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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스크랙 제공 |
홈트레이닝 전문 브랜드 더스크랙은 자사의 ‘바운스번’ 스텝퍼를 7월 25일 CJ온스타일 방송을 통해 선보이고 성공적으로 방송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바운스번’ 스텝퍼가 가진 특징을 열거하며 여름철 몸매관리와 건강관리를 하고자 하는 시청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해당 ‘바운스번’은 326개의 지압돌기가 발바닥 전체를 빈틈없이 자극하는 ‘다층지압구조’를 적용한 제품이다. 유산소와 지압,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일명 ‘3in1 트레이닝’이 가능하다. 유해 물질 검사와 유효성 평가 등을 통해 소비자 안전과 신뢰도 구축했다.
이러한 편의성과 운동 효과, 특징들이 어필되면서 출시 반년 만에 누적 판매량 약 100만 대를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송에서도 방송 중 준비 물량을 전량 소진하며 전체 매진을 달성하기도 했으며, 방송 종료 직후에도 주문이 몰리며 ‘바운스번’은 일시 품절이 되기도 했다. 더스크랙 측은 고객 수요에 발맞춰 추가 물량을 긴급 확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계자는 “건강과 몸매를 관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복잡하고 힘든 운동 대신 쉽고 간편한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이번 방송에서 잘 전달되어 좋은 성적을 내게 됐다. 국내 홈트레이닝 시장 내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한 계기도 됐으며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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