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수입매트리스 히프노스, 침대회사 최초로 탄소발생제로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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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매트리스 히프노스, 침대회사 최초로 탄소발생제로 지켜

전정민 / 기사승인 : 2021-02-1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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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3_슬립온매트리스.jpg


100년이 넘는 시간동안 영국왕실의 로열워런트를 현재까지 보유하고 있으며 침대디반, 헤드보드, 매트리스, 침구류, 업홀스터리까지 광범위한 부문에 인증을 유지하고 있는 수입매트리스 히프노스가 침대회사 최초로 탄소발생제로를 10년간 지키고 있는 노력에 대한 권위있는 인증인 ‘The Planet Mark-Carbon Neutral Certification’으로 인정받았다고 발표했다.

 

10년 넘는 시간동안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그 과정에서 9,550톤 이상의 탄소를 상쇄한 히프노스는 선구적이며 장기적인 환경 인증을 입증하였다.

 

동물의 복지와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윤리적 기업인 히프노스는 지난 10년 동안 침대 산업 전반에 걸쳐 지속가능성과 탄소감소의 중요성을 옹호해오며 환경보호를 실천해 왔으며 여러 침대브랜드가 탄소중립을 지키기 시작하는 첫걸음을 내딛기 시작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실천한다.

 

Planet Mark는 지속가능한 생활에서 기후 변화에 이르기까지 UN규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자원의 재활용과 친환경, 탄소중립 등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솔루션들을 개발하고 있다. 재생 가능한 천연자원을 사용하여 궁극적으로 유해함없이 모두 자연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설계하며 제품제작시 발생되는 탄소등을 상쇄하기 위해 노력한다.

 

히프노스침대의 지속개발 이사인 리차드 타일러는 “지속가능한 수면에 대한 우리의 약속은 우리 사업의 모든 부문에 영향을 미칩니다. 지속가능성이 주도하는 문화, 제품 및 운영에서부터 공급망, 완전히 추적가능한 재료 및 인증된 농가와의 협력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의 모든 부문에 지속가능성을 실천한다”라고 밝혔다.

 

파시미나, 울, 캐시미어, 말총 등과 같은 100% 자연적이며 지속가능한 섬유로 만들어지는 히프노스는 수명이 다할때에도 자연으로 되돌아 간다. 합성, 화학 기반 폼 또는 메모리폼을 사용하지 않고 유해하지 않으며 알러지 반응 관련 화학물질이 없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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