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경기도교육청, 2025학년도 ‘건강증진학교’ 169곳 선정...“AI로 학생 건강도 관리한다”

  • 연무대구10.3℃
  • 맑음거제11.4℃
  • 박무대전2.1℃
  • 맑음상주5.7℃
  • 맑음남원5.7℃
  • 맑음보은3.6℃
  • 맑음봉화6.0℃
  • 맑음순창군4.0℃
  • 흐림이천2.5℃
  • 박무수원5.6℃
  • 맑음완도12.5℃
  • 맑음진도군11.8℃
  • 맑음진주11.4℃
  • 맑음울릉도10.3℃
  • 맑음금산4.1℃
  • 맑음강릉13.1℃
  • 박무백령도4.9℃
  • 맑음홍천2.5℃
  • 맑음구미7.8℃
  • 맑음제주17.0℃
  • 맑음영광군5.4℃
  • 구름많음철원0.0℃
  • 맑음영주5.4℃
  • 박무서울4.3℃
  • 맑음울산12.8℃
  • 맑음태백9.5℃
  • 맑음포항12.2℃
  • 흐림동두천1.4℃
  • 맑음의성7.4℃
  • 맑음울진12.5℃
  • 맑음창원11.2℃
  • 흐림부여1.8℃
  • 맑음남해10.0℃
  • 맑음북창원12.1℃
  • 구름많음춘천1.6℃
  • 맑음영덕12.3℃
  • 안개홍성0.2℃
  • 맑음부산16.0℃
  • 맑음속초10.2℃
  • 흐림강화0.5℃
  • 맑음북부산13.3℃
  • 맑음장흥12.4℃
  • 흐림천안1.2℃
  • 맑음의령군9.4℃
  • 박무북춘천1.0℃
  • 흐림청주0.7℃
  • 맑음영천9.1℃
  • 맑음양산시13.1℃
  • 맑음함양군9.3℃
  • 흐림군산1.9℃
  • 맑음흑산도11.2℃
  • 맑음청송군7.6℃
  • 맑음정읍5.8℃
  • 연무안동7.0℃
  • 맑음광양시13.8℃
  • 구름많음영월1.3℃
  • 흐림파주0.4℃
  • 맑음합천10.2℃
  • 박무전주3.9℃
  • 맑음고창군6.8℃
  • 맑음장수12.3℃
  • 맑음충주2.0℃
  • 흐림부안2.1℃
  • 박무목포5.5℃
  • 박무인천3.7℃
  • 맑음성산16.1℃
  • 맑음고창7.0℃
  • 흐림서청주1.2℃
  • 맑음보령8.2℃
  • 맑음보성군12.4℃
  • 맑음산청8.5℃
  • 흐림세종0.7℃
  • 맑음거창8.6℃
  • 맑음통영14.1℃
  • 맑음제천1.8℃
  • 맑음순천13.0℃
  • 맑음문경7.3℃
  • 맑음동해10.7℃
  • 맑음인제3.6℃
  • 연무광주8.2℃
  • 맑음정선군3.6℃
  • 맑음김해시13.3℃
  • 맑음경주시11.5℃
  • 맑음임실8.9℃
  • 맑음원주3.2℃
  • 맑음고산16.9℃
  • 맑음해남12.6℃
  • 맑음강진군11.8℃
  • 맑음서산3.8℃
  • 맑음여수11.4℃
  • 맑음서귀포16.2℃
  • 맑음추풍령7.6℃
  • 맑음고흥13.1℃
  • 맑음밀양11.2℃
  • 맑음대관령4.1℃
  • 맑음양평3.8℃
  • 맑음북강릉11.2℃

경기도교육청, 2025학년도 ‘건강증진학교’ 169곳 선정...“AI로 학생 건강도 관리한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5-08 11:36:29
  • -
  • +
  • 인쇄
13개교는 ‘AI 스마트 건강모델학교’로 지정… 맞춤형 피드백 시스템 도입
총 89억 원 예산 편성… 구강·체력·성장예측 등 선택형 과제 운영
9일 워크숍 열고 미래형 보건실 운영전략·건강관리 네트워크 논의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경기도 내 학교 현장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건강관리 체계’가 본격 도입된다. 도교육청은 2025학년도 ‘건강증진학교’ 169개교를 최종 선정하고, 오는 9일 북부청사 대강당에서 사업 운영을 위한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연다고 7일 밝혔다.

‘건강증진학교’는 학생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분석한 뒤,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스템 중심 학교 모델이다.

경기도 내 초·중·고교 및 각종학교를 대상으로 지역 균형·학교급 안배·운영계획서 및 현장평가 등을 종합 고려해 학교가 선정됐으며, 이 중 13개교는 ‘건강증진 모델학교’로 지정됐다. 이들 학교는 AI 기반 건강측정 장비, 성장 예측 시스템, 스마트 피드백 솔루션을 우선 적용받는다.

모델학교는 단순한 시범학교를 넘어, 향후 지역 단위 공유학교로 기능하며 건강 교육 인프라 허브 역할도 맡게 된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위해 총 89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각 학교에는 학급 수에 따라 구강 위생 개선사업비를 차등 지원하며, 체력 향상 프로그램이나 성장 예측 시스템 등 선택형 과제를 운영하는 학교, 그리고 모델학교에는 개별 추가 예산이 교부된다.

공통 필수 운영과제는 ‘구강 위생 개선’이며, 선택 과제로는 ▲학생 체력 향상 프로그램 ▲성장 예측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다.

오는 9일 개최되는 워크숍은 ‘건강증진학교’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실무자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학교 관리자와 보건교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주요 논의 주제는 ▲스마트 건강관리 시스템 구축 방안 ▲미래형 보건실 모델 설계 ▲학교 간 네트워크 협력방안 ▲학생 건강증진 우수사례 공유 등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