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늘봄학교, 교권보호 등 ‘현장 의견 65.9%’, 정책에 담았다

  • 맑음고산26.3℃
  • 흐림부여23.4℃
  • 구름많음의성22.4℃
  • 흐림춘천22.6℃
  • 구름많음구미22.9℃
  • 맑음진주22.1℃
  • 흐림태백20.5℃
  • 맑음창원25.4℃
  • 흐림강릉23.1℃
  • 흐림속초22.7℃
  • 구름많음전주24.9℃
  • 구름많음정읍24.8℃
  • 맑음함양군22.5℃
  • 맑음서귀포27.1℃
  • 흐림동해23.5℃
  • 맑음남원23.6℃
  • 맑음광양시25.5℃
  • 구름많음울릉도26.5℃
  • 구름많음대구24.8℃
  • 맑음통영25.3℃
  • 맑음고창군25.9℃
  • 흐림홍천22.2℃
  • 맑음강진군25.5℃
  • 구름많음대전23.3℃
  • 맑음제주26.8℃
  • 맑음보성군25.7℃
  • 맑음북창원26.4℃
  • 흐림군산23.4℃
  • 맑음장수21.6℃
  • 구름많음금산22.6℃
  • 흐림파주22.7℃
  • 흐림양평22.8℃
  • 구름많음울진23.0℃
  • 맑음해남25.7℃
  • 맑음진도군26.1℃
  • 맑음거제25.0℃
  • 구름많음경주시22.7℃
  • 구름많음상주22.8℃
  • 맑음완도25.4℃
  • 흐림정선군22.0℃
  • 맑음부산26.5℃
  • 흐림인제21.1℃
  • 맑음의령군22.5℃
  • 맑음임실23.8℃
  • 흐림세종22.8℃
  • 흐림보령24.6℃
  • 흐림제천22.1℃
  • 흐림충주23.6℃
  • 맑음장흥25.8℃
  • 흐림강화22.9℃
  • 맑음북부산24.5℃
  • 맑음성산27.1℃
  • 구름많음영천22.9℃
  • 맑음순창군23.9℃
  • 비북춘천22.3℃
  • 맑음밀양24.0℃
  • 맑음거창22.7℃
  • 맑음합천24.6℃
  • 맑음양산시24.4℃
  • 흐림수원23.2℃
  • 구름많음문경23.1℃
  • 흐림동두천22.5℃
  • 흐림서산23.3℃
  • 맑음울산24.1℃
  • 흐림홍성23.1℃
  • 구름많음추풍령21.5℃
  • 맑음산청23.5℃
  • 흐림서청주22.5℃
  • 맑음고창26.0℃
  • 구름많음영덕23.0℃
  • 구름많음청주24.6℃
  • 구름많음포항25.2℃
  • 맑음남해24.3℃
  • 흐림원주22.4℃
  • 맑음순천23.2℃
  • 흐림영월22.2℃
  • 구름많음청송군21.7℃
  • 비인천23.8℃
  • 구름많음백령도20.9℃
  • 맑음광주25.9℃
  • 흐림북강릉22.6℃
  • 흐림영주22.5℃
  • 흐림대관령19.5℃
  • 맑음흑산도25.7℃
  • 구름많음안동22.5℃
  • 맑음여수26.3℃
  • 비서울23.0℃
  • 맑음영광군25.5℃
  • 구름많음봉화21.8℃
  • 흐림철원22.1℃
  • 흐림이천23.1℃
  • 맑음목포26.9℃
  • 흐림천안23.4℃
  • 구름많음부안23.6℃
  • 흐림보은22.4℃
  • 맑음김해시25.7℃
  • 맑음고흥24.2℃

늘봄학교, 교권보호 등 ‘현장 의견 65.9%’, 정책에 담았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9 10:29:10
  • -
  • +
  • 인쇄
차담회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정책 참여·체감도 제고
매주 1~2회 ‘함께차담회’ 및 실·국장 주재 ‘함께간담회’도 실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5월 2일(목), 정부서울청사에서 ‘신규 교사, 교육부 2030 청년자문단과 제24차 함께차담회를 개최했다.>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교권보호, 교실 수업혁명, 늘봄학교 등 총 82건의 주요 정책 관련 과제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집해서 이 중 54건(65.9%)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됐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8일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함께차담회’에서 교육 현장의 의견을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담회는 현장 밀착형 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부총리 주재 회의로, 교원, 학부모 등과 직접 만나 교육 정책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교육부는 지난해 12월 7일부터 올해 4월 25일까지 매주 1~2회, 총 23차례의 차담회를 개최했다. 차담회에서 논의된 총 82건의 과제 중 54건(65.9%)에 대한 의견은 기본계획 등에 반영해 추진하고 있고, 나머지 28건(34.1%) 중 27건은 향후 추진을 위해 검토 중이며 1건은 신중 검토(1건)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초·중등 수업혁신’ 관련 과제는 차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이 교육부 정책에 반영된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이를 통해 자율적 수업혁신 지원방안과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역량 강화 방안이 마련되어 현장의 자율적 수업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늘봄학교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다양한 현장 방문형 차담회가 개최되어, 교원과 학부모, 시도교육청 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있다. 이를 통해 늘봄학교 전담인력 신속 배치, 강사 구인난 해소, 늘봄 공간 부족 해결, 민관 협력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등이 진행 중이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매주 1~2회 부총리 주재 ‘함께차담회’뿐만 아니라 실·국장 주재 ‘함께간담회’를 실시해 현장 교원·학부모 등과의 만남을 정례화하고, 현장밀착형 교육 정책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함께차담회를 통해 교육 현안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교육 정책에 반영하여 교육 주체의 정책 참여와 체감도를 높이며, 학생-교원-학부모 모두의 함께학교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