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취준생 77% ‘엄빠 찬스-캥거루족’ 안정적 수입이 없어서...

  • 흐림서산23.3℃
  • 구름많음보은22.1℃
  • 구름많음경주시22.3℃
  • 구름많음금산22.6℃
  • 맑음고흥23.7℃
  • 안개울릉도26.6℃
  • 흐림파주22.6℃
  • 맑음성산27.2℃
  • 맑음완도24.8℃
  • 맑음구미22.8℃
  • 구름많음태백20.5℃
  • 구름많음의성22.1℃
  • 맑음보성군25.8℃
  • 구름많음영월22.4℃
  • 흐림속초22.6℃
  • 흐림대관령19.6℃
  • 흐림강릉22.8℃
  • 흐림부여23.3℃
  • 맑음광양시25.0℃
  • 흐림서청주22.5℃
  • 맑음강진군24.9℃
  • 맑음목포26.6℃
  • 구름많음전주24.8℃
  • 흐림인천23.9℃
  • 맑음함양군22.9℃
  • 맑음의령군22.1℃
  • 맑음장흥25.6℃
  • 맑음남해24.0℃
  • 맑음합천24.2℃
  • 맑음북부산24.3℃
  • 맑음김해시24.5℃
  • 맑음임실22.8℃
  • 흐림홍천22.1℃
  • 흐림춘천22.5℃
  • 구름많음청주24.5℃
  • 흐림제천22.1℃
  • 비서울23.0℃
  • 비홍성23.1℃
  • 맑음부산26.3℃
  • 구름많음봉화21.7℃
  • 흐림철원22.1℃
  • 맑음여수26.2℃
  • 흐림천안23.4℃
  • 흐림동해23.4℃
  • 흐림인제21.0℃
  • 맑음북창원26.2℃
  • 구름많음문경23.2℃
  • 맑음진도군25.4℃
  • 흐림대전23.4℃
  • 맑음고창25.6℃
  • 흐림세종23.0℃
  • 흐림충주23.3℃
  • 맑음산청23.6℃
  • 흐림정선군21.9℃
  • 맑음순창군23.4℃
  • 흐림수원23.3℃
  • 흐림양평22.8℃
  • 맑음영천22.7℃
  • 맑음정읍25.1℃
  • 흐림동두천22.4℃
  • 맑음양산시24.1℃
  • 맑음고산26.5℃
  • 맑음추풍령21.7℃
  • 흐림원주22.3℃
  • 맑음해남24.7℃
  • 맑음서귀포27.5℃
  • 흐림보령24.7℃
  • 맑음거창22.5℃
  • 맑음순천23.4℃
  • 구름많음청송군21.8℃
  • 구름많음영주22.6℃
  • 흐림군산23.3℃
  • 맑음울산23.5℃
  • 구름많음울진22.7℃
  • 맑음광주26.2℃
  • 맑음흑산도25.6℃
  • 흐림이천23.1℃
  • 구름많음부안24.0℃
  • 맑음남원23.3℃
  • 맑음거제24.9℃
  • 구름많음포항24.8℃
  • 구름많음백령도20.8℃
  • 맑음고창군25.7℃
  • 맑음장수20.9℃
  • 맑음제주26.5℃
  • 박무안동22.3℃
  • 흐림강화23.1℃
  • 맑음영광군25.3℃
  • 맑음진주22.0℃
  • 맑음창원25.0℃
  • 구름많음대구24.3℃
  • 맑음상주22.7℃
  • 구름많음영덕22.9℃
  • 흐림북강릉22.6℃
  • 맑음통영25.1℃
  • 흐림북춘천22.3℃
  • 맑음밀양23.6℃

취준생 77% ‘엄빠 찬스-캥거루족’ 안정적 수입이 없어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2 10:04:34
  • -
  • +
  • 인쇄
추후 독립 계획 있다 87%...시기는 ‘취업 후’ 가장 많아
전혀 독립 계획 없다...전체 13%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30세대 중 77%는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거나 부모님께 경제적 지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이유는 ‘안정적인 수입이 없어서’라고 답했다.

진학사 캐치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2030세대 1,903명을 대상으로 ‘경제적 독립 여부’에 관해 조사한 결과, ‘아직 부모님께 의존하고 있다’라고 답한 응답자가 77%를 차지했다. 반면, ‘경제적으로 완전히 독립했다’라고 답한 비중은 23%에 불과했다.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는 비중이 43%, 월세, 용돈 등 경제적 지원을 받는 비중이 41%로 나타났다. 특히, 이 중에서 7%는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며, 용돈 등 경제적 지원도 함께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제적으로 지원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안정적인 수입이 없어서(56%)를 가장 많이 꼽았다. ’생활비 부담'이 17%로 뒤를 이었고, '‘독립 필요성을 느끼지 못함’이 13%였다. 이밖에 ‘부모님이 여유가 있으셔서’ 7%, ‘목돈 마련을 위해’ 3%, ‘심리적으로 편해서’ 3% 등 의견이 있었다.

부모님께 의존하고 있다고 답한 인원 중 87%는 독립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독립을 생각하고 있는 시기는 ‘취업 후’가 과반이 넘는 53%를 차지했고, 이어 ‘취업 1~3년 후’ 28%, ‘취업 3~5년 후’ 13%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체 13%는 독립 계획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독립 계획이 있는 경우에도 ‘결혼 후’라고 답한 2030세대는 6%였다.

진학사 캐치는 “2030세대 다수가 독립 의지가 부족하기보다, 취업난으로 수입이 안정적이지 않아 캥거루족이 된 경우가 많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