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말레이 고위 공무원 21명, 한국서 ‘AI 행정혁신’ 배운다

  • 맑음보령8.6℃
  • 맑음서산9.2℃
  • 맑음영월6.5℃
  • 맑음서청주3.3℃
  • 맑음장흥15.4℃
  • 맑음파주3.5℃
  • 연무전주8.9℃
  • 맑음장수12.9℃
  • 맑음원주6.6℃
  • 맑음광주13.5℃
  • 맑음홍천6.1℃
  • 맑음성산17.3℃
  • 맑음영주8.8℃
  • 맑음김해시16.6℃
  • 맑음진도군11.0℃
  • 맑음고흥16.4℃
  • 맑음거제13.7℃
  • 맑음군산9.2℃
  • 맑음여수13.9℃
  • 맑음고창11.7℃
  • 박무청주3.8℃
  • 맑음정선군8.6℃
  • 맑음양평5.8℃
  • 맑음울진12.6℃
  • 맑음순천16.0℃
  • 맑음의령군13.9℃
  • 맑음부산16.3℃
  • 맑음강화4.7℃
  • 맑음양산시16.3℃
  • 맑음충주5.3℃
  • 맑음봉화9.6℃
  • 맑음영광군10.6℃
  • 맑음서귀포17.3℃
  • 맑음목포7.9℃
  • 맑음안동10.2℃
  • 맑음태백9.1℃
  • 맑음남해13.2℃
  • 맑음대관령6.1℃
  • 맑음강진군15.8℃
  • 연무흑산도9.2℃
  • 맑음인제7.0℃
  • 맑음울산15.8℃
  • 맑음속초11.1℃
  • 맑음북부산16.1℃
  • 맑음합천14.8℃
  • 구름많음홍성3.0℃
  • 맑음동해12.1℃
  • 맑음문경9.5℃
  • 맑음진주16.2℃
  • 맑음북창원16.0℃
  • 맑음청송군11.6℃
  • 맑음세종3.6℃
  • 맑음제천6.2℃
  • 맑음거창14.7℃
  • 맑음포항15.6℃
  • 맑음영천13.2℃
  • 구름조금완도13.3℃
  • 맑음구미11.5℃
  • 맑음해남13.1℃
  • 맑음울릉도10.8℃
  • 맑음추풍령11.1℃
  • 맑음광양시17.0℃
  • 맑음경주시14.9℃
  • 박무북춘천3.4℃
  • 맑음동두천7.1℃
  • 맑음보성군14.6℃
  • 맑음밀양15.6℃
  • 맑음상주9.9℃
  • 맑음수원8.9℃
  • 맑음북강릉11.2℃
  • 연무서울7.9℃
  • 맑음보은9.6℃
  • 맑음산청14.1℃
  • 연무인천7.9℃
  • 맑음고창군10.6℃
  • 맑음철원4.4℃
  • 박무백령도3.6℃
  • 맑음함양군15.1℃
  • 맑음창원14.9℃
  • 맑음정읍8.7℃
  • 맑음제주17.1℃
  • 맑음임실13.3℃
  • 맑음통영16.0℃
  • 맑음대구13.5℃
  • 맑음영덕13.5℃
  • 맑음강릉12.6℃
  • 맑음고산16.6℃
  • 맑음금산12.7℃
  • 맑음부안7.5℃
  • 맑음남원12.3℃
  • 맑음천안5.9℃
  • 맑음춘천5.1℃
  • 연무대전7.1℃
  • 맑음의성12.1℃
  • 맑음이천5.0℃
  • 맑음부여6.7℃
  • 맑음순창군13.0℃

말레이 고위 공무원 21명, 한국서 ‘AI 행정혁신’ 배운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8 13:32:40
  • -
  • +
  • 인쇄
국가인재원, 2주간 연수…농업·의료·에너지 등 핵심 산업 중심 교류
▲9월 8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과천분원에서 개최된 '제95기 말레이시아공무원과정 입교식'에서 전혜란 글로벌교육부장이 입교사를 하고 있다.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말레이시아 국·과장급 고위 공무원 21명이 한국의 인공지능 기반 행정혁신 사례를 직접 배우기 위해 방한했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인공지능 전환(AX)의 시대, 공무원의 역할’을 주제로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말레이시아 정부의 정책 수요와 우선순위를 반영해 설계됐다. 특히 농업, 에너지, 보건의료, 정보통신 등 사회·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분야를 중심으로 한국의 AI·디지털 혁신 경험을 공유하고,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행정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한다.

연수는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로봇, 자동화 등 핵심 기술 관련 강의와 현장 체험, 적용 실습, 한·말 고위공무원 간 공동 워크숍으로 구성돼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다. 아울러 한국 민속촌과 제주 자연생태지 견학, 한복 체험 등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돼 한국 사회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말레이시아 연수 과정은 1982년 마하티르 빈 모하맛 전 총리가 제시한 ‘동방정책’의 일환으로 1984년 개설됐다. 한국과 일본의 발전 모델을 본받아 국가 현대화를 추진하려는 전략에서 시작된 이 과정에는 지금까지 총 1,902명이 수료했다.

전혜란 국가인재원 글로벌교육부장은 “올해는 서울대와 협력해 장기연수 과정을 처음 운영하는 등 양국 간 인재개발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며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맞춰 연수 과정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