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AI 'X-시리즈'의 미국·중국 등 글로벌 진출 가속화에 따른 선제적 법률 리스크 차단
이영규 대표 "준법경영이 곧 최고의 수익 창출… 기관 투자자가 신뢰하는 투명한 기업 만들 것"

▲박상진 변호사(고문)
의료 AI 솔루션 기업 파이헬스케어가 글로벌 매출 확대와 2028년 성공적인 기업공개(IPO)를 위해 박상진 변호사를 고문으로 위촉하고, 사내 최고 의사결정 기구 중 하나인 준법관리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최근 법무법인 광장의 채성희 파트너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위촉한 파이헬스케어는 이번 박상진 고문 위촉을 통해 지배구조 개선과 실무 리스크 관리를 병행하는 투트랙 준법 통제 시스템을 완성하게 됐다.
신임 박상진 고문은 기업 법률 리스크 매니지먼트 전문가로서 앞으로 준법관리위원회를 총괄한다. 핵심 기술인 안저 촬영 기반 비침습적 의료 AI 'X-시리즈'의 국내외 지식재산권 보호, 미국 FDA 승인 대응, 다국적 기업과의 파트너십 체결 등 전방위적 사업 영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역할을 맡는다.
파이헬스케어는 미국 유타대 CMI와의 공동 개발 및 조지아 주립대와의 R&D를 진행 중이며, 중국 충칭 방문 등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경을 넘나드는 복합적인 비즈니스가 속도를 내는 만큼 준법관리위원회의 국가별 규제 대응이 회사의 수익성을 지키는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이영규 파이헬스케어 대표이사는 "준법관리위원회 출범은 기술력뿐만 아니라 내부 통제 시스템에서도 글로벌 스탠다드를 달성했음을 의미한다"며 "이는 향후 상장 과정에서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는 강력한 펀더멘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이헬스케어는 이번 출범을 계기로 오는 6월 다롄 세계경제포럼 참석 등 글로벌 행보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