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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크리에이터 우에하라 아이, 안전지대코리아 방문등 한국활동 시동

서광석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3 09: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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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안전지대코리아>

 

 

한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우에하라 아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찬양하라 우에하라에서 서대문 형무소 편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해당 콘텐츠는 그녀가 직접 서대문 형무소를 방문해 한국의 아픈 역사를 진중하게 소개한 것으로, 많은 한국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일본 출신인 우에하라 아이가 역사적 장소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했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끌었다. 일부 시청자들은 "일본 사람이 한국에 와서 역사 방송을 한다는 점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우에하라 아이가 진정성 있게 접근한 점이 좋았다"는 의견을 남기며 그녀의 진지한 태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해당 에피소드는 이후 삭제되었지만, 당시 많은 조회수와 댓글을 받으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한편 우에하라 아이는 유튜브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많은 한국 팬들을 모아왔다. 

 

또한 한국 기업들과도 마케팅 일환으로 유튜브에 출연하며 많이 이슈를 끌고 있으며 안전지대 코리아(대표 박기표)에 매장에 방문하는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는 한국의 음식 먹방, K팝 댄스 챌린지 등을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며 한국과 일본의 문화적 이해를 넓히는 데 앞장서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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