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국가직 7급, 772명 최종합격...女 37.4% ‘사상 최대’

  • 흐림서산-0.9℃
  • 흐림춘천-3.8℃
  • 맑음목포1.7℃
  • 맑음양산시3.5℃
  • 맑음동해1.4℃
  • 맑음진주-1.0℃
  • 맑음부산9.2℃
  • 맑음밀양-0.3℃
  • 맑음보성군1.8℃
  • 맑음여수6.1℃
  • 맑음고흥1.1℃
  • 맑음광양시3.8℃
  • 흐림홍천-4.8℃
  • 박무울산3.5℃
  • 흐림제천-4.3℃
  • 맑음임실-2.6℃
  • 연무광주1.5℃
  • 박무북부산3.5℃
  • 맑음성산8.9℃
  • 흐림영주-3.4℃
  • 맑음김해시4.1℃
  • 맑음제주6.8℃
  • 박무대전-2.2℃
  • 박무포항3.5℃
  • 맑음통영6.3℃
  • 맑음군산-1.0℃
  • 맑음보은-4.9℃
  • 흐림서청주-4.0℃
  • 맑음태백-5.4℃
  • 맑음영월-5.4℃
  • 흐림보령-0.8℃
  • 맑음해남-2.3℃
  • 흐림이천-3.9℃
  • 흐림서울-1.2℃
  • 흐림북강릉1.4℃
  • 흐림양평-3.1℃
  • 맑음흑산도5.3℃
  • 박무안동-3.5℃
  • 맑음남원-2.3℃
  • 맑음장수-4.0℃
  • 맑음정선군-6.5℃
  • 맑음문경-3.2℃
  • 맑음순창군-2.3℃
  • 맑음부여-1.9℃
  • 맑음서귀포9.3℃
  • 맑음고산10.9℃
  • 흐림수원-1.4℃
  • 맑음영덕2.7℃
  • 맑음고창군-1.3℃
  • 맑음충주-4.2℃
  • 흐림인천-2.5℃
  • 흐림강릉1.3℃
  • 흐림북춘천-4.6℃
  • 맑음경주시-1.0℃
  • 맑음의령군-3.6℃
  • 흐림인제-4.3℃
  • 흐림백령도-0.9℃
  • 맑음부안-1.7℃
  • 맑음의성-5.4℃
  • 연무청주-1.9℃
  • 맑음금산-4.0℃
  • 맑음남해4.5℃
  • 맑음전주0.2℃
  • 흐림강화-2.7℃
  • 흐림파주-4.0℃
  • 맑음추풍령-4.3℃
  • 흐림천안-4.1℃
  • 맑음청송군-5.2℃
  • 맑음순천-1.2℃
  • 맑음북창원3.3℃
  • 맑음거창-2.8℃
  • 맑음산청-3.1℃
  • 맑음울릉도6.5℃
  • 맑음진도군-0.5℃
  • 흐림봉화-3.4℃
  • 맑음영광군-0.9℃
  • 맑음합천-2.2℃
  • 맑음영천-3.0℃
  • 맑음장흥-1.5℃
  • 맑음고창-2.0℃
  • 구름조금창원3.8℃
  • 흐림속초1.1℃
  • 박무홍성-3.3℃
  • 맑음울진2.9℃
  • 흐림동두천-3.8℃
  • 맑음완도3.3℃
  • 맑음구미-2.5℃
  • 맑음정읍-1.4℃
  • 맑음상주-4.7℃
  • 흐림대관령-7.9℃
  • 맑음세종-2.3℃
  • 맑음함양군-3.5℃
  • 흐림철원-4.1℃
  • 맑음강진군-0.5℃
  • 흐림원주-3.5℃
  • 연무대구-0.3℃

국가직 7급, 772명 최종합격...女 37.4% ‘사상 최대’

이선용 / 기사승인 : 2015-11-27 12:28:00
  • -
  • +
  • 인쇄
당초 예정인원보다 42명 초과 선발, 합격자 평균연령 29.1세
66e3a56c85abbb8a1444c6f4821ea19f_TqoNKaWLFc.jpg
 
올해 국가직 7급 면접시험에서는 응시자 952명(98.7%) 중 180명(18.9%)이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26일 ‘2015년 국가직 7급 최종합격자’ 772명의 명단을 확정하고, 선발예정인원(730명)대비 42명을 초과합격자로 결정했다.

특히 올해 국가직 7급 시험에서는 여풍이 거셌다. 최종합격자 772명 가운데 289명이 여성으로 채워졌다. 비율로는 37.4%를 기록했다.
이번 시험의 비율은 성별 집계를 시작한 2004년 이후 사상 최고치로 확인됐다. 여성합격자 비율은 지난 2004년 27%를 시작으로 2008년 31.5%, 2012년 35.8%, 2014년 36%, 2015년 37.4%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금년도의 경우 관세(76.9%, 선발인원 12명 중 10명), 외무영사(71.4%, 선발 20명 중 15명), 일반행정(54.1%, 선발 230명 중 132명) 등의 모집 분야에서 여성이 강세를 보였다.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9.1세로 지난해(29.7세)보다 소폭 낮아졌으며, 연령대별로는 24~27세가 288명(37.3%)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28~31세 209명(27.1%), 32~35세 119명(15.4%), 20~23세 74명(9.6%) 순이었다.

이번 시험의 최고득점자는 일반행정직에 응시하여 89.57점을 획득한 고은혜 씨(24세)와 공영호 씨(24세)가 차지하였다. 최연소와 최고령의 나이는 각각 21세와 53세로 확인됐다.

또한 지방인재채용목표제와 양성평등채용목표제가 적용돼 총 45명이 혜택을 받았다. 지방인재채용목표제 적용으로 10개 일반 모집단위(일반행정, 선거행정, 세무, 외무영사 등)에서 40명이,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4개 모집단위(우정 일반, 회계 일반, 화공 일반, 일행 장애)에서 5명(남 3명, 여 2명)이 추가합격했다.

한편, 김진수 인재개발국장은 “인사혁신처는 공직가치와 직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고자 노력했다”며 “국민에게 헌신·봉사하는 마음을 가슴에 간직한 공무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