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취준생 77% ‘엄빠 찬스-캥거루족’ 안정적 수입이 없어서...

  • 맑음상주11.6℃
  • 맑음남원13.7℃
  • 맑음고창군12.5℃
  • 박무홍성6.0℃
  • 맑음고산15.7℃
  • 맑음창원13.1℃
  • 맑음울진12.5℃
  • 맑음양평6.2℃
  • 맑음청송군9.5℃
  • 맑음이천5.6℃
  • 맑음부안10.8℃
  • 맑음거창14.3℃
  • 맑음강릉11.8℃
  • 맑음구미9.6℃
  • 맑음수원8.9℃
  • 맑음장수11.2℃
  • 맑음제천7.1℃
  • 맑음추풍령10.6℃
  • 맑음산청12.5℃
  • 박무인천3.3℃
  • 맑음보성군12.3℃
  • 맑음여수13.6℃
  • 맑음진도군9.6℃
  • 맑음강진군13.3℃
  • 맑음군산9.9℃
  • 맑음합천15.4℃
  • 맑음완도12.9℃
  • 맑음고창13.7℃
  • 맑음양산시14.3℃
  • 맑음보령8.0℃
  • 맑음고흥12.8℃
  • 맑음장흥15.1℃
  • 연무서울8.8℃
  • 맑음영월6.6℃
  • 맑음순천13.6℃
  • 맑음남해10.8℃
  • 맑음태백6.8℃
  • 맑음울산12.6℃
  • 연무청주7.0℃
  • 맑음속초9.0℃
  • 맑음의령군15.2℃
  • 맑음안동10.8℃
  • 맑음충주5.9℃
  • 맑음북창원13.8℃
  • 맑음순창군12.6℃
  • 맑음전주11.2℃
  • 맑음파주2.7℃
  • 맑음강화1.4℃
  • 맑음김해시13.9℃
  • 맑음원주7.0℃
  • 맑음진주13.7℃
  • 맑음영주6.8℃
  • 맑음광주13.4℃
  • 맑음영천13.7℃
  • 맑음해남12.9℃
  • 맑음통영13.9℃
  • 맑음포항14.5℃
  • 연무대전8.4℃
  • 맑음북춘천5.7℃
  • 맑음흑산도7.9℃
  • 맑음정읍12.2℃
  • 맑음목포10.7℃
  • 맑음봉화7.2℃
  • 맑음문경8.2℃
  • 맑음인제6.7℃
  • 맑음제주15.4℃
  • 맑음서산9.9℃
  • 맑음부여8.8℃
  • 맑음동두천4.2℃
  • 맑음금산12.1℃
  • 맑음밀양14.1℃
  • 맑음성산15.4℃
  • 맑음정선군6.0℃
  • 맑음서귀포16.2℃
  • 맑음동해11.5℃
  • 맑음부산13.8℃
  • 맑음북강릉8.6℃
  • 맑음철원3.6℃
  • 비백령도3.7℃
  • 맑음서청주5.1℃
  • 맑음영덕11.2℃
  • 맑음북부산14.2℃
  • 맑음천안7.0℃
  • 맑음보은9.3℃
  • 맑음광양시15.0℃
  • 맑음경주시14.2℃
  • 맑음함양군14.4℃
  • 맑음거제11.4℃
  • 맑음울릉도9.6℃
  • 맑음대관령4.1℃
  • 맑음영광군12.6℃
  • 맑음세종5.6℃
  • 맑음임실12.2℃
  • 맑음의성11.6℃
  • 맑음홍천5.8℃
  • 맑음춘천6.0℃
  • 맑음대구14.6℃

취준생 77% ‘엄빠 찬스-캥거루족’ 안정적 수입이 없어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2 10:04:34
  • -
  • +
  • 인쇄
추후 독립 계획 있다 87%...시기는 ‘취업 후’ 가장 많아
전혀 독립 계획 없다...전체 13%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30세대 중 77%는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거나 부모님께 경제적 지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이유는 ‘안정적인 수입이 없어서’라고 답했다.

진학사 캐치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2030세대 1,903명을 대상으로 ‘경제적 독립 여부’에 관해 조사한 결과, ‘아직 부모님께 의존하고 있다’라고 답한 응답자가 77%를 차지했다. 반면, ‘경제적으로 완전히 독립했다’라고 답한 비중은 23%에 불과했다.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는 비중이 43%, 월세, 용돈 등 경제적 지원을 받는 비중이 41%로 나타났다. 특히, 이 중에서 7%는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며, 용돈 등 경제적 지원도 함께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제적으로 지원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안정적인 수입이 없어서(56%)를 가장 많이 꼽았다. ’생활비 부담'이 17%로 뒤를 이었고, '‘독립 필요성을 느끼지 못함’이 13%였다. 이밖에 ‘부모님이 여유가 있으셔서’ 7%, ‘목돈 마련을 위해’ 3%, ‘심리적으로 편해서’ 3% 등 의견이 있었다.

부모님께 의존하고 있다고 답한 인원 중 87%는 독립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독립을 생각하고 있는 시기는 ‘취업 후’가 과반이 넘는 53%를 차지했고, 이어 ‘취업 1~3년 후’ 28%, ‘취업 3~5년 후’ 13%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체 13%는 독립 계획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독립 계획이 있는 경우에도 ‘결혼 후’라고 답한 2030세대는 6%였다.

진학사 캐치는 “2030세대 다수가 독립 의지가 부족하기보다, 취업난으로 수입이 안정적이지 않아 캥거루족이 된 경우가 많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