1℃
  • 맑음양산시10.0℃
  • 흐림태백0.0℃
  • 비 또는 눈북강릉1.9℃
  • 맑음북부산10.4℃
  • 흐림의령군9.7℃
  • 구름많음합천11.3℃
  • 맑음장수10.1℃
  • 구름많음영주8.3℃
  • 구름많음정선군4.6℃
  • 구름많음목포8.9℃
  • 맑음영광군9.3℃
  • 구름많음영월6.5℃
  • 구름많음영덕6.4℃
  • 맑음임실12.2℃
  • 흐림성산10.8℃
  • 구름많음고흥11.6℃
  • 구름많음대전12.2℃
  • 맑음군산10.9℃
  • 흐림산청10.4℃
  • 구름많음순창군13.2℃
  • 흐림속초0.8℃
  • 구름많음안동8.8℃
  • 흐림완도10.6℃
  • 구름많음흑산도6.1℃
  • 구름많음광양시11.6℃
  • 맑음인천9.2℃
  • 구름많음서귀포13.4℃
  • 구름많음금산11.2℃
  • 흐림강진군11.7℃
  • 맑음부안10.3℃
  • 맑음수원10.6℃
  • 맑음부여12.7℃
  • 구름많음포항7.9℃
  • 흐림동해3.2℃
  • 구름많음북창원10.9℃
  • 맑음세종10.9℃
  • 구름많음충주9.8℃
  • 흐림제주10.8℃
  • 맑음이천10.1℃
  • 구름많음홍천7.2℃
  • 흐림울산7.5℃
  • 맑음보령11.7℃
  • 구름많음순천11.1℃
  • 구름많음추풍령9.5℃
  • 흐림강릉2.8℃
  • 구름많음경주시7.6℃
  • 구름많음진도군8.0℃
  • 맑음고창군12.8℃
  • 맑음김해시10.6℃
  • 구름많음광주13.9℃
  • 흐림대관령-1.0℃
  • 맑음원주9.2℃
  • 구름많음정읍11.8℃
  • 구름많음상주10.6℃
  • 맑음파주8.3℃
  • 맑음동두천7.8℃
  • 흐림제천6.8℃
  • 흐림울진4.4℃
  • 흐림밀양10.7℃
  • 구름많음구미11.7℃
  • 맑음서울10.7℃
  • 맑음천안11.1℃
  • 구름많음보은10.7℃
  • 맑음홍성10.9℃
  • 흐림장흥11.6℃
  • 흐림고산8.4℃
  • 맑음백령도4.1℃
  • 맑음함양군10.9℃
  • 구름많음청송군7.5℃
  • 구름많음봉화5.2℃
  • 맑음서청주11.3℃
  • 맑음부산10.8℃
  • 맑음남해11.2℃
  • 구름많음영천9.2℃
  • 흐림해남10.2℃
  • 맑음서산10.5℃
  • 비울릉도4.2℃

2022학년도 수능, 18일 전국서 50만9,821명 응시...“방역 철저”

김민주 / 기사승인 : 2021-11-17 09:32:00
  • -
  • +
  • 인쇄
1-1.jpg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지난 11월 2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공주고등학교를 방문했다.(교육부 제공)

 

수능 응시할 확진수험생 68명, 격리수험생 105명

수험생, 가족에 방역수칙 준수 및 외부접촉 자제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11월 18일 치러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교육부가 준비상황을 공개했다.

 

이번 수능은 전국 86개 시험지구에서 시행, 총 50만9천821명의 수험생이 응시하게 된다. 교육부 집계(11월 16일 0시 기준) 결과, 수능 지원자 중 확진자는 101명이며, 이 중에서 수능 응시를 원하지 않는 수험생 15명과 수능 전 퇴원 예정인 수험생 18명을 제외하면 실제 수능에 응시하는 확진 수험생은 총 68명이다. 확진수험생은 전국 12개 병원과 1개 생활치료센터의 지정 병상에 배정됐다.

 

현재 별도시험장에서 수능을 응시할 격리수험생은 총 105명이며, 이 중 자차로 이동하는 수험생이 85명이며, 지자체 등에서 이동지원을 받는 수험생은 20명이다.

 

교육부와 질병청은 지난 10월 28일부터 공동상황반을 구성하여 매일 확진 및 격리수험생을 파악했으며, 11월 4일부터는 확진자 병상배정 및 시험환경 조성 등 수험생 관리 체계를 가동했다.

 

교육부는 11월 16일 기준, 전국에서 일반시험장 1,251개소를 운영하고, 별도시험장은 112개소를 마련하여 3,099명이 응시할 수 있으며, 병원/생활치료센터는 32개소 463병상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능시험 직전까지 철저한 수험생 관리를 위해 11월 17일 전국 보건소의 근무시간을 22시까지 연장하고 수험생 신속검사 체계를 운영한다.

 

또 코로나19 증상이 의심되는 수험생이 보건소를 방문하면 신속하게 코로나19(PCR)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교육부-질병관리청 공동상황반과 관할 시도교육청에 문의하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유은혜 장관은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시험장학교, 질병관리청,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게 수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수능과 수능 이후 대학별평가 기간까지 수험생과 가족분께서도 방역 수칙을 준수하시고 외부 접촉을 자제하는 등 수능 및 대입 방역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