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5학년도 서울 공립 임용시험 지원자 89% 증가...유치원 교사 경쟁률 22.33:1 ‘치열’

  • 흐림장수5.4℃
  • 흐림진도군9.4℃
  • 흐림해남7.9℃
  • 비전주8.2℃
  • 비서귀포12.0℃
  • 흐림서산5.6℃
  • 흐림산청5.3℃
  • 흐림광양시6.1℃
  • 흐림고흥7.2℃
  • 흐림정읍9.1℃
  • 흐림부여7.0℃
  • 흐림대관령-0.7℃
  • 흐림고창군8.6℃
  • 흐림강릉5.3℃
  • 흐림김해시7.1℃
  • 비부산8.1℃
  • 흐림정선군3.5℃
  • 흐림임실7.7℃
  • 흐림동두천3.7℃
  • 흐림영덕7.8℃
  • 흐림천안6.1℃
  • 비북부산8.3℃
  • 흐림진주6.4℃
  • 흐림남원6.4℃
  • 흐림양평5.7℃
  • 흐림고창9.5℃
  • 흐림동해5.4℃
  • 흐림영주4.9℃
  • 흐림청송군5.7℃
  • 흐림거창5.5℃
  • 흐림경주시7.7℃
  • 흐림북창원8.1℃
  • 흐림의령군5.6℃
  • 흐림보은5.3℃
  • 흐림이천5.2℃
  • 흐림강화2.9℃
  • 흐림홍천5.5℃
  • 흐림추풍령4.0℃
  • 비청주6.6℃
  • 흐림합천6.9℃
  • 흐림군산6.6℃
  • 비수원5.2℃
  • 흐림파주2.9℃
  • 흐림장흥7.9℃
  • 흐림봉화4.8℃
  • 흐림울릉도5.4℃
  • 흐림보성군7.9℃
  • 흐림태백0.6℃
  • 흐림강진군7.7℃
  • 흐림성산12.2℃
  • 비포항8.9℃
  • 흐림금산5.9℃
  • 비북강릉4.2℃
  • 비서울4.6℃
  • 흐림구미5.7℃
  • 비광주9.2℃
  • 흐림부안9.2℃
  • 흐림춘천4.3℃
  • 흐림고산14.9℃
  • 흐림보령7.1℃
  • 흐림영천7.3℃
  • 흐림거제7.7℃
  • 흐림철원3.0℃
  • 흐림완도7.9℃
  • 흐림원주5.8℃
  • 흐림충주5.5℃
  • 비대전6.1℃
  • 흐림인제2.6℃
  • 흐림영월5.3℃
  • 비북춘천4.1℃
  • 흐림순창군7.8℃
  • 흐림남해6.7℃
  • 비백령도3.3℃
  • 비대구6.8℃
  • 흐림영광군9.3℃
  • 비홍성6.0℃
  • 흐림함양군5.9℃
  • 흐림통영7.3℃
  • 비울산7.3℃
  • 흐림제천4.5℃
  • 흐림양산시8.5℃
  • 비여수6.9℃
  • 흐림서청주6.2℃
  • 비목포8.5℃
  • 비제주11.7℃
  • 비흑산도6.6℃
  • 흐림의성6.5℃
  • 흐림문경4.7℃
  • 흐림상주4.8℃
  • 비창원7.5℃
  • 흐림밀양7.8℃
  • 흐림순천7.2℃
  • 흐림울진6.3℃
  • 흐림세종6.0℃
  • 흐림속초3.6℃
  • 비인천4.3℃
  • 비안동5.9℃

2025학년도 서울 공립 임용시험 지원자 89% 증가...유치원 교사 경쟁률 22.33:1 ‘치열’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1 14:31:00
  • -
  • +
  • 인쇄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5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에 작년 대비 지원자가 89% 급증했다. 유치원 교사는 22.33:1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시험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졌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0일 ‘2025학년도 공립 및 사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는 345명을 선발하는 공립학교에 1,21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3.53:1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4.07:1)보다 다소 낮아졌지만, 지원자 수는 무려 89.3% 증가해 선발 규모의 확대가 영향을 미쳤다.

올해 공립학교 교사 지원자는 1,217명으로 전년 대비 89.3% 증가했다. 작년에는 158명을 선발하는데 643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4.07:1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선발 인원이 345명으로 크게 늘어나면서 경쟁률은 소폭 하락한 3.53:1을 기록했다.

특히 유치원 교사는 22.33:1로 압도적인 경쟁률을 기록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반면 초등학교 교사는 2.54:1, 특수학교(유치원) 교사는 3.45:1,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3.17:1의 경쟁률을 보이며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국립학교는 특수학교(초등) 분야에서 3명을 선발하는데 15명이 지원해 5: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사립학교는 초등학교, 특수학교(유치원·초등) 분야에서 15명을 선발하는데 154명이 지원해 10.27: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원자 수가 크게 늘어난 반면, 경쟁률은 다소 완화되었지만, 유치원 교사 분야의 경쟁은 여전히 치열하다”며 “올해는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만큼,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5학년도 교사 임용시험의 제1차 시험은 오는 11월 9일(토)에 시행되며, 시험 장소는 11월 1일(금)에 서울특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