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국회직 9급, 22명 최종합격 “이제 국회로 출근합니다”

  • 맑음흑산도8.6℃
  • 맑음서산4.6℃
  • 흐림홍천0.7℃
  • 맑음광양시14.4℃
  • 흐림태백3.8℃
  • 맑음임실13.5℃
  • 맑음장수11.6℃
  • 흐림철원0.7℃
  • 흐림수원5.3℃
  • 흐림봉화6.6℃
  • 흐림영주6.7℃
  • 맑음통영14.2℃
  • 맑음천안5.6℃
  • 맑음고창군9.5℃
  • 맑음전주9.5℃
  • 구름많음고산14.0℃
  • 흐림대관령-1.0℃
  • 맑음추풍령9.1℃
  • 구름조금상주8.3℃
  • 맑음김해시13.7℃
  • 맑음목포8.2℃
  • 흐림서귀포15.6℃
  • 맑음대구12.9℃
  • 흐림동해5.0℃
  • 맑음남해12.4℃
  • 맑음진도군11.7℃
  • 흐림양평3.0℃
  • 흐림북춘천0.7℃
  • 맑음서청주4.4℃
  • 흐림제천2.9℃
  • 맑음합천13.7℃
  • 맑음대전6.2℃
  • 구름조금문경7.7℃
  • 흐림강화1.6℃
  • 맑음홍성4.4℃
  • 맑음청송군11.3℃
  • 맑음영광군8.3℃
  • 맑음고흥14.1℃
  • 맑음해남14.2℃
  • 흐림성산15.1℃
  • 맑음부안6.7℃
  • 맑음충주2.7℃
  • 맑음보성군13.8℃
  • 맑음여수13.4℃
  • 맑음부여7.8℃
  • 흐림정선군1.1℃
  • 맑음밀양14.1℃
  • 맑음진주13.5℃
  • 맑음금산10.7℃
  • 맑음고창9.5℃
  • 맑음거창12.3℃
  • 맑음의성11.3℃
  • 흐림강릉4.5℃
  • 구름조금보은9.3℃
  • 구름많음제주14.9℃
  • 흐림이천3.8℃
  • 맑음경주시13.5℃
  • 맑음정읍8.7℃
  • 맑음구미10.2℃
  • 흐림춘천1.2℃
  • 구름조금영덕8.0℃
  • 흐림파주0.8℃
  • 맑음남원14.1℃
  • 맑음장흥13.4℃
  • 흐림동두천0.5℃
  • 맑음북창원13.7℃
  • 흐림인제0.5℃
  • 맑음양산시14.6℃
  • 맑음창원12.0℃
  • 맑음강진군14.0℃
  • 맑음울산12.8℃
  • 맑음완도14.7℃
  • 맑음군산8.5℃
  • 맑음부산13.4℃
  • 맑음산청12.7℃
  • 구름많음원주2.7℃
  • 흐림인천1.7℃
  • 맑음의령군13.5℃
  • 흐림안동9.3℃
  • 맑음영천12.1℃
  • 맑음순창군13.4℃
  • 흐림속초4.2℃
  • 흐림영월1.9℃
  • 구름조금포항10.8℃
  • 흐림북강릉3.5℃
  • 맑음보령6.8℃
  • 맑음청주4.4℃
  • 맑음순천13.0℃
  • 맑음세종5.2℃
  • 흐림울릉도8.8℃
  • 흐림서울2.8℃
  • 맑음북부산13.9℃
  • 흐림백령도-1.0℃
  • 맑음함양군14.0℃
  • 구름많음울진7.3℃
  • 맑음광주14.5℃

국회직 9급, 22명 최종합격 “이제 국회로 출근합니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14-11-18 17:30:41
  • -
  • +
  • 인쇄
141118_80_14
2014년도 국회사무처 시행 9급 공채 시험 최종합격자 22명의 명단이 지난 14일 확정·발표된 결과 선발예정인원(23명)에 1명 미달된 것으로 확인됐다.
각 모집분야별로는 속기직 5명, 사서직 8명, 경위직 2명, 전산직 1명, 방송촬영직 1명, 방송기술직 2명, 전기직 2명, 토목직 1명 등이었다.
올해 시험의 경우 사서직 1명이 추가로 합격한 것에 반하여 경위직은 2명이 선발예정인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위직의 경우 체력시험 응시자 11명 중 9명이 탈락하였다.
최종합격자 발표와 관련하여 국회사무처는 “이번 시험에 최종합격을 하였더라도 채용후보자등록을 하지 않으면 국회공무원으로 임용되지 못한다”며 “최종합격자들은 11월 20일까지 채용후보자등록을 완료해야 한다”고 밝혔다. 첫 도입 한국사, 전략과목 역할 ‘톡톡’
올해 국회사무처 시행 9급 공채 시험의 경우 한국사가 처음으로 도입돼 시행되었다. 처음 도입된 한국사는 수험생들에게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올해 시험에 첫 도입된 한국사의 경우 기본서를 정독한 수험생들이라면 고득점이 가능할 정도의 수준이었다는 것이 수험생들의 중론이었다.
또 매 시험마다 수험생들의 발목을 잡았던 어학과목(국어와 영어) 역시 올해는 응시생들을 압박할 만한 수준은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반영하듯 올해 국회직 9급 필기시험 합격선의 경우 전년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기시험 합격선은 속기 73점, 사서 77점, 경위 82점, 전산 82점, 방송촬영 73점, 방송기술 69점, 전기 73점, 토목 82점으로 집계됐다. 경위직 체력시험 논란
올해 국회직 9급 공채 경위직의 경우 체력시험에서 시험주관처와 응시생들간 때 아닌 진실공방이 벌어졌다.
총 11명이 응시한 경위직 실기시험에서 9명이 탈락하고 단 2명만이 실기시험을 통과했기 때문이다. 이는 최종선발예정인원(4명)보다도 2명이나 적어 문제가 됐다.
이에 실기시험에 응시한 한 수험생은 “체력측정검사는 그야말로 무원칙, 무성의 그 자체였다”며 “공정성도 없었고, 일관성도 없었으며 분란의 연속이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그러나 시험을 주관한 국회사무처는 절차에 어긋남이 없었다고 밝혔다. 국회사무처의 한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체력장의 경우 외부의 전문가들이 진행하였고, 올해는 박사급 인력 5명이 참여하였다”며 “전문가들이 측정 방법을 모른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5가지 종목으로 진행되는 체력장의 경우 1~10점에서 하나라도 1점을 받거나, 총점 20점 미만이면 과락”이라며 “다만 과락자를 실기시험 합격자로 선발할 수 있는 재량은 열어두고는 있으며, 올해의 경우 커트라인을 통과한 2명만을 선발한 것 뿐”이라고 설명하였다.

이선용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