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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채널i '특기는 산업' 방송 캡쳐 |
산업 이슈를 다루는 예능 토크쇼 ‘특기는 산업’이 개인맞춤형 암 치료제의 기술 현황과 산업적 전망을 다룬다. 해당 방송은 10월 16일(금) 오전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14회 방송에서는 ‘백신이 바꾸는 암 치료제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최근 모더나와 머크(MSD)가 발표한 개인맞춤형 mRNA 암 백신 3상 임상시험 성공 사례를 분석하고, 해당 기술이 바이오 의약품 시장에 미칠 영향을 검토한다.
이날 방송에는 면역학 분야 연구자인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신의철 교수가 출연한다. 신 교수는 예방 백신과 치료 백신의 개념적 차이, 환자 맞춤형 치료 원리, 예상 상용화 시점과 약가 형성 전망, 국내 연구진의 기술 개발 현황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MC 양상국과 작가 곽재식, 에너지 전문가 권효재는 신의철 교수의 쉬운 설명에 감탄을 연발하며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시간이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모든 종류의 암 치료제가 개발되고 가격 부담도 낮아져, 암 환자와 가족들에게 좋은 날이 왔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하며 시청을 당부했다.
mRNA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암 치료제의 개발 동향과 바이오 산업 전망은 10월 16일(금) 오전 10시 ‘특기는 산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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