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4년 토익 평균점수 한국 ‘678점’…아시아 4위, 전 세계 15위

  • 구름많음영광군29.6℃
  • 구름많음대구31.3℃
  • 맑음강진군29.6℃
  • 흐림태백21.7℃
  • 흐림정선군23.6℃
  • 구름많음임실27.5℃
  • 구름많음남해28.3℃
  • 흐림강화23.8℃
  • 구름많음포항29.2℃
  • 흐림대관령20.5℃
  • 흐림속초23.7℃
  • 흐림울진24.4℃
  • 맑음구미28.8℃
  • 흐림원주24.0℃
  • 흐림제천23.0℃
  • 흐림부안27.1℃
  • 구름많음울산30.5℃
  • 구름많음합천30.9℃
  • 박무백령도24.5℃
  • 구름많음여수29.2℃
  • 맑음진도군29.8℃
  • 흐림충주23.7℃
  • 구름많음의성26.3℃
  • 맑음장흥29.9℃
  • 비홍성23.4℃
  • 흐림봉화23.2℃
  • 구름많음영덕25.4℃
  • 비수원24.5℃
  • 흐림문경23.9℃
  • 흐림울릉도24.9℃
  • 흐림인제23.4℃
  • 비청주24.6℃
  • 맑음해남29.8℃
  • 흐림서산23.8℃
  • 흐림동두천23.5℃
  • 구름많음의령군30.0℃
  • 맑음목포29.9℃
  • 흐림보령23.1℃
  • 구름많음통영29.0℃
  • 흐림세종23.9℃
  • 구름많음김해시29.2℃
  • 흐림부여24.2℃
  • 흐림금산25.6℃
  • 흐림파주23.7℃
  • 구름많음제주33.7℃
  • 맑음장수28.4℃
  • 구름많음산청30.5℃
  • 흐림동해24.7℃
  • 흐림이천24.7℃
  • 구름많음북창원31.7℃
  • 구름많음전주26.1℃
  • 구름많음밀양31.9℃
  • 구름많음북부산29.4℃
  • 구름많음영천31.3℃
  • 맑음함양군32.4℃
  • 구름많음흑산도28.4℃
  • 흐림양평24.5℃
  • 구름많음서귀포30.4℃
  • 구름많음정읍28.0℃
  • 흐림철원23.8℃
  • 천둥번개안동23.1℃
  • 비북춘천24.3℃
  • 구름많음부산29.9℃
  • 구름많음광주31.6℃
  • 구름많음고흥29.2℃
  • 비북강릉23.7℃
  • 구름많음고창28.9℃
  • 구름많음광양시30.3℃
  • 비인천24.2℃
  • 맑음거창30.8℃
  • 흐림영월24.2℃
  • 맑음보성군29.3℃
  • 구름많음군산24.6℃
  • 맑음고산28.4℃
  • 구름많음경주시31.3℃
  • 맑음순천28.5℃
  • 흐림강릉24.4℃
  • 흐림천안23.5℃
  • 맑음완도31.4℃
  • 흐림영주23.0℃
  • 흐림보은24.3℃
  • 구름많음거제29.0℃
  • 맑음성산28.8℃
  • 구름많음추풍령25.9℃
  • 흐림홍천24.0℃
  • 흐림서청주23.3℃
  • 구름많음고창군28.6℃
  • 구름많음진주28.7℃
  • 구름많음양산시30.0℃
  • 비대전23.9℃
  • 흐림춘천24.4℃
  • 흐림상주24.5℃
  • 맑음순창군28.0℃
  • 맑음남원30.5℃
  • 비서울23.9℃
  • 구름많음창원29.9℃
  • 구름많음청송군29.4℃

2024년 토익 평균점수 한국 ‘678점’…아시아 4위, 전 세계 15위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4-30 11:17:50
  • -
  • +
  • 인쇄
21~25세 응시자 가장 많아…여성이 남성보다 평균 24점 높아
“취업 목적 응시자 성적 가장 높아…국제화 시대 영어 활용도 중요”
10~20대 응시자 비중 80%…26~30세 평균 성적 최고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4년 전 세계 토익 시험 성적 분석 결과, 한국의 평균 점수가 678점으로 집계돼 아시아 국가 중 4위, 전 세계 39개국 중 15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YBM 산하 한국TOEIC위원회가 발표한 글로벌 성적 분석 자료에 따른 것이다.

국가별 평균 점수에서는 레바논이 853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독일(811점), 폴란드(785점), 인도(772점), 벨기에(770점) 순이었다. 아시아권에서는 인도(772점), 필리핀(719점), 말레이시아(668점)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한국은 678점으로 이들 국가 뒤를 이었다.

중국(561점), 일본(564점), 베트남(570점), 대만(581점) 등은 한국보다 평균 점수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대별 응시 비율은 21~25세가 43.8%로 가장 많았고, 20세 이하(21.6%), 26~30세(14.6%)가 뒤를 이으며 전체의 약 80%를 10~20대가 차지했다. 성적은 26~30세 연령대가 평균 666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31~35세(654점), 21~25세와 36~40세(각 625점) 순이었다.

성별로는 여성 응시자 비율이 50.3%로 남성보다 소폭 높았고, 평균 성적도 여성(624점)이 남성(600점)보다 24점 앞섰다.

응시 목적을 묻는 질문에는 ‘취업’이 27.0%로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고, 이어 졸업(26.2%), 학습(25.5%), 승진(11.3%), 언어 연수 성과 측정(10.0%) 순으로 나타났다.

흥미롭게도 취업 목적 응시자들의 평균 점수는 635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학습(613점), 졸업(590점), 언어 연수(588점), 승진(571점)이 뒤를 이었다.

영어 사용 영역 중에서는 읽기(32.0%)가 가장 많이 사용된다고 응답했으며, 듣기(20.6%), 듣기·말하기 병행(15.7%), 말하기(12.3%)가 뒤를 이었다. 영어로 의사소통할 때 느끼는 어려움은 ‘가끔’(36.1%), ‘드물게’(22.1%)라고 답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자주’(17.4%)나 ‘거의 항상’(8.8%)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었다.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토익은 단순한 영어 시험을 넘어, 취업, 졸업, 장학금, 해외연수 등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며 “글로벌 역량을 갖추기 위한 도구로서 토익의 위상은 계속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