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4년 토익 평균점수 한국 ‘678점’…아시아 4위, 전 세계 15위

  • 구름많음광양시12.9℃
  • 맑음강릉17.3℃
  • 구름많음원주12.9℃
  • 구름많음거제12.4℃
  • 맑음보령12.7℃
  • 구름많음고창10.1℃
  • 맑음추풍령8.1℃
  • 맑음북강릉17.1℃
  • 맑음양산시12.2℃
  • 맑음충주8.6℃
  • 맑음보은8.1℃
  • 구름많음통영14.1℃
  • 구름많음속초19.0℃
  • 구름많음전주12.3℃
  • 맑음군산11.7℃
  • 맑음금산8.9℃
  • 맑음태백7.1℃
  • 맑음울릉도18.7℃
  • 맑음동두천16.7℃
  • 흐림서귀포18.9℃
  • 맑음영월8.3℃
  • 맑음세종10.9℃
  • 흐림고산17.8℃
  • 구름많음임실8.4℃
  • 맑음춘천15.0℃
  • 맑음동해17.9℃
  • 구름많음인천17.2℃
  • 구름많음순천7.9℃
  • 맑음서청주8.2℃
  • 맑음백령도18.7℃
  • 구름많음남해13.9℃
  • 구름많음진도군10.8℃
  • 맑음봉화5.7℃
  • 맑음대전11.2℃
  • 흐림제주17.7℃
  • 구름많음철원16.9℃
  • 구름많음고창군10.2℃
  • 구름많음남원9.3℃
  • 흐림인제16.4℃
  • 구름많음산청8.6℃
  • 구름많음성산16.5℃
  • 구름많음강진군10.3℃
  • 맑음영주7.6℃
  • 맑음문경8.4℃
  • 흐림양평14.7℃
  • 맑음제천6.6℃
  • 구름많음해남8.6℃
  • 맑음안동8.6℃
  • 구름많음창원15.5℃
  • 맑음부안12.0℃
  • 맑음강화19.4℃
  • 맑음부여9.1℃
  • 맑음정읍11.0℃
  • 흐림정선군9.6℃
  • 구름많음밀양11.6℃
  • 구름많음함양군7.2℃
  • 흐림이천11.6℃
  • 맑음경주시10.2℃
  • 맑음상주9.6℃
  • 맑음영덕15.2℃
  • 맑음수원14.2℃
  • 구름많음흑산도16.3℃
  • 맑음포항16.3℃
  • 구름많음완도13.7℃
  • 맑음거창7.4℃
  • 맑음영천8.6℃
  • 구름많음고흥9.1℃
  • 맑음합천9.5℃
  • 구름많음의령군7.8℃
  • 맑음대구11.9℃
  • 구름많음의성7.8℃
  • 맑음북춘천14.8℃
  • 맑음구미10.2℃
  • 구름많음보성군11.2℃
  • 구름많음장흥8.4℃
  • 맑음청주12.6℃
  • 구름많음순창군8.7℃
  • 구름많음광주13.3℃
  • 맑음북부산11.2℃
  • 구름많음여수15.4℃
  • 맑음김해시13.5℃
  • 맑음서울16.7℃
  • 구름많음장수6.2℃
  • 맑음천안8.7℃
  • 맑음울산13.1℃
  • 구름많음진주8.5℃
  • 구름많음대관령12.3℃
  • 맑음청송군6.5℃
  • 흐림홍천15.0℃
  • 맑음울진17.5℃
  • 구름많음목포14.1℃
  • 구름많음부산16.9℃
  • 맑음북창원13.5℃
  • 맑음영광군10.6℃
  • 맑음홍성10.6℃
  • 맑음파주15.6℃
  • 맑음서산12.1℃

2024년 토익 평균점수 한국 ‘678점’…아시아 4위, 전 세계 15위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4-30 11:17:50
  • -
  • +
  • 인쇄
21~25세 응시자 가장 많아…여성이 남성보다 평균 24점 높아
“취업 목적 응시자 성적 가장 높아…국제화 시대 영어 활용도 중요”
10~20대 응시자 비중 80%…26~30세 평균 성적 최고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4년 전 세계 토익 시험 성적 분석 결과, 한국의 평균 점수가 678점으로 집계돼 아시아 국가 중 4위, 전 세계 39개국 중 15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YBM 산하 한국TOEIC위원회가 발표한 글로벌 성적 분석 자료에 따른 것이다.

국가별 평균 점수에서는 레바논이 853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독일(811점), 폴란드(785점), 인도(772점), 벨기에(770점) 순이었다. 아시아권에서는 인도(772점), 필리핀(719점), 말레이시아(668점)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한국은 678점으로 이들 국가 뒤를 이었다.

중국(561점), 일본(564점), 베트남(570점), 대만(581점) 등은 한국보다 평균 점수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대별 응시 비율은 21~25세가 43.8%로 가장 많았고, 20세 이하(21.6%), 26~30세(14.6%)가 뒤를 이으며 전체의 약 80%를 10~20대가 차지했다. 성적은 26~30세 연령대가 평균 666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31~35세(654점), 21~25세와 36~40세(각 625점) 순이었다.

성별로는 여성 응시자 비율이 50.3%로 남성보다 소폭 높았고, 평균 성적도 여성(624점)이 남성(600점)보다 24점 앞섰다.

응시 목적을 묻는 질문에는 ‘취업’이 27.0%로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고, 이어 졸업(26.2%), 학습(25.5%), 승진(11.3%), 언어 연수 성과 측정(10.0%) 순으로 나타났다.

흥미롭게도 취업 목적 응시자들의 평균 점수는 635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학습(613점), 졸업(590점), 언어 연수(588점), 승진(571점)이 뒤를 이었다.

영어 사용 영역 중에서는 읽기(32.0%)가 가장 많이 사용된다고 응답했으며, 듣기(20.6%), 듣기·말하기 병행(15.7%), 말하기(12.3%)가 뒤를 이었다. 영어로 의사소통할 때 느끼는 어려움은 ‘가끔’(36.1%), ‘드물게’(22.1%)라고 답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자주’(17.4%)나 ‘거의 항상’(8.8%)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었다.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토익은 단순한 영어 시험을 넘어, 취업, 졸업, 장학금, 해외연수 등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며 “글로벌 역량을 갖추기 위한 도구로서 토익의 위상은 계속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