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대한변협, 「제82회 변호사연수회」 웨비나로 진행

  • 흐림부안0.6℃
  • 맑음광양시8.5℃
  • 안개전주0.2℃
  • 흐림원주1.1℃
  • 흐림군산0.6℃
  • 맑음해남3.8℃
  • 맑음북강릉8.8℃
  • 맑음밀양5.0℃
  • 흐림순창군-1.7℃
  • 맑음울진8.2℃
  • 흐림정읍-1.2℃
  • 맑음봉화-1.7℃
  • 맑음문경2.0℃
  • 흐림금산-1.4℃
  • 흐림천안-0.1℃
  • 맑음추풍령2.8℃
  • 맑음고창군-0.5℃
  • 맑음김해시8.0℃
  • 구름조금완도7.4℃
  • 맑음보성군6.4℃
  • 비홍성-0.7℃
  • 맑음서귀포14.4℃
  • 흐림보은-2.1℃
  • 맑음의성-0.3℃
  • 맑음대관령-0.9℃
  • 맑음남해7.1℃
  • 맑음양산시6.6℃
  • 맑음진도군7.7℃
  • 맑음진주4.0℃
  • 맑음상주0.5℃
  • 맑음경주시4.8℃
  • 흐림세종-0.1℃
  • 맑음합천1.7℃
  • 흐림홍천0.1℃
  • 흐림인제0.6℃
  • 안개대전0.7℃
  • 맑음순천3.3℃
  • 비청주-0.7℃
  • 흐림철원-1.1℃
  • 연무포항7.7℃
  • 박무북춘천-1.0℃
  • 흐림충주-0.4℃
  • 박무안동0.6℃
  • 흐림제천0.4℃
  • 맑음장흥3.6℃
  • 맑음목포2.4℃
  • 흐림부여-0.1℃
  • 맑음통영8.5℃
  • 맑음북부산7.9℃
  • 맑음동해8.2℃
  • 흐림인천1.0℃
  • 흐림파주-0.5℃
  • 흐림양평1.5℃
  • 맑음청송군-0.2℃
  • 맑음흑산도10.5℃
  • 맑음의령군1.9℃
  • 맑음태백0.1℃
  • 흐림남원-1.3℃
  • 흐림서산-0.3℃
  • 맑음고흥7.1℃
  • 맑음영주0.7℃
  • 흐림춘천-0.7℃
  • 맑음부산13.0℃
  • 박무서울1.7℃
  • 맑음속초7.9℃
  • 맑음고산15.2℃
  • 맑음강진군3.5℃
  • 맑음여수7.2℃
  • 맑음장수0.9℃
  • 흐림동두천0.1℃
  • 맑음영천2.6℃
  • 흐림영월-1.4℃
  • 맑음거제8.4℃
  • 맑음북창원7.8℃
  • 맑음산청0.4℃
  • 박무수원1.7℃
  • 연무대구4.5℃
  • 흐림서청주-0.7℃
  • 맑음거창0.8℃
  • 흐림임실-0.6℃
  • 연무울산7.7℃
  • 맑음울릉도8.7℃
  • 흐림정선군-1.0℃
  • 흐림이천1.3℃
  • 흐림강화-0.6℃
  • 맑음제주12.2℃
  • 맑음성산13.2℃
  • 맑음광주3.0℃
  • 맑음고창-0.3℃
  • 맑음강릉8.3℃
  • 맑음구미2.7℃
  • 박무백령도4.0℃
  • 맑음함양군2.0℃
  • 맑음창원7.5℃
  • 맑음영광군-0.3℃
  • 맑음영덕7.8℃
  • 맑음보령2.6℃

대한변협, 「제82회 변호사연수회」 웨비나로 진행

김민주 / 기사승인 : 2021-02-01 14:28:00
  • -
  • +
  • 인쇄

1-1.pn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2월 1일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대한변협회관에서 실시간 웨비나로 「제82회 변호사연수회」를 개최했다.

 

변호사연수회는 대한변협이 지난 1978년부터 전국의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회원의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제고하고, 업무수행에 필요한 법학이론과 실무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연수교육으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웨비나를 이용하여 비대면 생중계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연수회는 참가하고자 하는 회원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의 주요쟁점(이전오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노동의 미래(이철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징벌적 손해배상의 현황과 과제(김현수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개정 형사소송법 분야 강좌(이창현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공정경제 3법: 주요 개정사항과 실무상 시사점(천경훈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변호사 윤리연수(김대휘 대한변협 징계위원회 위원장) 강좌 등이 진행됐다.

 

한편, 개회식에는 ‘변호사 공익대상’과 ‘일과 가정 양립 법조문화상’ 시상식이 함께 열렸다.

 

‘변호사 공익대상’은 인권옹호 활동 및 사회적 약자 지원 활동을 펼쳐 공익을 실현하고 공익문화 확산에 기여한 변호사 개인 및 단체의 업적을 치하하는 상으로, 올해 수상자로는 개인부문에는 김용직 변호사(서울회)가, 단체부문에는 ‘공익변호사와 함께하는 동행’이 선정됐다.

 

 

‘일과 가정 양립 법조문화상’은 일과 가정 양립 문화 창달을 선도한 법률사무소를 격려하여 법조계의 일‧가정의 조화로운 양립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제정한 상으로 2021년에는 ‘법무법인 정의’가 수상단체로 선정됐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