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15년 채용 규모, 4년 연속 증원? 기대와 우려 ‘공존’

  • 맑음청송군11.3℃
  • 맑음고흥14.1℃
  • 맑음대구12.9℃
  • 맑음순창군13.4℃
  • 맑음임실13.5℃
  • 맑음충주2.7℃
  • 흐림강화1.6℃
  • 구름조금포항10.8℃
  • 맑음서청주4.4℃
  • 구름많음고산14.0℃
  • 맑음정읍8.7℃
  • 흐림속초4.2℃
  • 맑음청주4.4℃
  • 구름많음제주14.9℃
  • 맑음천안5.6℃
  • 맑음광주14.5℃
  • 맑음장수11.6℃
  • 흐림북춘천0.7℃
  • 맑음창원12.0℃
  • 맑음북창원13.7℃
  • 흐림영주6.7℃
  • 맑음순천13.0℃
  • 맑음해남14.2℃
  • 흐림정선군1.1℃
  • 맑음부여7.8℃
  • 맑음함양군14.0℃
  • 맑음흑산도8.6℃
  • 흐림동해5.0℃
  • 흐림파주0.8℃
  • 맑음세종5.2℃
  • 흐림백령도-1.0℃
  • 맑음추풍령9.1℃
  • 맑음합천13.7℃
  • 맑음김해시13.7℃
  • 흐림울릉도8.8℃
  • 맑음고창9.5℃
  • 맑음서산4.6℃
  • 구름많음원주2.7℃
  • 흐림서울2.8℃
  • 흐림영월1.9℃
  • 맑음진도군11.7℃
  • 맑음의령군13.5℃
  • 맑음목포8.2℃
  • 구름조금상주8.3℃
  • 맑음거창12.3℃
  • 흐림대관령-1.0℃
  • 맑음여수13.4℃
  • 맑음보령6.8℃
  • 흐림제천2.9℃
  • 맑음구미10.2℃
  • 구름조금보은9.3℃
  • 흐림이천3.8℃
  • 맑음남해12.4℃
  • 흐림인제0.5℃
  • 흐림태백3.8℃
  • 흐림양평3.0℃
  • 맑음고창군9.5℃
  • 맑음부산13.4℃
  • 흐림춘천1.2℃
  • 맑음의성11.3℃
  • 맑음광양시14.4℃
  • 맑음진주13.5℃
  • 흐림강릉4.5℃
  • 맑음영천12.1℃
  • 맑음전주9.5℃
  • 맑음대전6.2℃
  • 흐림동두천0.5℃
  • 구름조금문경7.7℃
  • 맑음울산12.8℃
  • 맑음군산8.5℃
  • 맑음완도14.7℃
  • 흐림서귀포15.6℃
  • 흐림북강릉3.5℃
  • 흐림안동9.3℃
  • 맑음북부산13.9℃
  • 맑음영광군8.3℃
  • 맑음강진군14.0℃
  • 흐림철원0.7℃
  • 맑음밀양14.1℃
  • 흐림봉화6.6℃
  • 구름조금영덕8.0℃
  • 흐림홍천0.7℃
  • 맑음금산10.7℃
  • 맑음양산시14.6℃
  • 맑음산청12.7℃
  • 구름많음울진7.3℃
  • 맑음보성군13.8℃
  • 맑음부안6.7℃
  • 흐림인천1.7℃
  • 맑음통영14.2℃
  • 흐림성산15.1℃
  • 맑음남원14.1℃
  • 맑음홍성4.4℃
  • 맑음경주시13.5℃
  • 흐림수원5.3℃
  • 맑음장흥13.4℃

2015년 채용 규모, 4년 연속 증원? 기대와 우려 ‘공존’

이선용 / 기사승인 : 2014-09-02 09:32:25
  • -
  • +
  • 인쇄

140902_70_10

 

2014년도 시험일정이 사실상 마무리된 가운데 이제 수험생들은 내년도 시험에 시선을 돌리고 있다. 특히 수험생들은 내년도 채용규모가 올해보다는 증원되길 바라며 희망가를 부르고 있다. 내년도 채용규모는 매년 그래왔듯이 이르면 12월말, 늦으면 1월초에 그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국가공무원 9급 공채 시험의 지난 5년간 채용인원(최종선발예정인원 기준)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또 채용인원 결정에 있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 공직사회의 변화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5년간 평균 2,232명 선발

국가공무원 9급 공채 시험의 지난 5년간 채용인원은 평균 2,232명으로 집계됐으며, 2011년 최소인원(1,529명)을 선발한 후 올해까지 3년 연속 오르막길을 걷고 있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예정인원으로 확정한 해는 2014년으로 3,000명(세무직 9급 850명 포함)의 공무원 채용을 목표로 현재 시험일정이 진행 중이다.

최근 5년간 국가공무원 9급 공채시험의 연도별 채용예정인원을 보면 2010년 1,719명, 2011년 1,529명, 2012년 2,180명, 2013년 2,738명, 2014년 3,000명(세무직 9급 850명 포함)으로 집계됐다.

2010년과 2011년 2년 연속 채용인원이 급격히 줄다가 2012년부터 회복세를 보이며 점차 인원을 증원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수험생들은 내년도 채용인원이 과연 4년 연속 상승곡선을 이어갈지, 아니면 감소할지를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일반행정 ‘지고’ 우정사업본부 ‘뜨고’

지난 5년간 국가직 9급 공채 시험의 경우 일반행정(전국, 일반)의 선발인원은 줄고 있는 반면 우정사업본부는 증가하고 있었다.

일반행정(전국, 일반)의 경우 2010년 200명, 2011년 136명, 2012년에는 26명, 2013년 54명, 2014년 83명 등으로 소수를 선발하고 있다.

그러나 우정사업본부(지역, 일반)는 비교적 안정적인 채용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2010년 332명, 2011년 141명, 2012년 263명, 2013년 442명, 2014년 422명 등으로 5년간 평균 320명을 채용하고 있다.

 

공무원연금 개혁안, 변수?

현 시점에서 공무원채용 규모를 섣불리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 아니 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공무원연금 개혁으로 인하여 명예퇴직자가 늘어나게 되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

즉 공무원들의 명예 퇴직자가 늘어나면서 내년도 채용에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안전행정부는 현재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일관하고 있지만, 언론의 보도대로 공무원들의 은퇴 후 월평균 지급액을 줄이고, 일시불 퇴직금으로 일정 부분 보전하게 된다면 명예퇴직자가 늘어날 전망이다. 명예퇴직자가 늘어나가 되면 그만큼 공석이 발생하게 되고, 이는 신규 채용 규모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선용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