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아르띠앙서울, 헤이지 리엠 개인전 ‘Instinct’ 4월 17일까지 개최

  • 맑음금산4.1℃
  • 맑음상주5.7℃
  • 맑음울릉도10.3℃
  • 맑음성산16.1℃
  • 맑음순천13.0℃
  • 구름많음영월1.3℃
  • 맑음거제11.4℃
  • 맑음북부산13.3℃
  • 박무목포5.5℃
  • 흐림강화0.5℃
  • 흐림파주0.4℃
  • 맑음보은3.6℃
  • 박무서울4.3℃
  • 맑음보성군12.4℃
  • 맑음구미7.8℃
  • 박무백령도4.9℃
  • 맑음김해시13.3℃
  • 맑음서귀포16.2℃
  • 맑음통영14.1℃
  • 맑음서산3.8℃
  • 맑음영광군5.4℃
  • 박무전주3.9℃
  • 구름많음춘천1.6℃
  • 맑음의성7.4℃
  • 맑음영천9.1℃
  • 맑음의령군9.4℃
  • 맑음고산16.9℃
  • 맑음정선군3.6℃
  • 맑음진도군11.8℃
  • 맑음경주시11.5℃
  • 박무인천3.7℃
  • 맑음제천1.8℃
  • 맑음영덕12.3℃
  • 맑음합천10.2℃
  • 맑음추풍령7.6℃
  • 맑음문경7.3℃
  • 맑음제주17.0℃
  • 흐림이천2.5℃
  • 흐림부여1.8℃
  • 연무안동7.0℃
  • 맑음봉화6.0℃
  • 맑음북강릉11.2℃
  • 맑음남해10.0℃
  • 맑음동해10.7℃
  • 흐림군산1.9℃
  • 맑음임실8.9℃
  • 박무북춘천1.0℃
  • 연무광주8.2℃
  • 맑음창원11.2℃
  • 맑음장수12.3℃
  • 맑음포항12.2℃
  • 맑음남원5.7℃
  • 흐림세종0.7℃
  • 박무수원5.6℃
  • 맑음보령8.2℃
  • 맑음속초10.2℃
  • 맑음정읍5.8℃
  • 맑음영주5.4℃
  • 맑음흑산도11.2℃
  • 맑음밀양11.2℃
  • 맑음태백9.5℃
  • 박무대전2.1℃
  • 맑음진주11.4℃
  • 맑음홍천2.5℃
  • 맑음광양시13.8℃
  • 맑음울산12.8℃
  • 맑음양평3.8℃
  • 구름많음철원0.0℃
  • 맑음고창7.0℃
  • 맑음원주3.2℃
  • 맑음거창8.6℃
  • 맑음순창군4.0℃
  • 흐림서청주1.2℃
  • 맑음인제3.6℃
  • 흐림부안2.1℃
  • 맑음함양군9.3℃
  • 맑음양산시13.1℃
  • 맑음울진12.5℃
  • 흐림청주0.7℃
  • 맑음고흥13.1℃
  • 흐림천안1.2℃
  • 맑음산청8.5℃
  • 맑음부산16.0℃
  • 연무대구10.3℃
  • 맑음대관령4.1℃
  • 맑음장흥12.4℃
  • 흐림동두천1.4℃
  • 맑음강진군11.8℃
  • 맑음북창원12.1℃
  • 맑음고창군6.8℃
  • 맑음강릉13.1℃
  • 맑음여수11.4℃
  • 안개홍성0.2℃
  • 맑음충주2.0℃
  • 맑음청송군7.6℃
  • 맑음해남12.6℃
  • 맑음완도12.5℃

아르띠앙서울, 헤이지 리엠 개인전 ‘Instinct’ 4월 17일까지 개최

이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3 15:16:37
  • -
  • +
  • 인쇄

[사진1] 헤이지 리엠 개인전 전시포스터 (출처:아르띠앙서울)

 

아르띠앙서울(대표 차승희) 갤러리가 4월 3일부터 17일까지 헤이지 리엠(이희진) 개인전 'Instinct'를 개최한다.

작가 헤이지 리엠은 주변의 크고 작은 사건 사고 소식을 들으며 인간 기저의 근원이 되는 마음과 그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품는다.

작가의 작품에서 찾아볼 수 있는 “병”은 우연히 술집의 술 박스에서 새 술병을 꺼내고 빈병을 채워 넣는 분주한 모습을 통해 쉽게 대체될 수 있는 현실에 대한 허무함을 투영하여 나타낸다.

'Instinct' 전시는 보다 확장되어 작품 속에 병들이 모여 인간 군상을 이루고, 이들이 모여사는 도시를 나타낼 수 있는 여럿의 형태가 등장하여 우리가 사는 환경을 비춘다.

 

[사진2] 헤이지리엠 작품_hide out2_25x25x3cm_편백나무, 자작나무, 아크릴물감, 2023 (출처: 아르띠앙서울)

헤이지 리엠은 작가노트에서 "생의 본능은 죽음의 본능을 방해하며 삶을 재생산하기도 하지만 인간답게 살고자 했던 열망이 그를 죽음에 이르게 하기도 한다"며 "타인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결정을 가볍게 내린 인간들이 뉴스에서 사라지지 않는 시대, 과연 인간의 본능은 무엇이
기에 삶을 지탱하기도하고 해하기도 하는지, 겉모습을 둘러싼 껍질을 벗겨내고 그 시커먼 내부로 들어가고 싶었다"고 밝힌다.

전시 운영사항은 아르띠앙서울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일요일은 휴관한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