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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크로드 제공 |
주문제작 건축 마감재 전문기업 ㈜실크로드(SILKROAD)는 오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실크로드는 창호와 현관문, 계단재, 원목마루를 아우르는 맞춤형 건축 마감재 솔루션을 선보인다. 실크로드는 창호 브랜드 ‘크로네(KRONE)’, 원목 단열 현관문 브랜드 ‘글로리도어(GLORY DOOR)’, 유러피안 마감재 브랜드 ‘루쏘(LUSSO)’를 운영하며 주문제작 기반의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인 크로네는 알루미늄과 북미산 레드오크 A등급 원목을 결합한 독일식 알우드(Al-Wood) 시스템창호 브랜드다. 4중 가스켓 구조와 양면 로이(Low-E) 유리, 아르곤 가스, TPS 간봉을 적용한 49mm 3중 완전강화유리를 채택했으며, 전 제품을 공장에서 완조립해 출고한다.
글로리도어는 수종과 규격, 디자인, 하드웨어까지 맞춤 제작하는 원목 단열 현관문 브랜드다. 높이 3m 이상의 대형 도어 제작이 가능하며, 디지털 도어락과 매립형 도어클로저를 일체화해 시공한다.
루쏘는 현장 실측을 기반으로 6면 도장을 완료한 원목 계단재와 최대 폭 260mm, 길이 3,000mm의 광폭 원목마루를 공급하고 있다.
단독주택이나 전원주택처럼 마감 완성도가 중요한 공간에서는 창호, 현관문, 계단재, 마루의 소재와 색감이 따로 보이지 않도록 처음부터 함께 설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실크로드는 현장 치수에 맞춘 주문제작과 공장 완조립 방식을 통해 자재 간 디자인 통일성과 시공 품질을 함께 고려하고 있다.
실크로드의 특징은 현장 치수에 맞춘 100% 주문제작과 공장 완조립 방식이다. 제품의 가공과 조립, 도장 공정을 공장에서 완료한 뒤 완성품 형태로 공급해 현장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편차를 줄이고 작업 효율을 높이고 있다.
또한 창호와 현관문, 계단재, 마루를 공장 완조립 방식으로 일괄 공급해 단독주택과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등 정밀한 마감이 요구되는 주거 공간에서 자재 간 디자인 통일성과 시공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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