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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경호처 논술, 잘 쓰는 방법은 `의도의 파악`에 있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07-27 0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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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강사와 합격의법학원이 말하는 논술 쓰는 법
 
대통령경호처 전형의 첫 PSAT이 실시된 후, 2차 논술시험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개인차가 있다고 하지만, 제한된 시간 내에 긴 논술문을 조리있게 써 내는 것은 논술에 익숙한 수험생에게도 쉬운 일은 아니다. 국정원 및 공무원 논술·면접 분야에서 다년간 많은 합격자를 배출해 온 합격의법학원 정준호 강사는 `단기간에 고득점 답안을 쓰기는 쉽지 않지만, 어떤 논술에도 공통적인 해법이 존재한다. 이 해법을 알고 준비한다면 충분한 성과를 거둘 수 있다`며 논술시험의 전략적 준비를 강조한다.
 
합격의법학원은 이를 바탕으로 논술에서 고득점을 얻기 위한 다음과 같은 전략을 제시한다.
 
첫째, 맥락에서 테마를 파악한다.
논술은 객관식·단답형과 같은 명징한 정답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해답의 범위`를 가지고 출제된다. 문제가 어떤 답을 바라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지문의 문면만이 아닌 맥락의 방향을 잘 파악할 필요가 있다. 가령 최근 출제되는 한국사를 배경으로 한 논술의 경우, 중·근대사와 현대사간의 유사성 등 `역사적 사건이 가진 의미`라는 맥락을 읽어낸다면 이를 주제로 논리를 전개할 수 있게 된다.
 
둘째, 의도를 생각하여 실마리를 끌어낸다.
논술 출제의 의도는 결국 해당 기관에 맞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기관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 공공기관의 경우는 공직관이나 국가관까지 파악하려는 의도로 볼 수 있다. 공무원이자 경호원으로서 함양해야 할 가치관에 대하여 사전에 파악한 후 이를 문제와 연계한다면 결론, 나아가 서론까지 쉽게 도출할 수 있는 실마리가 나온다. 이는 글의 일관된 논리성을 담보하는 비결이기도 하다.
 
셋째, 자신만의 개요를 작성한다.
약 2시간 내에 1,500자 이상의 글을 완결성 있게 써 내는 것은, 논술에 익숙해진 수험생에게도 쉬운 일은 아니다. 따라서 어떤 주제라도 빠른 시간 내에 써낼 수 있도록 자신만의 개요를 확보하고, 주어진 문제를 그에 따라 풀어내는 것이 필수적이다.
자신만의 개요는 장기간 반복연습만을 통해 확보할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단기간에 도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쉽게 적용 가능한 견본 및 적용방법은 강의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대통령경호처 논술을 초단기간에 돌파하기 위한 정준호 강사의 집중강의는 7월 29일(월) 오후 2시, 합격의법학원 대학동 본원(관악구 신림로 77, 02-888-3300/ARS 1번)에서 개강 예정이며, 합격의법학원 홈페이지(http://psat.lawschool.c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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