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신임 경찰 경위·경감 152명 첫 출발...인권변호사·5개국어 능통자 등

  • 흐림강릉5.3℃
  • 흐림부여7.0℃
  • 흐림금산5.9℃
  • 흐림군산6.6℃
  • 흐림춘천4.3℃
  • 흐림동두천3.7℃
  • 비북춘천4.1℃
  • 흐림원주5.8℃
  • 흐림북창원8.1℃
  • 흐림영광군9.3℃
  • 흐림임실7.7℃
  • 흐림대관령-0.7℃
  • 흐림울진6.3℃
  • 흐림거제7.7℃
  • 흐림정읍9.1℃
  • 흐림고창9.5℃
  • 비안동5.9℃
  • 흐림서청주6.2℃
  • 흐림함양군5.9℃
  • 흐림통영7.3℃
  • 흐림태백0.6℃
  • 비창원7.5℃
  • 흐림울릉도5.4℃
  • 흐림충주5.5℃
  • 흐림영월5.3℃
  • 흐림고흥7.2℃
  • 흐림고산14.9℃
  • 흐림산청5.3℃
  • 흐림영천7.3℃
  • 흐림양산시8.5℃
  • 흐림홍천5.5℃
  • 흐림서산5.6℃
  • 흐림경주시7.7℃
  • 흐림동해5.4℃
  • 비수원5.2℃
  • 흐림순천7.2℃
  • 흐림의령군5.6℃
  • 흐림양평5.7℃
  • 흐림제천4.5℃
  • 비인천4.3℃
  • 흐림해남7.9℃
  • 비광주9.2℃
  • 흐림거창5.5℃
  • 흐림진주6.4℃
  • 흐림세종6.0℃
  • 흐림밀양7.8℃
  • 흐림보성군7.9℃
  • 흐림봉화4.8℃
  • 흐림완도7.9℃
  • 흐림속초3.6℃
  • 흐림인제2.6℃
  • 비제주11.7℃
  • 비청주6.6℃
  • 비전주8.2℃
  • 비홍성6.0℃
  • 비여수6.9℃
  • 흐림강진군7.7℃
  • 흐림추풍령4.0℃
  • 흐림보령7.1℃
  • 흐림천안6.1℃
  • 흐림보은5.3℃
  • 흐림영주4.9℃
  • 비흑산도6.6℃
  • 흐림진도군9.4℃
  • 흐림청송군5.7℃
  • 비백령도3.3℃
  • 흐림부안9.2℃
  • 비북강릉4.2℃
  • 흐림고창군8.6℃
  • 흐림장흥7.9℃
  • 흐림파주2.9℃
  • 흐림성산12.2℃
  • 흐림영덕7.8℃
  • 비북부산8.3℃
  • 흐림강화2.9℃
  • 비대구6.8℃
  • 비울산7.3℃
  • 비서울4.6℃
  • 흐림김해시7.1℃
  • 비서귀포12.0℃
  • 흐림합천6.9℃
  • 비포항8.9℃
  • 흐림구미5.7℃
  • 흐림철원3.0℃
  • 비대전6.1℃
  • 비목포8.5℃
  • 비부산8.1℃
  • 흐림남원6.4℃
  • 흐림의성6.5℃
  • 흐림이천5.2℃
  • 흐림정선군3.5℃
  • 흐림문경4.7℃
  • 흐림순창군7.8℃
  • 흐림광양시6.1℃
  • 흐림상주4.8℃
  • 흐림남해6.7℃
  • 흐림장수5.4℃

신임 경찰 경위·경감 152명 첫 출발...인권변호사·5개국어 능통자 등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3 15:57:49
  • -
  • +
  • 인쇄

<2024년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사진=경찰대학>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경찰대학은 12일 이순신홀에서 경찰대학, 경위공채자, 경력경쟁채용자(변호사) 등 152명의 임용식을 개최했다.

임용대상자는 제40기 경찰대학생 93명, 제72기 경위공채자 49명, 제12기 경력경쟁채용자(변호사) 10명이다.

경찰대학은 2015년 경찰대학생과 경위 공채자의 합동 임용식을 시작으로 2020년부터는 변호사·회계사 등 경력경쟁채용자도 함께 임용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통령상을 받은 성적 최우수자인 경찰대학 최단영 경위(여, 만 22세)는 국민에게 꼭 필요한 경찰이 되겠다고 다짐했고, 조성곤 경위(남, 만 29세)는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윤희근 경찰청장은 임용자 대표 3명 경력경쟁채용자 김태우(남, 만 30세), 경찰대학 최단영(여, 만 22세), 경위공채자 홍지원(남, 만 26세)의 양어깨에 직접 계급장을 부착해 주며 신임 경찰관들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경찰대학 김대현 경위는 아버지(부산 해운대경찰서)와 어머니(부산 해운대경찰서)를 비롯한 가족 중 5명이 경찰관으로, “가족을 바라보며 키워 온 경찰의 꿈이 드디어 열매를 맺은 만큼, 부모님을 본받아 경찰로서의 소명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버지(인천 강화경찰서)처럼 존경받는 경찰관이 되고자 경찰에 입직한 경위 공개경쟁채용자 김수린 경위는 아버지 옆에서 함께 국민을 지키는 멋진 경찰관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경위 공개경쟁채용자 박웅규 경위는 순경으로 입직하여 지역경찰(경기남부청 관할 지구대‧파출소)로서 현장 경험을 쌓던 중 경위 공개경쟁 채용 시험을 준비했다. 박 경위는 “일선에서 쌓은 현장 경험과 이곳에서 받은 교육을 바탕으로 국민의 안전을 우선하고 어떤 경우에도 마음 놓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친구 같은 경찰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임용자 152명은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신임 경찰관으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