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4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급수체계 변경 후 첫 시행

  • 맑음보령7.8℃
  • 맑음청송군6.7℃
  • 맑음양산시9.6℃
  • 맑음부산12.0℃
  • 맑음강릉7.1℃
  • 맑음수원6.1℃
  • 맑음영덕7.4℃
  • 맑음순창군7.6℃
  • 맑음진도군7.0℃
  • 맑음문경7.1℃
  • 맑음원주5.2℃
  • 맑음부여7.3℃
  • 맑음동두천4.6℃
  • 구름많음봉화4.6℃
  • 구름많음동해5.5℃
  • 맑음거창3.9℃
  • 박무백령도3.9℃
  • 맑음고흥9.8℃
  • 구름많음영천7.3℃
  • 맑음의성7.4℃
  • 맑음목포6.0℃
  • 맑음밀양8.5℃
  • 맑음북창원9.4℃
  • 맑음고산9.1℃
  • 맑음함양군7.3℃
  • 맑음고창군6.3℃
  • 맑음부안7.5℃
  • 맑음순천7.9℃
  • 맑음양평4.4℃
  • 맑음파주4.0℃
  • 맑음성산11.7℃
  • 맑음의령군7.1℃
  • 맑음제주10.8℃
  • 맑음제천4.5℃
  • 맑음해남7.8℃
  • 맑음김해시9.1℃
  • 구름많음울진7.1℃
  • 맑음장수5.2℃
  • 맑음청주7.0℃
  • 맑음홍천2.9℃
  • 맑음포항8.3℃
  • 맑음북강릉5.7℃
  • 맑음영광군6.4℃
  • 맑음속초4.8℃
  • 맑음상주7.3℃
  • 맑음세종6.3℃
  • 맑음홍성6.7℃
  • 맑음서산5.8℃
  • 맑음광주8.1℃
  • 맑음대전7.6℃
  • 맑음춘천4.1℃
  • 맑음진주7.8℃
  • 맑음강화5.9℃
  • 구름많음경주시8.6℃
  • 맑음대구7.7℃
  • 맑음임실6.7℃
  • 맑음창원8.8℃
  • 맑음충주4.4℃
  • 맑음천안7.3℃
  • 맑음통영9.7℃
  • 구름많음영월4.3℃
  • 맑음안동6.8℃
  • 맑음광양시10.0℃
  • 맑음장흥7.4℃
  • 맑음정선군3.7℃
  • 맑음영주6.1℃
  • 맑음추풍령5.4℃
  • 맑음정읍6.2℃
  • 구름많음여수8.2℃
  • 맑음인제3.5℃
  • 맑음흑산도8.6℃
  • 맑음군산6.8℃
  • 맑음서울5.4℃
  • 맑음금산6.8℃
  • 맑음울산8.9℃
  • 맑음철원1.9℃
  • 맑음구미8.2℃
  • 맑음전주6.5℃
  • 맑음완도7.8℃
  • 맑음보성군9.5℃
  • 맑음보은5.9℃
  • 맑음합천7.1℃
  • 구름많음울릉도4.3℃
  • 맑음산청4.4℃
  • 맑음남해7.9℃
  • 맑음서청주6.3℃
  • 맑음고창6.5℃
  • 맑음대관령0.9℃
  • 맑음북부산10.0℃
  • 맑음서귀포13.5℃
  • 맑음인천4.4℃
  • 맑음강진군7.8℃
  • 맑음거제9.2℃
  • 맑음이천5.7℃
  • 구름많음태백1.7℃
  • 맑음남원7.1℃
  • 맑음북춘천3.1℃

제4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급수체계 변경 후 첫 시행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6-27 10:38:00
  • -
  • +
  • 인쇄
한국사능력검정시험.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코로나19로 1개월 미뤄졌던 제4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6월 27일 시행된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제47회 시험을 당초 5월 23일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 및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6월 27일로 연기했다.

 

특히 제4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급수체계가 개편이 처음 적용되는 시험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제46회 시험까지는 초·중·고급 3종 6등급이었으나 개편 후에는 심화·기본 2종 6등급으로 바뀐다.

 

급수체계 개편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인증등급이 채용과 승진 등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하여 주요 인증등급 간 위계성을 확보하고, 난이도를 차별화하기 위함이다.

 

또 등급 간 위계성 확보 및 난이도 차별화를 위해 등급 인증을 위한 합격 점수와 시험 문항 수 및 선택지 수를 조정하였다.

 

개편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경우 심화 시험은 50문항 5지 택1로 시행되며, 1급은 만점의 80% 이상, 2급은 만점의 70% 이상, 3급은 만점의 60% 이상이다.

 

기본 시험은 50문항 4지 택1로 4급은 만점의 80% 이상, 5급은 만점의 70% 이상, 6급은 만점의 60% 이상이다.

 

개편안에 대해 국사편찬위원회는 “심화 시험의 난이도는 현행 고급 시험보다 평이한 수준으로, 기본 시험의 난이도는 현행 초급 시험보다 약간 어려운 수준으로 조절하고 시험 개편 후에도 일정 기간 기존의 문제 유형을 유지하여 시험 개편에 따른 응시생들의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급수체계가 변경된 이번 제4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응시생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역사 학습을 통한 문제 해결 능력을 육성하고자 2006년 처음 시행됐으며, 매년 40만 명 이상이 응시하는 국민 역사 시험으로 성장하고 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