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10년간 다문화 학생 수 202.3% 증가..여가부 적극 지원

  • 흐림강릉22.8℃
  • 맑음추풍령21.7℃
  • 구름많음보은22.1℃
  • 흐림원주22.3℃
  • 구름많음문경23.2℃
  • 구름많음의성22.1℃
  • 맑음남해24.0℃
  • 맑음여수26.2℃
  • 맑음장수20.9℃
  • 흐림홍천22.1℃
  • 흐림부여23.3℃
  • 흐림철원22.1℃
  • 맑음보성군25.8℃
  • 구름많음울진22.7℃
  • 맑음고흥23.7℃
  • 맑음거제24.9℃
  • 흐림천안23.4℃
  • 흐림군산23.3℃
  • 맑음부산26.3℃
  • 맑음통영25.1℃
  • 흐림파주22.6℃
  • 흐림이천23.1℃
  • 비홍성23.1℃
  • 맑음양산시24.1℃
  • 흐림인제21.0℃
  • 구름많음부안24.0℃
  • 구름많음청송군21.8℃
  • 흐림북강릉22.6℃
  • 박무안동22.3℃
  • 구름많음청주24.5℃
  • 흐림충주23.3℃
  • 맑음창원25.0℃
  • 맑음진주22.0℃
  • 맑음북부산24.3℃
  • 흐림동두천22.4℃
  • 흐림보령24.7℃
  • 흐림서청주22.5℃
  • 맑음장흥25.6℃
  • 흐림속초22.6℃
  • 맑음영천22.7℃
  • 구름많음봉화21.7℃
  • 맑음광주26.2℃
  • 맑음산청23.6℃
  • 구름많음영월22.4℃
  • 흐림북춘천22.3℃
  • 구름많음영주22.6℃
  • 흐림동해23.4℃
  • 맑음진도군25.4℃
  • 맑음순창군23.4℃
  • 비서울23.0℃
  • 맑음고산26.5℃
  • 맑음남원23.3℃
  • 흐림춘천22.5℃
  • 흐림세종23.0℃
  • 맑음상주22.7℃
  • 구름많음영덕22.9℃
  • 구름많음대구24.3℃
  • 맑음성산27.2℃
  • 맑음의령군22.1℃
  • 맑음고창25.6℃
  • 맑음강진군24.9℃
  • 흐림서산23.3℃
  • 맑음북창원26.2℃
  • 구름많음금산22.6℃
  • 맑음정읍25.1℃
  • 흐림대관령19.6℃
  • 구름많음경주시22.3℃
  • 맑음고창군25.7℃
  • 흐림인천23.9℃
  • 맑음완도24.8℃
  • 맑음임실22.8℃
  • 구름많음백령도20.8℃
  • 맑음거창22.5℃
  • 안개울릉도26.6℃
  • 구름많음전주24.8℃
  • 맑음영광군25.3℃
  • 맑음제주26.5℃
  • 맑음울산23.5℃
  • 흐림강화23.1℃
  • 맑음목포26.6℃
  • 맑음합천24.2℃
  • 흐림수원23.3℃
  • 흐림정선군21.9℃
  • 맑음구미22.8℃
  • 흐림대전23.4℃
  • 맑음순천23.4℃
  • 맑음서귀포27.5℃
  • 맑음밀양23.6℃
  • 흐림제천22.1℃
  • 맑음함양군22.9℃
  • 맑음해남24.7℃
  • 맑음김해시24.5℃
  • 구름많음포항24.8℃
  • 맑음흑산도25.6℃
  • 맑음광양시25.0℃
  • 흐림양평22.8℃
  • 구름많음태백20.5℃

10년간 다문화 학생 수 202.3% 증가..여가부 적극 지원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8 10:35:02
  • -
  • +
  • 인쇄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15일(금) 오전 안산 선일초등학교에서 열린 '다문화가족 아동·청소년 지원 간담회'에 참석해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여성가족부>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여성가족부는 다문화가족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15일 오전 경기도 안산 선일초등학교를 찾아 지역의 협업 사례를 발굴하고 학교를 통해 교사, 다문화 학생 및 학부모에게 가족센터 서비스를 안내하고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선일초등학교, 안산시 교육지원청, 안산시・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군포시・여주시 가족센터 등 학교와 현장에서 다문화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안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유아기 언어발달 지원, 학습지원 및 진로설계 지원 등 성장 단계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내년에 다문화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기초학습, 진로상담 및 이중언어 교육 등을 확대할 계획이며, 정보 부족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정이 없도록 가족센터 서비스 정보를 학교(알림장, 문자 등)를 통해 다문화가족 학부모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부(한국장학재단)의 ‘대학생 다문화 상담(멘토링)’ 사업을 가족센터와 연계·운영하는 등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서비스 접근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 아동·청소년이 정보를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가족센터와 학교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년간 다문화 학생 수가 2013년 55,780명에서 2022년 168,645명으로, 202.3% 증가했다. 또한 7~18세에 해당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수는 2013년 74,632명에서 2022년 190,359명(155.1%)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