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전국 공시지가 상승률 11년 만에 최고, 평균 8.03% 올라

  • 흐림청송군22.3℃
  • 비부산21.0℃
  • 맑음인제26.3℃
  • 구름많음대관령25.2℃
  • 흐림해남21.0℃
  • 흐림완도20.5℃
  • 흐림고창군22.8℃
  • 구름많음서청주24.8℃
  • 흐림백령도21.7℃
  • 흐림강진군21.0℃
  • 흐림거창20.5℃
  • 흐림금산23.0℃
  • 흐림경주시21.6℃
  • 흐림성산21.6℃
  • 맑음강화26.2℃
  • 흐림거제20.2℃
  • 흐림보령25.4℃
  • 흐림장흥20.9℃
  • 흐림양산시21.8℃
  • 구름많음서산27.2℃
  • 흐림안동23.1℃
  • 흐림영덕22.6℃
  • 흐림산청20.6℃
  • 비북부산21.9℃
  • 박무울릉도21.0℃
  • 흐림진주20.1℃
  • 비포항22.0℃
  • 흐림보은23.4℃
  • 흐림태백23.6℃
  • 비서귀포21.5℃
  • 흐림상주22.5℃
  • 흐림고흥20.4℃
  • 흐림고창22.5℃
  • 흐림전주23.7℃
  • 흐림영광군22.2℃
  • 맑음파주26.3℃
  • 구름많음양평26.2℃
  • 구름많음수원28.4℃
  • 흐림정읍23.6℃
  • 구름많음충주26.1℃
  • 구름많음원주26.3℃
  • 흐림동해24.6℃
  • 흐림순천19.5℃
  • 흐림홍성25.4℃
  • 흐림울진21.9℃
  • 흐림청주26.1℃
  • 구름많음제천23.7℃
  • 흐림문경22.7℃
  • 흐림세종24.5℃
  • 흐림임실20.3℃
  • 흐림남해20.1℃
  • 흐림합천20.5℃
  • 흐림진도군20.4℃
  • 구름많음이천26.2℃
  • 흐림장수19.8℃
  • 비제주20.8℃
  • 맑음인천26.4℃
  • 흐림봉화22.8℃
  • 비울산20.7℃
  • 안개흑산도19.4℃
  • 비대구20.4℃
  • 흐림보성군20.9℃
  • 흐림밀양20.9℃
  • 흐림통영20.6℃
  • 비여수20.0℃
  • 맑음철원26.0℃
  • 흐림고산21.6℃
  • 흐림추풍령21.5℃
  • 흐림의성22.3℃
  • 구름많음정선군23.9℃
  • 흐림군산24.1℃
  • 비창원20.5℃
  • 맑음동두천28.2℃
  • 맑음북춘천25.8℃
  • 구름많음북강릉27.9℃
  • 흐림영주22.6℃
  • 흐림부안24.5℃
  • 흐림남원20.3℃
  • 맑음춘천25.7℃
  • 비목포20.6℃
  • 흐림부여24.4℃
  • 흐림구미22.7℃
  • 흐림함양군21.0℃
  • 구름많음영월24.1℃
  • 흐림김해시20.8℃
  • 맑음서울28.3℃
  • 맑음속초27.4℃
  • 흐림순창군20.4℃
  • 구름많음천안25.4℃
  • 흐림영천20.0℃
  • 구름많음강릉28.9℃
  • 흐림의령군20.6℃
  • 구름많음홍천26.1℃
  • 흐림대전25.3℃
  • 흐림북창원21.8℃
  • 흐림광양시20.5℃
  • 비광주21.1℃

전국 공시지가 상승률 11년 만에 최고, 평균 8.03% 올라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05-31 09:00:00
  • -
  • +
  • 인쇄
1.jpg
 
서울 12.35%로 최고, 울산 동구 중공업 불황 등으로 1.11% 하락
 
 
전국 공시지가가 11년 만에 가장 많은 오름폭을 기록했다. 조세 부과와 건강보험료 산정 등의
기준이 되는 공식적 땅값인 개별공시지가가 전국 평균 8.03% 올랐다.
 
국토교통부는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이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해 31일 공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올해 상승률은 지난해 6.28%보다 1.75%p 높아졌을 뿐 아니라 지난 2008년 10.05% 이후 1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는 서울의 공시지가 상승률이 12.35%로 가장 높았다. 서울 다음으로는 광주가 10.98%, 제주 10.7%, 부산 9.75%, 대구 8.82%, 세종 8.42% 등의 상승률을 기록하였다.
 
반면 충남 등 11개 시·도의 땅값은 전국 평균인 8.03%에 미치지 못했다. 11개 지역별의 공시지가는 충남 3.68%, 인천 4.63%, 대전 4.99%, 충북 5.24%, 전북 5.34% 등이었다.
 
국토부는 “서울의 경우 국제교류복합지구·영동대로 지하 통합개발 계획으로, 광주는 에너지 밸리 산업단지 조성 등의 영향으로 공시지가가 높게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번 공시 대상은 총 3353만 필지(표준지 포함)로 2018년 3310만 필지보다 1.3%(43만 필지) 늘었다. 국토부는 “점용료 등 부과를 위해 공시지가 산정 대상 국공유지·공공용지가 증가한데다 개발사업에 따른 토지분할 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