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 포럼, 글로벌 교육 혁신의 비전 제시

  • 흐림순천18.8℃
  • 비여수19.9℃
  • 흐림양산시20.6℃
  • 흐림함양군19.2℃
  • 구름많음동해20.1℃
  • 흐림태백14.5℃
  • 구름많음홍천14.4℃
  • 흐림양평16.9℃
  • 비창원20.4℃
  • 구름많음부여19.3℃
  • 맑음서울17.7℃
  • 흐림임실19.8℃
  • 맑음인제12.4℃
  • 흐림홍성19.2℃
  • 흐림상주19.2℃
  • 비울산20.0℃
  • 흐림순창군19.7℃
  • 맑음철원13.1℃
  • 구름많음천안17.8℃
  • 흐림봉화15.6℃
  • 구름많음청주21.1℃
  • 흐림산청19.0℃
  • 구름많음대관령11.0℃
  • 흐림북부산20.9℃
  • 흐림영월14.9℃
  • 흐림거창19.9℃
  • 흐림고창20.5℃
  • 흐림성산21.0℃
  • 흐림완도20.1℃
  • 맑음북춘천14.1℃
  • 맑음춘천14.8℃
  • 흐림강진군20.3℃
  • 맑음인천18.2℃
  • 흐림청송군17.9℃
  • 흐림영주17.8℃
  • 흐림안동19.5℃
  • 구름많음수원17.6℃
  • 흐림고창군
  • 비흑산도18.2℃
  • 흐림문경18.0℃
  • 흐림부안21.8℃
  • 흐림김해시20.2℃
  • 구름많음서청주19.2℃
  • 흐림울릉도20.6℃
  • 맑음동두천13.5℃
  • 흐림고산22.4℃
  • 맑음강화14.3℃
  • 흐림제천16.0℃
  • 흐림영광군20.1℃
  • 흐림합천19.7℃
  • 흐림의령군19.6℃
  • 흐림보은18.0℃
  • 맑음속초18.2℃
  • 흐림대구20.8℃
  • 흐림경주시19.6℃
  • 흐림정읍21.7℃
  • 흐림세종19.4℃
  • 흐림광주20.2℃
  • 흐림충주18.3℃
  • 흐림의성18.8℃
  • 흐림금산18.8℃
  • 흐림장흥20.4℃
  • 흐림보령19.9℃
  • 흐림포항21.5℃
  • 흐림대전20.0℃
  • 비서귀포21.6℃
  • 맑음파주13.5℃
  • 흐림광양시19.7℃
  • 흐림백령도15.4℃
  • 구름많음강릉21.7℃
  • 흐림추풍령19.3℃
  • 비제주21.0℃
  • 흐림남원19.3℃
  • 흐림원주17.3℃
  • 흐림해남20.3℃
  • 흐림보성군20.3℃
  • 구름많음군산21.4℃
  • 비부산20.5℃
  • 흐림정선군13.3℃
  • 흐림북창원20.6℃
  • 흐림구미21.1℃
  • 흐림진주19.0℃
  • 흐림울진19.6℃
  • 흐림전주22.2℃
  • 흐림진도군20.4℃
  • 흐림이천17.0℃
  • 흐림통영19.9℃
  • 흐림거제20.0℃
  • 구름많음서산19.0℃
  • 흐림밀양20.1℃
  • 비목포19.8℃
  • 흐림고흥20.5℃
  • 흐림영덕20.2℃
  • 흐림장수19.2℃
  • 흐림영천20.1℃
  • 구름많음북강릉19.5℃
  • 흐림남해20.0℃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 포럼, 글로벌 교육 혁신의 비전 제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5 16:59:59
  • -
  • +
  • 인쇄
56개국 2,800여 명 참여…‘교육의 미래’ 설계와 실행 방안 논의

<한경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지난 2일 개막한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 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한경구)가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유네스코 본부, 교육부, 경기도교육청과 공동으로 개최한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 포럼’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포럼은 ‘교육의 미래’ 보고서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교육 비전과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적 협력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포럼은 전 세계 56개국에서 온 2,800여 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교육의 평등 증진, 기술 혁신을 통한 포용적 사회 구현, 지속 가능한 교육 시스템 구축 등의 주제를 다뤘다. 사흘레 워크 쥬드 전 에티오피아 대통령, 스테파니아 지아니니 유네스코 교육 사무총장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한경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등 국내외 교육 전문가와 리더들이 참석해 다양한 사례와 정책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오프라인뿐 아니라 유네스코 본부 및 경기도교육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어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포럼에서는 글로벌 교육 협력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글로벌 옵저버토리’ 설립이 공식 발표됐다. 이 옵저버토리는 각국의 교육 정책, 연구,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국제적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샤흘레 워크 쥬드 전 대통령은 “교육은 기후 위기와 기술 혁신의 시대에 인류를 연결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며, 이번 포럼이 미래를 위한 국제적 연대의 출발점임을 강조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 포럼’ 기간 동안 별도 부스도 운영, 포럼 참가자들에게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창립 70주년 캠페인 '70GETHER'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포럼 첫날,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김성열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부위원장, 소비 타월 유네스코 학습미래혁신 국장 등이 참석해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한국 교육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세계적인 음악가 양방언은 유네스코 헌정곡 *‘우리, 희망, 평화 그리고 유네스코’*를 최초로 선보이며 포럼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70주년 캠페인 ‘70GETHER’ 부스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돼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한경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번 포럼은 교육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국제적 의지를 결집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협력을 통해 교육 혁신과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