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경덕 교수, 광복 80주년 맞아 ‘우리가 지켜야 할 한국사’ 출간

  • 흐림통영19.6℃
  • 흐림강릉20.8℃
  • 맑음동두천13.5℃
  • 흐림광양시19.8℃
  • 비부산20.4℃
  • 흐림구미21.3℃
  • 흐림제천15.5℃
  • 흐림전주22.5℃
  • 흐림영천20.6℃
  • 흐림함양군19.4℃
  • 흐림북강릉19.6℃
  • 흐림의성19.2℃
  • 흐림양산시20.4℃
  • 흐림해남20.0℃
  • 흐림상주19.7℃
  • 흐림고창20.9℃
  • 흐림장수18.9℃
  • 흐림보령20.3℃
  • 흐림추풍령17.8℃
  • 흐림순창군20.4℃
  • 구름많음대전20.7℃
  • 흐림강진군19.9℃
  • 흐림의령군19.5℃
  • 흐림임실19.9℃
  • 구름많음보은18.3℃
  • 구름많음홍천14.8℃
  • 흐림문경18.1℃
  • 흐림진도군19.7℃
  • 흐림충주18.2℃
  • 흐림산청18.7℃
  • 구름많음이천17.2℃
  • 맑음파주12.8℃
  • 맑음속초18.8℃
  • 흐림순천18.2℃
  • 흐림합천19.4℃
  • 비서귀포21.4℃
  • 흐림고흥20.1℃
  • 흐림군산21.5℃
  • 흐림대구22.4℃
  • 흐림고산21.8℃
  • 비여수19.6℃
  • 흐림장흥19.9℃
  • 맑음북춘천14.0℃
  • 흐림김해시19.7℃
  • 흐림북부산20.6℃
  • 흐림남해19.7℃
  • 흐림대관령10.8℃
  • 비흑산도18.4℃
  • 흐림포항22.7℃
  • 구름많음원주17.6℃
  • 흐림태백14.7℃
  • 흐림영덕20.8℃
  • 흐림보성군20.0℃
  • 흐림부안21.7℃
  • 흐림천안18.1℃
  • 흐림울진20.6℃
  • 흐림경주시21.3℃
  • 흐림성산20.4℃
  • 흐림영광군20.5℃
  • 흐림서산19.5℃
  • 흐림남원19.1℃
  • 흐림밀양20.3℃
  • 비창원19.7℃
  • 흐림울릉도20.3℃
  • 흐림거제19.6℃
  • 흐림세종19.1℃
  • 흐림진주18.7℃
  • 흐림거창19.6℃
  • 비목포20.0℃
  • 흐림동해19.9℃
  • 흐림정읍22.0℃
  • 흐림청송군18.3℃
  • 맑음철원13.3℃
  • 구름많음수원16.9℃
  • 흐림북창원20.4℃
  • 흐림봉화15.8℃
  • 흐림영월15.2℃
  • 구름많음홍성20.0℃
  • 구름많음청주21.7℃
  • 구름많음양평16.8℃
  • 흐림부여19.7℃
  • 흐림영주17.8℃
  • 흐림금산19.5℃
  • 비울산20.5℃
  • 맑음인제12.6℃
  • 안개백령도16.0℃
  • 흐림완도19.9℃
  • 구름많음서울18.2℃
  • 흐림정선군13.1℃
  • 흐림광주20.0℃
  • 흐림고창군
  • 구름많음인천18.4℃
  • 흐림서청주19.6℃
  • 맑음강화14.3℃
  • 비제주20.8℃
  • 흐림안동20.5℃
  • 맑음춘천14.8℃

서경덕 교수, 광복 80주년 맞아 ‘우리가 지켜야 할 한국사’ 출간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5 10:14:08
  • -
  • +
  • 인쇄
독도부터 한류까지…왜곡 대응 위한 역사·문화 콘텐츠 10가지 주제 담아
“초등 고학년도 쉽게 이해…영문판은 해외 도서관에 기증 예정”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광복 80주년을 맞아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대중을 위한 역사 입문서 ‘우리가 지켜야 할 한국사’를 펴냈다.

2년간의 기획과 집필을 거쳐 완성된 이 책은 독도, 임시정부, 위안부, 강제동원 등 역사 이슈부터 한류, 한복, 김치, 한글 등 문화 자산까지 총 10가지 주제를 담고 있다.

서 교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꼭 알아야 할 주제를 선별해 각 분야 전문가 10인과 함께 공동 집필했다”며 “왜곡과 침탈에 맞서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 스스로가 먼저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에는 △독도(홍성근) △대한민국 임시정부(김주용) △강제동원(정혜경) △일본군 '위안부'(조윤수) △동해 표기 문제(현대송) △동북공정(이승호) △김치(박채린) △한복(김단하) △한글과 한국어(장미경) △한류(정덕현) 등 각기 다른 전문가들이 집필한 열 개의 주제가 소개된다.

 




서 교수는 각 주제마다 지금까지 진행된 한국 홍보 프로젝트 사례, 현재의 문제 상황,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지켜야 할 방향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그는 “한류가 세계적 주목을 받는 이면에는, 독도나 김치, 한복 등을 둘러싼 주변국의 왜곡과 도발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국민이 먼저 정확한 역사와 문화 지식을 갖는 것이 대응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평이한 문체로 구성됐으며, 이해를 돕기 위한 풍부한 사진과 시각 자료도 함께 실렸다. 서 교수는 “쉬운 해설과 시각 자료 덕분에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하고 배울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향후 영문판도 제작해 전 세계 유명 도서관에 기증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차원의 역사 왜곡 대응에도 나설 뜻을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