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황금빛 해바라기 물결 ‘2025 영천동 해바라기 축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개최

  • 비대구6.8℃
  • 흐림성산11.9℃
  • 비광주8.6℃
  • 비인천4.2℃
  • 흐림강진군7.7℃
  • 흐림광양시6.0℃
  • 비북춘천4.1℃
  • 흐림파주2.7℃
  • 흐림청송군5.6℃
  • 흐림동두천3.0℃
  • 흐림속초3.4℃
  • 흐림남원6.6℃
  • 비서울4.7℃
  • 흐림제천5.8℃
  • 흐림문경4.9℃
  • 흐림울릉도5.4℃
  • 흐림함양군5.9℃
  • 비청주6.5℃
  • 비목포8.8℃
  • 흐림임실7.1℃
  • 흐림울진6.3℃
  • 흐림순천6.7℃
  • 흐림세종5.5℃
  • 흐림거창5.1℃
  • 흐림금산5.6℃
  • 흐림완도7.9℃
  • 비백령도3.4℃
  • 흐림홍천4.8℃
  • 비흑산도6.3℃
  • 흐림산청5.4℃
  • 흐림천안5.6℃
  • 흐림장수5.1℃
  • 흐림영광군8.5℃
  • 흐림부안8.5℃
  • 흐림고창군8.3℃
  • 흐림군산6.3℃
  • 흐림통영7.6℃
  • 비제주11.5℃
  • 흐림고창8.8℃
  • 비대전5.8℃
  • 흐림의령군5.7℃
  • 비수원5.4℃
  • 비북부산8.0℃
  • 흐림보은5.2℃
  • 흐림보성군7.6℃
  • 비홍성5.9℃
  • 비여수6.7℃
  • 흐림서청주5.3℃
  • 흐림진주6.5℃
  • 흐림강릉5.7℃
  • 비북강릉4.6℃
  • 비안동5.5℃
  • 흐림인제3.2℃
  • 흐림북창원7.8℃
  • 흐림부여6.8℃
  • 흐림원주6.2℃
  • 흐림영주4.7℃
  • 흐림해남8.1℃
  • 흐림김해시6.9℃
  • 비창원7.5℃
  • 흐림대관령-0.7℃
  • 흐림동해5.3℃
  • 흐림고산14.4℃
  • 흐림정선군3.4℃
  • 비전주7.7℃
  • 흐림상주5.0℃
  • 흐림추풍령4.3℃
  • 흐림의성6.5℃
  • 비울산7.4℃
  • 비부산7.9℃
  • 흐림영월6.1℃
  • 흐림서산5.7℃
  • 흐림춘천3.8℃
  • 흐림구미6.0℃
  • 비서귀포11.9℃
  • 흐림합천6.6℃
  • 비포항9.2℃
  • 흐림이천5.0℃
  • 흐림태백0.5℃
  • 흐림영덕7.5℃
  • 흐림경주시7.5℃
  • 흐림장흥8.0℃
  • 흐림고흥7.0℃
  • 흐림정읍8.7℃
  • 흐림순창군7.4℃
  • 흐림철원2.7℃
  • 흐림강화2.9℃
  • 흐림밀양7.6℃
  • 흐림충주6.0℃
  • 흐림거제7.9℃
  • 흐림양산시8.1℃
  • 흐림남해6.6℃
  • 흐림봉화4.5℃
  • 흐림보령7.3℃
  • 흐림진도군9.5℃
  • 흐림양평5.5℃
  • 흐림영천7.2℃

황금빛 해바라기 물결 ‘2025 영천동 해바라기 축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개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6 11:33:30
  • -
  • +
  • 인쇄
황금빛 꽃길 따라 머무는 체류형 가을 축제
경연대회부터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까지 풍성한 볼거리

 

 

 

 

 

오는 10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사흘간 서귀포시 토평동 2981 일원에서 ‘2025 영천동 해바라기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슬로건 ‘해를 품는 순간, 마을이 피어나다’ 아래 초가을 정취 속 황금빛 해바라기 경관과 야간 개장을 결합해, 가족·연인·관광객 모두가 머물며 누리는 체류형 가을 축제로 선보인다.

해바라기 경관과 야간 개장을 결합해 낮에는 황금빛 꽃길 산책과 마을 관광을, 밤에는 조명 연출로 빛나는 해바라기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가을 축제로 선보인다. 축제는 10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야간으로 운영하며, 4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진다.

개막식은 10월 2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해바라기 꽃서트’와 함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아 가을밤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후에는 설하윤, 박구윤 등 유명 가수들의 초대 무대와 함께 사흘 내내 주무대에서 시간대별 공연·레크리에이션·경연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보조무대에서도 버스킹과 체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수시로 펼쳐진다. 축제장 곳곳에는 해바라기 포토존과 테마 경관,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 지역 상생을 위한 먹거리 존이 마련돼 머무르며 즐기는 가을 축제를 완성한다.

영천동은 올해 ‘참여형’ 색채를 한층 강화했다. 도민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우리동네 노래자랑’과 도내 초·중·고 학생들의 끼와 열정을 펼치는 ‘청소년 페스티벌’이 대표적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사생대회(주제: ‘해바라기와 어울린 영천동 마을 풍경’)와 가족 단위로 즐기는 연계 미션 ‘해바라기 탐험대’도 축제 기간 내내 진행돼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장을 만든다.

 

 

 

 

 


경연 프로그램의 예선 사전 접수는 오는 9월 22일까지이며, 온라인 예선을 거쳐 현장에서 본선을 통해 수상자를 가린다. 신청과 자세한 안내는 2025 해바라기 축제 공식 홈페이지 영천동해바라기축제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창림 영천동장과 영천동해바라기축제위원장 양철용은 “2025 영천동 해바라기 축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선선한 초가을에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축제장을 찾아 황금빛 해바라기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