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8학년도 대입 전형 확정…특성화고 전형 개선·농어촌 확인서 표준화

  • 흐림보은-2.1℃
  • 흐림충주-0.4℃
  • 흐림춘천-0.7℃
  • 흐림부안0.6℃
  • 맑음영덕7.8℃
  • 흐림제천0.4℃
  • 안개전주0.2℃
  • 맑음고창-0.3℃
  • 맑음광양시8.5℃
  • 맑음영광군-0.3℃
  • 흐림서산-0.3℃
  • 흐림원주1.1℃
  • 흐림이천1.3℃
  • 맑음진주4.0℃
  • 흐림군산0.6℃
  • 연무울산7.7℃
  • 맑음성산13.2℃
  • 맑음여수7.2℃
  • 맑음의령군1.9℃
  • 맑음북부산7.9℃
  • 맑음남해7.1℃
  • 흐림천안-0.1℃
  • 맑음함양군2.0℃
  • 맑음흑산도10.5℃
  • 흐림파주-0.5℃
  • 흐림양평1.5℃
  • 맑음영천2.6℃
  • 맑음의성-0.3℃
  • 흐림세종-0.1℃
  • 맑음속초7.9℃
  • 흐림서청주-0.7℃
  • 흐림강화-0.6℃
  • 맑음봉화-1.7℃
  • 흐림정읍-1.2℃
  • 비홍성-0.7℃
  • 흐림홍천0.1℃
  • 맑음대관령-0.9℃
  • 맑음광주3.0℃
  • 맑음순천3.3℃
  • 맑음청송군-0.2℃
  • 맑음부산13.0℃
  • 맑음보령2.6℃
  • 맑음영주0.7℃
  • 맑음합천1.7℃
  • 맑음해남3.8℃
  • 맑음장흥3.6℃
  • 맑음진도군7.7℃
  • 안개대전0.7℃
  • 맑음고산15.2℃
  • 박무서울1.7℃
  • 연무대구4.5℃
  • 흐림동두천0.1℃
  • 흐림인제0.6℃
  • 박무안동0.6℃
  • 맑음울릉도8.7℃
  • 맑음북강릉8.8℃
  • 흐림임실-0.6℃
  • 맑음서귀포14.4℃
  • 맑음상주0.5℃
  • 맑음북창원7.8℃
  • 흐림인천1.0℃
  • 흐림철원-1.1℃
  • 맑음강진군3.5℃
  • 맑음경주시4.8℃
  • 맑음강릉8.3℃
  • 박무수원1.7℃
  • 맑음목포2.4℃
  • 맑음산청0.4℃
  • 맑음고창군-0.5℃
  • 흐림남원-1.3℃
  • 맑음장수0.9℃
  • 맑음추풍령2.8℃
  • 맑음보성군6.4℃
  • 맑음문경2.0℃
  • 맑음울진8.2℃
  • 맑음통영8.5℃
  • 흐림금산-1.4℃
  • 비청주-0.7℃
  • 구름조금완도7.4℃
  • 흐림영월-1.4℃
  • 맑음고흥7.1℃
  • 박무북춘천-1.0℃
  • 맑음양산시6.6℃
  • 맑음구미2.7℃
  • 맑음태백0.1℃
  • 맑음거제8.4℃
  • 박무백령도4.0℃
  • 흐림정선군-1.0℃
  • 흐림부여-0.1℃
  • 맑음제주12.2℃
  • 연무포항7.7℃
  • 맑음창원7.5℃
  • 맑음동해8.2℃
  • 흐림순창군-1.7℃
  • 맑음밀양5.0℃
  • 맑음김해시8.0℃
  • 맑음거창0.8℃

2028학년도 대입 전형 확정…특성화고 전형 개선·농어촌 확인서 표준화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9 10:59:44
  • -
  • +
  • 인쇄
“졸업일 기준 명확화로 혼란 최소화”…수능 모의평가 8월 말, 수시 9월 20일부터, 정시 내년 1월
▲개선사항(전-후 비교)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양오봉 전북대 총장, 이하 대교협)가 29일 발표한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에 따르면, 특성화고 졸업자 특별전형의 동일계열 인정 방식이 개선되고,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확인서가 표준화되는 등 지원자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제도가 바뀐다.

그동안 특성화고 졸업자 특별전형에서는 각 시‧도교육청이 제시한 ‘기준학과’를 바탕으로 대학이 동일계열 여부를 판정했지만, 최근 융‧복합 학과 운영 확산과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으로 현실과의 괴리가 크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2028학년도부터는 학생이 특성화고에서 24학점 이상 이수한 과목이 속한 ‘교과(군)’을 기준으로 동일계열을 인정한다. 이에 따라 고교가 제시한 학과별 교과(군)가 대학의 기준과 다르더라도, 해당 교과를 일정 학점 이상 이수하면 지원이 가능해진다.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에서 대학마다 달랐던 ‘지원자격 확인서’ 양식은 앞으로 공통양식을 의무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이에 따라 지원자와 고교의 행정 부담이 줄고, 준비 과정의 혼선도 완화될 전망이다.

또한 농어촌학생·지역인재·특성화고 졸업자 특별전형의 지원자격 판단 시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 ‘졸업일’을 공식 기준으로 삼는다. 그동안 졸업시점 해석 차이로 대학과 지원자 간 분쟁이 발생해왔으나, 이번 조치로 해석 상 혼란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2028학년도 수시모집은 2027년 9월 20일(월)부터 시작된다. 올해 처음으로 8월 말에 치러지는 수능 모의평가 성적을 반영해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전형기간은 88일간이며, 합격자는 12월 21일까지 발표된다.

정시모집은 2028년 1월 3일~6일 원서접수를 거쳐 가군(1월 10~17일), 나군(1월 18~25일), 다군(1월 31일~2월 7일) 순으로 진행된다. 합격자는 2월 10일까지 발표되며, 추가모집은 2월 2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대교협은 “이번 개편은 지원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대학 현장의 혼란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공정성과 안정적 운영을 동시에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