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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준 마술사(앰비셔스 컴퍼니 제공) |
앰비셔스 컴퍼니 대표이자 국가대표 마술사로 활동한 지혜준 마술사가 삼성전자 R&D 사업부 가족 초청 행사에 초청돼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다.
공연은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지혜준 마술사는 2025년 9월 27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 15일과 22일, 2026년 3월 21일과 22일, 5월 16일과 17일까지 연이어 초청받아 무대에 올랐다.
이번 공연에서 지혜준 마술사는 기업 행사에 어울리는 세련된 무대 연출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비둘기를 활용한 시각적 마술을 비롯해 음악과 움직임,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했다.
특히 단순한 볼거리 중심의 공연에서 벗어나, 관객의 몰입을 이끄는 서사와 절제된 연출을 더해 품격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관객과 자연스럽게 호흡하고 참여를 이끌어내는 진행 능력 또한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주요 기업들은 임직원 복지와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가족 초청 행사와 사내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기업의 이미지와 행사 분위기에 어울리는 수준 높은 문화 공연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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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준 마술사(앰비셔스 컴퍼니 제공) |
지혜준 마술사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LG에너지솔루션, 예금보험공사, 에르메스, HMM, 삼성화재, 삼성생명, 쿠팡,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KB증권, 삼성전기, LG전자, 교보생명, 삼성증권 등 국내 주요 기업과 기관의 행사에서 초청 공연을 진행해 왔다.
국내뿐 아니라 이탈리아와 미국, 대만, 일본, 태국 등 해외 무대에서도 공연 경험을 쌓았으며,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은 퍼포먼스 역량을 바탕으로 현재는 국내 기업 행사와 국제행사, 시상식, 공식 초청 공연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혜준 마술사의 주력 공연은 강렬한 시각적 퍼포먼스와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무대다. 비둘기 마술과 카드 매니퓰레이션 등 정교한 기술을 바탕으로 관객에게 단순한 놀라움을 넘어 하나의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경험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행사 성격과 관객층을 고려한 안정적인 진행, 관객과의 자연스러운 소통, 현장 분위기를 조율하는 무대 장악력을 더해 기업 행사에 적합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지혜준 마술사는 “마술의 기술적인 놀라움뿐 아니라 관객이 공연의 분위기와 메시지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기관의 행사 취지에 맞는 품격 있는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앰비셔스 컴퍼니는 앞으로도 기업 행사와 국제행사, 시상식 등 다양한 무대에서 행사 목적과 브랜드 이미지에 맞춘 맞춤형 마술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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