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신임 경찰 경위·경감 152명 첫 출발...인권변호사·5개국어 능통자 등

  • 구름많음양평30.3℃
  • 흐림서청주27.7℃
  • 흐림보성군29.1℃
  • 구름많음동두천30.2℃
  • 구름많음고창31.5℃
  • 흐림순창군30.9℃
  • 흐림밀양33.2℃
  • 흐림고창군30.9℃
  • 흐림북강릉25.5℃
  • 구름많음천안29.1℃
  • 흐림대구34.5℃
  • 흐림정선군30.7℃
  • 흐림구미32.4℃
  • 흐림해남30.9℃
  • 구름많음의성29.5℃
  • 흐림태백23.7℃
  • 구름많음함양군32.4℃
  • 흐림강화28.6℃
  • 구름많음추풍령27.7℃
  • 흐림영덕23.9℃
  • 흐림산청30.4℃
  • 흐림김해시29.0℃
  • 흐림보은27.0℃
  • 흐림세종26.7℃
  • 흐림정읍31.2℃
  • 흐림봉화23.6℃
  • 흐림서산28.4℃
  • 구름많음철원30.2℃
  • 구름많음충주29.7℃
  • 흐림진도군30.3℃
  • 흐림서귀포28.2℃
  • 구름많음거제29.7℃
  • 흐림경주시30.9℃
  • 구름많음홍천31.2℃
  • 흐림수원30.7℃
  • 구름많음영광군30.9℃
  • 구름많음울산29.5℃
  • 구름많음원주31.1℃
  • 흐림상주27.1℃
  • 흐림인제30.4℃
  • 흐림거창32.5℃
  • 구름많음영천30.4℃
  • 구름많음통영28.2℃
  • 흐림부안29.8℃
  • 흐림안동25.7℃
  • 흐림합천33.3℃
  • 구름많음북춘천31.4℃
  • 구름많음여수30.4℃
  • 흐림전주30.4℃
  • 흐림장수28.1℃
  • 구름많음서울31.7℃
  • 흐림군산28.5℃
  • 흐림부산27.6℃
  • 구름많음장흥30.5℃
  • 흐림임실29.5℃
  • 흐림제주31.3℃
  • 흐림대전28.6℃
  • 흐림양산시32.2℃
  • 구름많음춘천31.8℃
  • 흐림고산27.7℃
  • 흐림청송군27.4℃
  • 구름많음이천30.9℃
  • 구름많음울릉도27.6℃
  • 흐림홍성27.9℃
  • 흐림강진군29.6℃
  • 흐림남원31.3℃
  • 흐림북부산29.0℃
  • 구름많음포항27.5℃
  • 흐림울진26.7℃
  • 박무흑산도25.2℃
  • 흐림의령군32.1℃
  • 흐림대관령24.0℃
  • 구름많음동해26.2℃
  • 흐림파주28.7℃
  • 구름많음제천26.9℃
  • 흐림고흥30.5℃
  • 흐림완도31.2℃
  • 구름많음진주31.7℃
  • 구름많음창원31.3℃
  • 구름많음광양시32.4℃
  • 흐림북창원31.9℃
  • 흐림청주28.7℃
  • 흐림영월26.6℃
  • 구름많음남해31.5℃
  • 구름많음보령28.6℃
  • 흐림성산28.1℃
  • 흐림광주30.9℃
  • 흐림문경26.6℃
  • 흐림순천30.3℃
  • 흐림금산29.7℃
  • 흐림속초25.2℃
  • 흐림영주24.2℃
  • 흐림강릉25.9℃
  • 흐림백령도25.3℃
  • 구름많음부여29.2℃
  • 구름많음목포29.2℃
  • 흐림인천30.2℃

신임 경찰 경위·경감 152명 첫 출발...인권변호사·5개국어 능통자 등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3 15:57:49
  • -
  • +
  • 인쇄

<2024년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사진=경찰대학>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경찰대학은 12일 이순신홀에서 경찰대학, 경위공채자, 경력경쟁채용자(변호사) 등 152명의 임용식을 개최했다.

임용대상자는 제40기 경찰대학생 93명, 제72기 경위공채자 49명, 제12기 경력경쟁채용자(변호사) 10명이다.

경찰대학은 2015년 경찰대학생과 경위 공채자의 합동 임용식을 시작으로 2020년부터는 변호사·회계사 등 경력경쟁채용자도 함께 임용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통령상을 받은 성적 최우수자인 경찰대학 최단영 경위(여, 만 22세)는 국민에게 꼭 필요한 경찰이 되겠다고 다짐했고, 조성곤 경위(남, 만 29세)는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윤희근 경찰청장은 임용자 대표 3명 경력경쟁채용자 김태우(남, 만 30세), 경찰대학 최단영(여, 만 22세), 경위공채자 홍지원(남, 만 26세)의 양어깨에 직접 계급장을 부착해 주며 신임 경찰관들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경찰대학 김대현 경위는 아버지(부산 해운대경찰서)와 어머니(부산 해운대경찰서)를 비롯한 가족 중 5명이 경찰관으로, “가족을 바라보며 키워 온 경찰의 꿈이 드디어 열매를 맺은 만큼, 부모님을 본받아 경찰로서의 소명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버지(인천 강화경찰서)처럼 존경받는 경찰관이 되고자 경찰에 입직한 경위 공개경쟁채용자 김수린 경위는 아버지 옆에서 함께 국민을 지키는 멋진 경찰관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경위 공개경쟁채용자 박웅규 경위는 순경으로 입직하여 지역경찰(경기남부청 관할 지구대‧파출소)로서 현장 경험을 쌓던 중 경위 공개경쟁 채용 시험을 준비했다. 박 경위는 “일선에서 쌓은 현장 경험과 이곳에서 받은 교육을 바탕으로 국민의 안전을 우선하고 어떤 경우에도 마음 놓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친구 같은 경찰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임용자 152명은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신임 경찰관으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