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내년 최저임금 9천160원, 고용주 85% “높다” vs 알바생 47% “적당”

  • 맑음남해1.9℃
  • 흐림정읍3.6℃
  • 맑음양산시1.1℃
  • 맑음홍천-2.9℃
  • 맑음고산9.5℃
  • 연무여수7.3℃
  • 구름많음백령도-3.6℃
  • 박무홍성-0.9℃
  • 흐림금산2.0℃
  • 맑음강화-4.5℃
  • 맑음완도5.3℃
  • 맑음제천-3.8℃
  • 맑음창원7.0℃
  • 박무전주2.9℃
  • 흐림원주0.4℃
  • 흐림충주0.1℃
  • 맑음경주시-2.3℃
  • 맑음남원-0.3℃
  • 맑음동해6.1℃
  • 맑음세종0.1℃
  • 맑음상주3.3℃
  • 맑음성산7.6℃
  • 구름많음광주4.5℃
  • 흐림제주9.2℃
  • 맑음영천3.6℃
  • 맑음파주-5.6℃
  • 박무청주1.5℃
  • 흐림서산-0.3℃
  • 맑음태백-1.6℃
  • 흐림추풍령2.0℃
  • 맑음서귀포8.0℃
  • 맑음부산6.2℃
  • 흐림서청주-0.1℃
  • 맑음봉화-5.3℃
  • 맑음인제-2.4℃
  • 흐림고창3.8℃
  • 흐림부안3.6℃
  • 흐림진도군5.2℃
  • 맑음장흥-2.6℃
  • 맑음강릉5.1℃
  • 맑음문경2.7℃
  • 맑음속초4.5℃
  • 맑음부여-1.0℃
  • 맑음영월-3.1℃
  • 맑음순천4.0℃
  • 맑음철원-5.1℃
  • 맑음양평-0.4℃
  • 맑음광양시4.6℃
  • 맑음동두천-3.3℃
  • 흐림영광군3.7℃
  • 구름많음보령0.2℃
  • 흐림구미3.8℃
  • 맑음울진1.5℃
  • 맑음이천-1.7℃
  • 맑음보성군4.2℃
  • 박무목포4.4℃
  • 맑음거창-5.3℃
  • 흐림군산1.5℃
  • 맑음강진군2.8℃
  • 맑음영주2.7℃
  • 맑음김해시3.8℃
  • 맑음통영3.8℃
  • 맑음합천-3.0℃
  • 맑음정선군-1.6℃
  • 맑음산청5.4℃
  • 맑음의령군-5.4℃
  • 맑음포항3.8℃
  • 맑음진주-4.2℃
  • 연무울산5.2℃
  • 흐림해남5.5℃
  • 맑음거제2.9℃
  • 흐림보은1.3℃
  • 맑음함양군-0.3℃
  • 맑음밀양-3.1℃
  • 구름조금울릉도5.8℃
  • 맑음북부산-1.3℃
  • 맑음청송군-1.7℃
  • 맑음영덕3.5℃
  • 맑음북강릉1.8℃
  • 박무인천-2.9℃
  • 박무북춘천-5.1℃
  • 맑음춘천-4.8℃
  • 맑음대구3.4℃
  • 박무서울-2.1℃
  • 흐림고창군3.6℃
  • 흐림순창군0.4℃
  • 박무대전1.4℃
  • 박무흑산도4.9℃
  • 맑음북창원4.2℃
  • 맑음장수-2.3℃
  • 맑음대관령-2.5℃
  • 흐림임실0.5℃
  • 흐림천안0.1℃
  • 흐림의성-3.7℃
  • 박무수원-1.7℃
  • 박무안동0.2℃
  • 맑음고흥3.4℃

내년 최저임금 9천160원, 고용주 85% “높다” vs 알바생 47% “적당”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7-22 15:13:00
  • -
  • +
  • 인쇄

2021-0722-내년-최저임금-의견.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05% 오른 9천160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인상률을 놓고 고용주와 알바생이 상반된 의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알바몬(대표이사 윤병준)이 알바 고용주 992명과 알바생 662명을 대상으로 ‘내년 최저임금에 대한 의견’을 주제로 설문조사에서 확인됐다.

 

먼저 ‘내년 최저임금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지’에 관해 묻자, 알바고용주의 85.3%가 ‘기대보다 높다’라고 응답했다. 반면 ‘적당한 수준’이라는 알바 고용주는 12.6%로 10명 중 1명 수준에 불과했다.

 

그러나 알바생은 절반에 이르는 47%가 ‘적당한 수준’이라 답했고, ‘기대보다 높다’라는 반응도 38.4%나 됐다. ‘기대보다 낮다’라는 비율은 14.7%였다.

 

내년도 최저임금에 대해 알바고용주 대부분의 응답자가 ‘기대수준보다 높다’라고 답한 것에 비해 알바생 중에는 절반 정도가 ‘적당한 수준’이라 답한 것이다.

 

더욱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르는 사업주들의 고충에 알바생 중 상당수가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최저임금 인상이 알바생 고용이나 사업운영 여건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가’를 묻는 질문에 고용주의 91.5%와 알바생 75.7%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다만, 최저임금이 동결되거나 인하된다면 아르바이트 구인구직난이 해소될까?라는 질문에는 알바고용주와 알바생의 의견이 달랐다.

 

알바고용주 중에는 72.4%가 ‘그렇다’라고 답해, 최저임금이 동결되거나 인하된다면 알바 구인구직난이 해소될 것이란 의견이 높았다. 반면, 알바생 중에는 ‘그렇지 않다’라는 응답자가 69.5%로 과반수 이상을 차지했다.

 

한편, 알바생 10명 중 3명 이상은 항상 아르바이트를 희망한다고 답해, 상시 알바생 수요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언제 아르바이트를 하길 희망하는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일해보고 싶은 알바 자리가 있을 때(37.2%)’와 ‘목돈이 필요할 때(33.8%)’ 다음으로 ‘항상’이라 답한 응답자가 30.5%로 많았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