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자영업자 85.4%, ‘추석 연휴에도 문 연다’...알바생 고용은 증가세

  • 맑음홍천7.3℃
  • 맑음완도13.9℃
  • 맑음철원7.2℃
  • 맑음목포9.3℃
  • 연무청주6.3℃
  • 맑음함양군15.9℃
  • 맑음진도군10.6℃
  • 맑음의성13.2℃
  • 맑음포항16.8℃
  • 맑음임실12.9℃
  • 연무북춘천5.0℃
  • 맑음강진군15.7℃
  • 맑음여수15.0℃
  • 맑음보령11.0℃
  • 맑음인천9.5℃
  • 맑음보성군14.3℃
  • 맑음해남14.6℃
  • 맑음원주7.7℃
  • 맑음양산시16.7℃
  • 맑음서귀포17.1℃
  • 맑음장수13.1℃
  • 맑음파주4.4℃
  • 맑음청송군12.7℃
  • 맑음광주14.5℃
  • 맑음문경10.8℃
  • 맑음태백9.1℃
  • 맑음보은10.4℃
  • 맑음서산10.6℃
  • 맑음창원14.8℃
  • 맑음울릉도11.9℃
  • 맑음부안9.4℃
  • 맑음영월7.8℃
  • 맑음고창14.0℃
  • 맑음진주16.5℃
  • 맑음강화6.0℃
  • 맑음경주시16.6℃
  • 맑음강릉12.0℃
  • 맑음북강릉10.8℃
  • 맑음전주11.9℃
  • 맑음정읍11.3℃
  • 맑음수원9.8℃
  • 맑음순천17.0℃
  • 맑음속초10.4℃
  • 맑음통영15.9℃
  • 맑음구미13.1℃
  • 맑음제천7.5℃
  • 맑음부산16.9℃
  • 맑음북부산16.6℃
  • 맑음동두천9.2℃
  • 맑음서청주4.8℃
  • 맑음제주16.8℃
  • 연무흑산도7.9℃
  • 맑음울진12.5℃
  • 맑음광양시17.1℃
  • 맑음영광군11.8℃
  • 맑음천안7.4℃
  • 맑음성산17.1℃
  • 맑음세종5.7℃
  • 연무서울9.4℃
  • 맑음군산9.5℃
  • 맑음고산16.5℃
  • 맑음거창15.7℃
  • 맑음이천6.0℃
  • 맑음봉화10.1℃
  • 맑음양평6.4℃
  • 맑음금산13.7℃
  • 맑음영주9.6℃
  • 맑음거제14.7℃
  • 맑음대구14.9℃
  • 맑음북창원16.9℃
  • 맑음김해시16.3℃
  • 박무백령도3.6℃
  • 맑음추풍령11.9℃
  • 맑음고흥16.0℃
  • 맑음영덕14.3℃
  • 맑음대관령6.9℃
  • 맑음인제7.5℃
  • 맑음남해13.9℃
  • 맑음부여8.0℃
  • 맑음순창군14.7℃
  • 박무홍성4.6℃
  • 맑음동해11.7℃
  • 맑음장흥16.3℃
  • 맑음밀양16.1℃
  • 맑음합천15.9℃
  • 맑음안동11.5℃
  • 맑음산청15.8℃
  • 연무대전9.6℃
  • 맑음고창군12.1℃
  • 맑음영천14.4℃
  • 맑음충주7.1℃
  • 맑음춘천6.2℃
  • 맑음정선군9.4℃
  • 맑음상주12.1℃
  • 맑음울산15.4℃
  • 맑음의령군15.2℃
  • 맑음남원14.0℃

자영업자 85.4%, ‘추석 연휴에도 문 연다’...알바생 고용은 증가세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5 10:19:33
  • -
  • +
  • 인쇄
매출 기대감은 소폭 하락했지만, 영업 유지 위해 알바생 고용 적극
올해 추석, ‘장기 근무 알바생’ 선호도 높아져...'초단기 알바생' 수요는 감소
평균 시급 1만1,263원, 법정 최저임금보다 1,400원 높아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올해 추석 황금연휴에 자영업자들이 연휴기간 동안 매장 운영과 부족한 인력을 충원하기 위해 알바생 고용에는 보다 적극적인 모습이다. 하지만, 경기 침체로 매출 기대감은 작년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천국’이 기업회원 9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추석 영업 계획’에 따르면, 자영업자의 85.4%가 추석 연휴 동안 매장을 운영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조사 결과(79.7%)보다 5.7%p 증가한 수치로, 올해는 특히 추석 연휴 기간이 짧고 경기 불황으로 인해 매출 기대감은 47.6%로, 작년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2022년 51.1%).

추석 연휴에도 매장을 운영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조금이나마 수익을 내기 위해서(39.0%)’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그 외에도 ▲업종 특성상 추석 연휴가 대목이라서(31.7%) ▲기존 영업일에 해당되기 때문에(30.5%) ▲연휴가 길어 매출이 늘어날 것 같아서(23.2%) 등의 이유가 이어졌다. 경기 불황 속에서도 자영업자들은 연휴 동안 적은 수익이라도 확보하기 위해 매장 운영을 이어가는 것으로 보인다.

추석 연휴를 대비해 자영업자 72.0%가 이미 신규 알바생을 고용했거나 고용 중이라고 답했다. 이는 작년 동일 조사 결과(44.7%)와 비교해 크게 증가한 수치다.

특히 올해는 ‘6개월 이상 장기 근무 가능한 알바생’을 선호하는 경향이 54.2%로 가장 높았으며, 반면 ‘초단기 알바생’에 대한 수요는 감소했다.

올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고용되는 알바생의 평균 시급은 1만1,263원으로, 이는 2024년 법정 최저임금인 9,860원보다 약 1,400원이 높은 수준이다. 이는 명절 기간 동안 알바생 고용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시급이 자연스럽게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추석 연휴 동안 매장 운영 계획이 없는 자영업자는 14.6%로, 그 이유로는 ‘영업일이 아니어서(57.1%)’, ‘알바생 인건비 부담(7.1%)’, ‘일할 사람을 구하기 어려워서(7.1%)’ 등이 꼽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