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11회 국제법 모의재판경연대회, 최우수팀 ‘서울대’ 시상식 개최

  • 흐림정선군32.9℃
  • 구름많음의성29.3℃
  • 구름많음양산시34.3℃
  • 구름많음북창원33.0℃
  • 흐림백령도25.4℃
  • 흐림목포28.5℃
  • 구름많음구미32.5℃
  • 흐림세종25.8℃
  • 구름많음서울31.1℃
  • 흐림장흥29.0℃
  • 흐림보성군29.3℃
  • 흐림광주30.0℃
  • 흐림합천34.3℃
  • 구름많음파주29.6℃
  • 구름많음홍성28.7℃
  • 흐림군산29.1℃
  • 흐림통영26.5℃
  • 흐림서귀포28.5℃
  • 구름많음수원31.1℃
  • 흐림고창30.5℃
  • 흐림남원31.8℃
  • 흐림원주30.3℃
  • 흐림강진군28.8℃
  • 흐림제주30.6℃
  • 구름많음울산30.2℃
  • 구름많음밀양36.3℃
  • 구름많음김해시30.8℃
  • 흐림인제30.8℃
  • 흐림속초26.2℃
  • 흐림대관령24.5℃
  • 흐림고산27.7℃
  • 흐림영덕28.0℃
  • 흐림대전27.8℃
  • 박무흑산도26.4℃
  • 흐림강릉26.5℃
  • 흐림북강릉26.0℃
  • 흐림제천27.1℃
  • 흐림전주31.4℃
  • 흐림순창군30.5℃
  • 구름많음경주시30.5℃
  • 구름많음여수30.1℃
  • 구름많음포항27.3℃
  • 흐림진주30.3℃
  • 흐림부산29.4℃
  • 흐림울릉도28.8℃
  • 흐림장수29.7℃
  • 흐림청송군27.7℃
  • 구름많음완도31.3℃
  • 흐림홍천30.1℃
  • 구름많음영천31.0℃
  • 구름많음광양시31.0℃
  • 흐림거창34.1℃
  • 흐림추풍령28.2℃
  • 비청주26.7℃
  • 흐림정읍30.7℃
  • 흐림영광군29.0℃
  • 구름많음창원29.9℃
  • 흐림임실30.0℃
  • 흐림문경26.5℃
  • 구름많음남해31.2℃
  • 구름많음해남30.8℃
  • 흐림의령군33.1℃
  • 흐림거제27.9℃
  • 흐림진도군28.4℃
  • 구름많음금산30.0℃
  • 흐림봉화25.3℃
  • 흐림이천30.6℃
  • 흐림영주22.9℃
  • 흐림고창군30.1℃
  • 흐림보령27.2℃
  • 흐림북춘천29.9℃
  • 흐림춘천30.7℃
  • 비안동25.7℃
  • 흐림영월27.9℃
  • 구름많음대구34.7℃
  • 구름많음충주30.2℃
  • 흐림고흥30.5℃
  • 구름많음순천30.6℃
  • 흐림보은26.1℃
  • 구름많음북부산31.0℃
  • 구름많음동해26.5℃
  • 구름많음동두천30.5℃
  • 흐림울진28.6℃
  • 흐림부여27.5℃
  • 구름많음인천30.4℃
  • 흐림천안28.1℃
  • 흐림태백25.3℃
  • 구름많음강화29.6℃
  • 흐림부안30.1℃
  • 흐림상주27.0℃
  • 구름많음양평30.2℃
  • 흐림서산29.6℃
  • 흐림서청주26.1℃
  • 흐림산청31.5℃
  • 흐림철원29.9℃
  • 흐림함양군33.6℃
  • 흐림성산28.2℃

제11회 국제법 모의재판경연대회, 최우수팀 ‘서울대’ 시상식 개최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12-06 16:06:00
  • -
  • +
  • 인쇄
제19회 국제법 논문경시대회는 이정문(연세대)·임재성(한양대)·강예은(연세대 로스쿨) 우승
국제법 모의재판경연대회 웹용.jpg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외교부와 대한국제법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국제법 모의재판경연대회’와 ‘국제법 논문경시대회’ 시상식이 12월 6일 오후 2시 30분 외교부 18층 리셉션 홀에서 개최됐다.
 
또 19회를 맞은 ‘국제법 논문경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정문(연세대학교) 임재성(한양대학교), 강예은(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등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다.
 
올해 ‘국제법 모의재판경연대회’는 지난 8월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되었으며, 외교관의 특권면제와 접수국의 형사관할권을 주제로 한 가상적 상황을 두고, 참가 학생들이 열띤 법리 공방을 펼친 끝에 수상팀이 선정되었다.
 
최우수팀은 서울대학교 팀에게로 돌아갔고, 우승팀은 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 연합팀이 차지했다. 또 최우수 변론상은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에 재학 중인 김민수 학생이 영광을 안았다.
 
또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국제법 논문경시대회’에서는 전시점령 시 무력충돌 상황에서의 민간인 보호,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법적 방안, 국제조약과 양해각서[MOU] 등을 주제로 한 논문들이 제출되었다.
 
2019년에는 이정문 학생(연세대학교), 임재성 학생(한양대학교), 강예은 학생(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각각 우수상을, 이혜민 학생(서울대학교), 한샛별 학생(연세대학교), 강영준 학생(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외교부는 “두 대회는 국제법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국제법 분야 기초역량을 강화하는 학술경연의 장”이라며 “역대 수상자들 중 상당수가 학계·외교부 등 관련 분야로 진출하는 등 새로운 인재를 발굴·등용하는 장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외교부는 앞으로도 국제법의 저변확대와 이를 통한 외교역량 강화를 위하여 국제법 학계와 협력하여 다양한 행사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