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아르띠앙서울, 헤이지 리엠 개인전 ‘Instinct’ 4월 17일까지 개최

  • 구름많음홍천14.4℃
  • 맑음춘천14.8℃
  • 흐림김해시20.2℃
  • 구름많음수원17.6℃
  • 흐림순창군19.7℃
  • 구름많음동해20.1℃
  • 흐림강진군20.3℃
  • 흐림충주18.3℃
  • 흐림장수19.2℃
  • 흐림통영19.9℃
  • 흐림백령도15.4℃
  • 구름많음청주21.1℃
  • 비창원20.4℃
  • 흐림고흥20.5℃
  • 흐림밀양20.1℃
  • 구름많음북강릉19.5℃
  • 흐림세종19.4℃
  • 흐림이천17.0℃
  • 흐림장흥20.4℃
  • 비제주21.0℃
  • 흐림고창20.5℃
  • 흐림원주17.3℃
  • 흐림산청19.0℃
  • 흐림구미21.1℃
  • 흐림경주시19.6℃
  • 흐림상주19.2℃
  • 맑음서울17.7℃
  • 맑음동두천13.5℃
  • 흐림홍성19.2℃
  • 구름많음서청주19.2℃
  • 흐림성산21.0℃
  • 흐림봉화15.6℃
  • 비서귀포21.6℃
  • 흐림보성군20.3℃
  • 흐림대전20.0℃
  • 맑음철원13.1℃
  • 흐림임실19.8℃
  • 맑음북춘천14.1℃
  • 맑음인제12.4℃
  • 흐림영천20.1℃
  • 흐림보령19.9℃
  • 흐림북부산20.9℃
  • 흐림영월14.9℃
  • 흐림광양시19.7℃
  • 흐림진도군20.4℃
  • 흐림거창19.9℃
  • 흐림보은18.0℃
  • 구름많음서산19.0℃
  • 흐림울릉도20.6℃
  • 흐림양산시20.6℃
  • 비흑산도18.2℃
  • 흐림완도20.1℃
  • 흐림의성18.8℃
  • 비여수19.9℃
  • 흐림포항21.5℃
  • 비울산20.0℃
  • 흐림영주17.8℃
  • 흐림고산22.4℃
  • 흐림금산18.8℃
  • 흐림대구20.8℃
  • 구름많음부여19.3℃
  • 흐림전주22.2℃
  • 흐림남해20.0℃
  • 흐림해남20.3℃
  • 흐림안동19.5℃
  • 흐림양평16.9℃
  • 흐림영덕20.2℃
  • 흐림거제20.0℃
  • 맑음파주13.5℃
  • 흐림의령군19.6℃
  • 흐림북창원20.6℃
  • 흐림청송군17.9℃
  • 비목포19.8℃
  • 흐림진주19.0℃
  • 흐림고창군
  • 맑음속초18.2℃
  • 흐림남원19.3℃
  • 흐림문경18.0℃
  • 맑음인천18.2℃
  • 비부산20.5℃
  • 흐림부안21.8℃
  • 흐림정읍21.7℃
  • 흐림함양군19.2℃
  • 흐림제천16.0℃
  • 흐림추풍령19.3℃
  • 흐림영광군20.1℃
  • 흐림울진19.6℃
  • 구름많음천안17.8℃
  • 흐림순천18.8℃
  • 흐림합천19.7℃
  • 흐림정선군13.3℃
  • 구름많음군산21.4℃
  • 흐림광주20.2℃
  • 구름많음대관령11.0℃
  • 맑음강화14.3℃
  • 구름많음강릉21.7℃
  • 흐림태백14.5℃

아르띠앙서울, 헤이지 리엠 개인전 ‘Instinct’ 4월 17일까지 개최

이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3 15:16:37
  • -
  • +
  • 인쇄

[사진1] 헤이지 리엠 개인전 전시포스터 (출처:아르띠앙서울)

 

아르띠앙서울(대표 차승희) 갤러리가 4월 3일부터 17일까지 헤이지 리엠(이희진) 개인전 'Instinct'를 개최한다.

작가 헤이지 리엠은 주변의 크고 작은 사건 사고 소식을 들으며 인간 기저의 근원이 되는 마음과 그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품는다.

작가의 작품에서 찾아볼 수 있는 “병”은 우연히 술집의 술 박스에서 새 술병을 꺼내고 빈병을 채워 넣는 분주한 모습을 통해 쉽게 대체될 수 있는 현실에 대한 허무함을 투영하여 나타낸다.

'Instinct' 전시는 보다 확장되어 작품 속에 병들이 모여 인간 군상을 이루고, 이들이 모여사는 도시를 나타낼 수 있는 여럿의 형태가 등장하여 우리가 사는 환경을 비춘다.

 

[사진2] 헤이지리엠 작품_hide out2_25x25x3cm_편백나무, 자작나무, 아크릴물감, 2023 (출처: 아르띠앙서울)

헤이지 리엠은 작가노트에서 "생의 본능은 죽음의 본능을 방해하며 삶을 재생산하기도 하지만 인간답게 살고자 했던 열망이 그를 죽음에 이르게 하기도 한다"며 "타인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결정을 가볍게 내린 인간들이 뉴스에서 사라지지 않는 시대, 과연 인간의 본능은 무엇이
기에 삶을 지탱하기도하고 해하기도 하는지, 겉모습을 둘러싼 껍질을 벗겨내고 그 시커먼 내부로 들어가고 싶었다"고 밝힌다.

전시 운영사항은 아르띠앙서울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일요일은 휴관한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